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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온도> 이민기, 김민희
<연애의 온도> 이민기, 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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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크릿 가든>과 영화 <만추>의 현빈
드라마 <시크릿 가든>과 영화 <만추>의 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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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문라이즈 킹덤>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 등의 수입/배급사인 (주)영화사 진진에서 배급 및 수입업무를 담당할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영어(회화 및 번역) 가능자, 신입 또는 경력 1년에 한하며 11월15일(금)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제출. 이메일 접수 myeong@jinjinpic.co.kr.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의 심리 치유 프로그램 ‘힐링 시네마 in 전주’ 11월 수강자 모집. 11월21일(목) 오후 7시30분에 영화치료전문강사 심영섭과 함께한다. 신청기간은 11월12~19일 선착순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독립영화관 홈페이지에서 교육 프로그램, 강좌 신청을 클릭하거나 4층 독립영화관 티켓박스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http://theque.jiff.or.kr).
*성균관대학교에서 영상문화축제 ‘프라이드 스크린’ 개최. 11월11~15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11일 개막식), CGV대학로(12~14일 일반
[소식] 11월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공연 할인 이벤트가 열린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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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하지 마
11월은 그간 GD 외 나머지 빅뱅 멤버들의 목소리를 그리워했던 팬들에게 빅뱅 풍‘월’이 될 예정이다. 우선 11월8일 태양이 3년 만의 싱글 ≪링가 링가≫를 공개했다. ‘신세계’ 컨셉의 무대 위 댄스도 기대된다. 이어 중순에는 T.O.P도 3년 만에 컴백한다. 앨범 준비는 마치고 출격만 기다리고 있는 상태. 여기에 월말에는 빅뱅까지 완전체로 돌아온다. 태양도 보고 T.O.P도 보고 빅뱅도 보고, 고민 말고 그냥 다 보면 되겠다.
노래의 적
방송의 적, 예능의 적, 소설의 적, 수필의 적… 우리에게는 무수히 많은 이적이 있지만 그중 최고는 역시 노래의 적이다. 이적은 11월15일 정규 5집 ≪고독의 의미≫를 발표한다. 이적의 5집 발매 기념 콘서트는 오는 12월6∼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응답하라 수험생!
수능이 끝난 당신, 즐겨라! 일단 수고 많았다는 말부터 전한다. 이제 놀 일만 남았다. 수험생이라면 할인 이벤트를 꼼꼼
[culture highway] 고민, 고민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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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찬스> One Chance
감독 데이비드 프랭클 / 출연 제임스 코든, 콤 미니, 제미마 루퍼, 알렉산드라 로치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인생역전의 신화를 이룬 폴 포츠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O.S.T의 메인 테마를 테일러 스위프트가 작사, 작곡, 노래까지 맡아 화제를 낳았다.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데이비드 프랭클이 메가폰을 잡았다.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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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기어가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의 속편에 출연한다
=그는 영국의 노인들로 이루어진 그룹에서 새로운 캐릭터인 미국인 노신사를 연기한다.
-웨스 앤더슨 감독의 <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에드워드 노튼과 시얼샤 로넌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유럽의 한 호텔에서 벌어진 명화 도난사건에 얽힌 이야기를 담고 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의 57초짜리 티저 예고편이 유튜브에서 삭제됐다
=노출 수위와 성적 묘사가 유튜브 규정에서 벗어나서라고.
[댓글뉴스] 리처드 기어가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의 속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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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걸을 이을 어린 히어로의 탄생? 아사 버터필드 주연의 <엔더스 게임>이 이번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액션은 물론 치밀한 전략싸움에도 능한 팔방미인 히어로를 기대해보자. 한편, 지난 9월 은퇴를 선언한 잭 니콜슨은 뒷마무리가 영 찜찜하다. 한 전기 작가에 의해 과거, 잭 니콜슨이 메릴 스트립에게 끈질기게 추근댔고, 결국 둘은 <엉겅퀴 꽃> 촬영현장에서 몰래 섹스를 했다는 내용이 폭로됐다.
[UP & DOWN] 아사 버터필드 vs 잭 니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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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문제가 영화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 10월 스웨덴의 4개 극장사가 상영작에 관해 폭력이나 섹스 외 양성평등 묘사 수준에 관해서도 등급을 매기기로 결정한 것이 발단이다. 그중 스톡홀롬의 독립예술영화관 ‘바이오 리오’의 관계자 엘렌 테일레에 따르면, 그들의 “목표는 영화를 통해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와 시각을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이라 한다. 그는 나아가 이와 같은 변화에 대부분의 관객이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들의 의도에 동의하면서도 우려의 시선을 보내는 이도 적지 않다.
한 가지 문제는 그들이 등급분류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는 ‘벡델 테스트’(Bechdel Test)다. 벡델 테스트란, 앨리슨 벡델의 만화 <경계해야 할 레즈비언>(Dykes to Watch Out For)에서 따온 것으로 세 가지 질문을 통해 영화 속 여성 재현이 공정하게 이루어졌는지를 평가한다. 이름을 지닌 여성 캐릭터가 2명
[해외뉴스] 영화와 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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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업에서 쓰이는 계약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영화를 만드는 이들에겐 생소하겠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건 ‘영화관람 표준약관’이다. 티켓 발권 시마다 극장과 관람객이 체결하는 계약이다. 이 약관은 공정위의 표준약관으로, 약관법에 의한 강제력을 갖는다. 또 (사)한국영화제작가협회와 전국영화산업노조가 체결한 임금단체협상에 의한 표준근로계약서가 있다. 노동법에 근거한 제작사와 스탭 등 근로자간의 근로계약이기 때문에 역시 강제력이 있다. 문제는 아직 많은 제작사나 스탭들이 이 계약서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표준근로계약보다 하위 조건으로 계약할 경우, 노동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현재 이 두 가지의 표준계약서 외에 법적인 강제력을 갖는 표준계약서는 없다.
