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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영화제, 예정대로 3월18일 개막한다
=희생자들을 기리고 웃음을 통해 일본인들에 희망을 주고 싶다는 영화제의 결정. 영화제의 모토처럼 진정한 ‘희망’과 ‘웃음’의 영화제가 될 듯.
-스페인, 라틴아메리카 독립 200주년 기념해 식민지 항쟁영화 8편 제작한다
=스페인 영화사 필름시네마틱이 제작. 스페인에 항거한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브라질, 칠레, 쿠바, 페루, 우루과이, 베네수엘라의 식민지 영웅들을 다룬 영화를 만들 예정이다. 독재국가의 후손들은 참 쿨하구려.
-선댄스영화제, 내년부턴 런던에서도 열린다
=집행위원장 로버트 레드퍼드, 2012년 4월26일부터 29일까지 런던의 O2 아레나에서 제1회 ‘선댄스 런던’ 개최한다고. 영미 독립영화계의 교류 증대를 위해서란다.
[댓글뉴스] 일본 오키나와 영화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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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네치타(Cinecitta) 스튜디오, 영화의 도시. 1937년 4월28일 첫 오픈 이래 로마의 치네치타 스튜디오에선 윌리엄 와일러의 <로마의 휴일>과 <벤허>, 조셉 맨케비츠의 <클레오파트라>, 페데리코 펠리니의 <달콤한 인생> <사티리콘> <아마코드>, 루키노 비스콘티의 <베니스에서의 죽음> 등이 만들어졌다. 최근작으로는 마틴 스코시즈의 <갱스 오브 뉴욕>과 <HBO> 드라마 <로마>가 있다. 영화 역사상 가장 풍성한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이 명소가 최근 위기를 겪고 있다. 첫째, 거대 예산 영화들이 저렴한 임금과 세금 인센티브 제도가 확실한 동유럽쪽으로 로케이션 장소를 옮겼다. 둘째, 재정부 장관 줄리오 트레몬티의 혹독한 긴축정책으로 공연예술 분야 지원금이 1/3로 깎였다.
특히 두 번째 이유로, 치네치타에서 운영하는 영화 아카이브 지원금이 2900만유로에서 750만유
[해외뉴스] 옛 영광이여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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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일 동안 우리를 가슴 아프게 하고 심란하게 만들었던 사건은 일본 동북부의 대지진이다. 그 엄청난 사건을 담은 동영상을 보면서 충격받지 않은 이는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이런 무시무시한 대재앙을 겪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영화란 참 별것 아니라는 점이다. 한때 영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쪽에 마음속 한표를 던지기도 했지만 지금 같은 상황 앞에서 영화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 듯 느껴진다. 일본에 기반을 둔 소니영화사가 360만달러와 3만대의 라디오를, 디즈니가 250만달러, 워너브러더스가 인도네시아 쓰나미가 등장하는 <히어애프터>의 미국 내 DVD 수익금 100만달러를 기부하기로 하는 등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이 일본에 대한 구호활동에 나섰지만 이건 세계 2위의 일본시장을 관리하는 차원으로 보인다.
오히려 영화는 이런 재앙을 소비하는 쪽에 속한다. 재난영화나 전쟁영화는 인류가 맞이한 끔찍한 사건을 재현해 전시한다. 대체로 휴머니즘이라는 명분이 붙어 있긴
[에디토리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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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민서가 스타화보를 통해 섹시하고 볼륨감있는 환상적인 몸매를 공개했다.
18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지금까지 보여줬던 도시적이면서 여성적인 모습뿐 아니라 몽환적이면서 섹시한 자태와 드라마틱한 이미지까지 소화하며 중독성 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스타화보는 `채민서의 포이즌`이라는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됐으며 애니멀리즘의 의상부터 1000만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드레스까지 50여벌의 의상을 소화했다. 화보를 촬영한 사진 작가는 "콘셉트부터 의상 선택까지 채민서가 직접 참여하는 등 남다른 열성을 보였다. 덕분에 모든 촬영이 잘 진행됐다"고 전했다.
제작진과 스태프들은 “채민서의 섹시하고 볼륨 있는 바디의 굴곡이 마치 게임 속 캐릭터 같았다. 촬영 내내 관광객들의 뜨거운 눈길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채민서의 팔색조 매력이 담겨 있는 이번 스타화보는 SK텔레콤(**8253+Nate 혹은 통화키)과 KT, LG유플러스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환상적인 몸매 공개! 채민서의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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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희망의 꿈을 놓지 않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지난 석달간 열혈 신참 법의관 '고다경 선생'으로 살았던 김아중(29)은 이렇게 말하며 드라마 '싸인'을 떠나보냈다.한국형 메디컬수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며 인기리에 막을 내린 '싸인'에서 그는 고다경을 열심히 연기했다. 몸을 던져가며 미궁에 빠진 사건을 수사했고,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부검을 진행했으며, 밖으로 뿜어내는 다양한 감정연기를 소화해냈다.마지막회가 방송된 지난 10일 방송 1시간 전까지 촬영을 해야했던 그는 그날 밤잠이 든 후 다음 날 일어나지 못했다. 포도당 주사를 맞고 이틀간 잔 후에야 겨우 몸을 추스렸다.그리고 다시 기운을 되찾은 그는 털털하고 보이시한 고다경 선생이 아니라 짧은 미니스커트에 여성미를 강조한 발랄한 모습으로 인터뷰에 나섰다."'싸인'은 민감하고 어려울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한국 드라마의 미개척지를 열었다는
<김아중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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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한 구시대 문화유산을 일소하는 야만주의는 도상 파괴(<씨네21> 791호)로 나타난다. 그렇지만 도상 파괴의 최고 경지는 지도자급 실존 인물의 현대적 입상 파괴를 통해 정점을 찍는다. 인물 동상의 제작 배후로 단일 권력자를 여러 무기체 복사본으로 연장하려는 의도가 숨어 있다. 본디 전체주의 사회일수록 국가 수장의 입상 복수 개를 공공조형물이란 명분으로 도심 속에 뿌리는 법. 광장과 거리에 둥지 튼 우상 복제물은 결국 공동체 구성원을 내려보고 감시하는 상징성을 갖는다. 상징성의 제거는 적군에 막대한 반사이익을 떠안긴다. 전쟁과 내분으로 정권이 무너질 때마다 예외없이 그 지역 권력자의 동상이 실추되고 초상화가 벽에서 치워지는 일이 반복되었다. 근자에는 무바라크가 실각한 뒤, 이집트 카이로 내각 청사에서 그의 대형 초상화가 공무원들에 의해 들려 나오는 장면이 외신으로 보도되었다.
지도자의 좌천과 함께 아우라의 김이 쏙 빠져나온 그를 빼닮은 조상들은 그저 큰 ‘공란’이 되
[반이정의 예술판독기] 도상 파괴의 역설(2): 유기체를 담은 무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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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장자연 편지'가 가짜로 밝혀지자 연예계는 황당하고 씁쓸하다는 반응이다.연예매니지먼트협회 김길호 사무총장은 16일 "한마디로 황당할 따름"이라고 했다.그는 "편지 얘기가 나왔을 때 편지가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사실이라면 이번에는 제대로 수사해서 진실이 꼭 밝혀지길 기대했다"며 "하지만 또다시 연예계에 대한 근거없는 의혹만 키운 채 마무리된 거 같다"며 허탈해했다.김 사무총장은 "편지가 사실이라고 해도 진실이 밝혀지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혹시나 하고 기대했다. 그런데 편지가 가짜라고 하니 도대체 무슨 일인가 싶다"고 말했다.매니지먼트사 라온라이의 장정환 이사는 "연예계의 일원으로서 속상하고 망자가 불쌍하다"고 했다.장씨는 "연예계의 대다수 사람들은 모두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는데 이런 일이 잊을만하면 터져 대중이 연예계 전체를 색안경 끼고 보
<연예계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씁쓸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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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일본 대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연예계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한류스타 이병헌이 16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5천만엔, 우리돈으로 7억원을 기부했고 그룹 JYJ(재중, 유천, 준수)가 국제구호기구 월드비전에 긴급구호 자금 6억원을 전달했다.앞서 지난 14일 원조 한류스타 배용준이 일본 총리가 총괄하는 내각부 산하 정부 기금에 10억원을 쾌척했고 류시원과 송승헌도 각각 성금 2억원씩을 내놓았다.차세대 한류스타 김현중도 같은날 일본 대지진 피해 지원금으로 써달라며 일본 소속사 DA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고 장근석은 성금 1천만엔(한화 약 1억3천760만원)을 일본 적십자사에 기부했다.15일에는 최지우가 2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 데 이어 빅뱅, 투애니원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도 5억원을 기부할 뜻을 밝혔다. 일본에서 케이팝 열풍을 주도하는 카라 역시 새 싱글 수익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현재까지 이들이 내놓은 금액만 해도 35억원을 훌쩍
<日대지진> 연예계 기부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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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근성이 좋고 신체적인 조건도 완벽해요. 프로선수로 활동하면 참 좋을텐데..선수로는 비교적 나이가 많아 아쉽네요."여배우 이시영의 복싱을 지도한 백승원 코치의 말이다.이시영이 복서로 주목을 끌고 있다. 그는 16일 경북 안동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48㎏급 준결승전에서 신소영(양주백석고)을 판정승(13-7)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여배우는 얼굴이 생명이라는 통념을 깨고, 미모가 망가질 가능성이 있는 거친 복서의 세계에 도전, 결승까지 진출하면서 특히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사실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사회인 복싱대회인 KBI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 48㎏급에도 출전해 우승했고, 지난 2월에는 서울지역 아마복싱대회인 제47회 신인 아마추어 복싱전에 출전, 우승컵을 차지하는 등 이미 복싱계에서는 알려진 유명인이다.우승컵을 연이어 안았지만, 이시영이 복싱을 시작한 건 지난해 6월 여자 복싱선수를 주인공으로 하는 단막극에 주인공으로
<근성의 파이터 여배우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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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올해 아카데미영화상 4개 부문을 휩쓴 톰 후퍼 감독의 '킹스 스피치'가 주말 예매 점유율에서 정상을 차지했다.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콜린 퍼스 주연의 '킹스 스피치'는 21.9%의 점유율로 전주 수위였던 '월드 인베이젼'(14.2%)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의 '레드 라이딩 후드'는 12.2%로 3위에 올랐고, 노년의 사랑을 그린 '그대를 사랑합니다'(10.4%)는 장기흥행 조짐을 보이며 4위를 차지했다.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작품 '달빛 길어올리기'는 8.6%의 점유율로 5위를 차지했으며 내털리 포트먼에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긴 '블랙 스완'(8.4%)이 그 뒤를 이었다.이밖에 '비스틀리'(6.9%), '굿모닝 에브리원'(5.8%), '사랑이 무서워'(4.2%), '랭고'(1.9%)가 10위 안에 들었다.이번 주 개봉작은 '두만강' '달빛 길어올리기' '레드 라이딩 후드' '킹스 스피치'
<주말영화> 킹스스피치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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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뮤지션에 대한 전설은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누구는 완벽한 습도가 유지되지 않으면 NG. 먼지가 많아도 NG. 무슨 색 조명 아래에서는 집중이 안돼서 NG. 분위기나게 하는 안개효과도 목이 텁텁해지므로 NG. 관객이랑 눈이 마주치면 음이탈이 일어나기 때문에 NG. 대기실의 도시락이 맛이 없으면 NG. 담배 연기를 맡으면 NG. 대기실에 꿀과 레몬이 없으면 NG. 초정리광천수를 준비해두지 않으면 NG. 대기실에 외부인이 들어오면 NG. 리허설 때 노래가 너무 잘돼도 NG(본 무대를 망치게 된다고)…. 이 리스트들은 어디서 주워들은 것과 직접 목격한 것과 나의 경우와 뻥을 섞은 것이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저~언혀 예민하지 않다. 나는 공연 전에 대기실에서 멤버들 옷을 스팀다리미로 다려줄 정도로 예민하지 않다(심지어 스팀다리미에는 소금을 약간 넣어야 하기에 세트로 소금까지 챙겨옴). 한약 때문에 못 먹는 닭튀김과 소시지 등으로 이루어진 도시락이 나와도 ‘허허 그냥 먹지 뭐
[오지은의 '요즘 가끔 머리속에 드는 생각인데말야'] 그건 꿈일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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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맨틱 헤븐'은 장진 감독의 10번째 장편 영화로 세상을 떠난 아내와 함께 웃음을 잃어버린 민규(김수로 분), 모든 것을 잊어버린 할아버지의 첫사랑을 찾아주고 싶은 지욱(김동욱 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엄마와 함께하고 싶은 미미(김지원 분)까지 이별 앞에서 더욱 간절해지는 세 사람의 사랑이 천국의 문을 연다는 내용으로 3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장진 감독]‘리틀 김태희’ 김지원, "믿음 가고 산뜻한 느낌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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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독약, 단검, 방화가 우리 불쌍한 인생들의 진부한 캔버스를 그 유쾌한 디자인으로 수놓지 않았다면, 그것은 우리의 영혼에 담대함이 부족하기 때문이리라. (…) 우리 악덕의 추잡한 짐승들 중에, 더 추하고 더 악하고 더 더러운 놈이 있다. 비록 커다란 제스처를 취하지도, 커다란 울부짖음도 내지 않지만, 그놈은 지구 위를 어기적거리며 커다란 하품 속에 기어이 세계를 삼켜버리려 할 것이다. 그놈은 바로 지루함(ennui)이다! 독자여, 눈물이 고인 듯이 축축한 눈을 가진 그놈은 물 담배를 피우며 처형대를 꿈꾼다.” (보들레르 <악의 꽃> 서문)
실존의 지루함
철학은 전통적으로 인간의 정신활동 중에서 주로 ‘인식’이나 ‘지각’에 관심을 기울였다. 이 인식론주의 전통에 익숙한 정신에 이른바 ‘실존철학’의 개념들은 매우 당혹스럽게 느껴질 거다. 가령 <존재와 시간>에서 하이데거가 갑자기 ‘기분’(Stimmung)에 대해 이야기하는 대목을 생각해보라. 어떻게 그
[진중권의 아이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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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사전제작해 완성도를 높인 드라마는 시청률 8.4%로 막을 내렸다.
반면 편집시간이 없어 방송 도중 화면 조정용 컬러바까지 뜨는 어처구니없는 사고를 낸 드라마는 25.5%로 끝났다.
한국 드라마, 완성도와 시청률 모두 잡을 방법은 없을까.
◇사전제작 드라마 모두 시청률 나빠 = SBS TV 월화극 '파라다이스 목장'이 지난 15일 시청률 8.4%로 막을 내렸다.
아시아 최고 인기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청춘스타 이연희가 주인공을 맡은 이 드라마는 16부 전체가 100% 사전제작돼 방송을 탔다.
호주와 제주도를 무대로 펼쳐진 이 드라마는 이미 지난해 5월에 촬영을 마쳤다. 당연히 충분한 시간을 들여 후반작업과 편집을 진행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난 1월24일 시청률 9.7%로 출발한 이래 내내 한자릿대를 벗어나지 못한 시청률은 결국 마지막회에서 첫회보다도 떨어진 8.4%를 기록했다.
반면, 지난 24일 방송사고를 내
<25.5% vs 8.4%..드라마 사전제작 딜레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