‘표준’이란 이름을 가진 또 다른 계약서들이 존재하기는 한다. 영화진흥위원회나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부 등에서 발표하는 표준계약서들이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영진위에서 발표한 투자-제작부문간 ‘
[한국영화 블랙박스] ‘표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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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서울 지역 상영관 26개관이 11월7일 <토르: 다크 월드>를 상영하기로 결정했다
=외화 부율을 둘러싼 CGV와 디즈니의 갈등 때문에 <토르: 다크 월드>는 CGV 서울 지역 상영관을 제외한 채 개봉해 첫주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CGV 홍보팀 김대희 과장은 “부율 갈등과 관련한 어떤 얘기도 할 수 없다. 분명한 건 상영하기로 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설국열차>가 10월30일 프랑스에서 개봉했다
=개봉 첫주 307개 상영관에서 약 222만달러(관객수 20만여명)의 수익을 올리면서 <토르: 다크 월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괴물>의 프랑스 성적을 뛰어넘은 성적이다.
-동반성장협의회가 한국영화산업전략센터를 11월4일 설립했다
=영화인회의 이춘연 이사장과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전 차관이 공동대표를 맡았다. 전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최현용 사무국장이 센터소장을 맡아 운영을 책임진다.
[댓글뉴스] CJ CGV 서울 지역 상영관 26개관이 11월7일 <토르: 다크 월드>를 상영하기로 결정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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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반짝반짝
이해준 감독의 신작 <나의 독재자>에 설경구가 합류한다. <나의 독재자>는 고 박정희 대통령과 김일성 주석이 정상회담을 앞둔 무렵 김일성 대역 배우와 그의 아들에 관한 영화로 무명의 대역 배우 역에 설경구가 캐스팅됐다. 내년 초 크랭크인이 목표다.
영화사 월광
윤종빈 감독의 신작 <군도: 민란의 시대>가 11월1일 촬영을 마쳤다. 총 102회차의 대장정을 끝낸 <군도…>는 내년 개봉예정이다.
보경사
이정재와 신하균이 최호 감독의 <빅매치>(배급 NEW)에 출연한다. 이정재는 졸지에 살인 누명을 쓰고 형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대한민국 최고 격투기 스타 최익호를 연기하고, 신하균은 최첨단 기술로 도심을 거대한 게임판으로 만드는 악당으로 변신한다. 12월 촬영 시작.
앞에 있다
<내가 살인범이다>의 정병길 감독이 신작 SF영화를 준비 중이다.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1994년으로
[인사이드] 이해준 감독의 신작 <나의 독재자>에 설경구가 합류한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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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배급사들의 겨울 라인업이 공개되기 시작했다. 특히 12월 한국영화 라인업 경쟁은 예상보다 뜨겁다. CJ엔터테인먼트는 <집으로 가는 길>, NEW는 <변호인>, 쇼박스는 <용의자>의 개봉을 각각 준비 중이다. 전도연 주연의 <집으로 가는 길>은 국제 범죄조직의 마약운반범으로 오해받은 여인의 실화를 그린다. 감옥에 갇힌 아내 송정연(전도연)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발품을 파는 남편 김종배 역은 고수가 맡는다. 12월 말에 공개되며 방은진 감독이 연출했다. 1980년대 초 부산이 배경인 양우석 감독의 <변호인>은 송강호가 연기할 세무변호사 송우석의 인생을 바꾼 드라마틱한 공판들을 담는다. 임시완의 장편영화 데뷔작이기도 하다. 12월19일 개봉을 확정했다. 공유의 첫 액션영화가 될 원신연 감독의 <용의자>는 남한으로 망명한 북한 특수부대요원이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다는 내용으로 12월 중순을 넘겨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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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겨울을 지배하는 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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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지렁이를 추종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외계 생명체를 신봉하는 세력이 있을 수 있다. 미국을 좋아하거나 따라하고 싶어 할 수 있고 북한을 좋아하거나 따라하고 싶어 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은 정당 활동을 하면 안되나? 미국은 돼도 북한은 적이니 안된다고?(대체 내 삶에 적대적인 게 북한인지 미국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사람이 다수 포함된 듯한 정당은 아예 없어져야 한다고? 50년 전에 끝난 줄 알았던 흑역사가 이렇게 다시 시작됐다. 그것도 정당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헌법 조항을 구실로 말이다.
헌법 8조는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면 정당해산심판에 의해 해산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승만이 조봉암의 진보당을 없앤 것처럼 권력에 의한 마구잡이식 정당 해산을 막기 위해 ‘민주적 기본질서 위배’라는 엄격한 전제를 달아놓은 것이다. 정당 결성과 정치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서다. 법무부가 통합진보당이 이를 위배했다는 근거로 든 것은 강령이 북한의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다음은 설마 계엄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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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와 베짱이's 아주 주관적인 영화] <뫼비우스>
[매미와 베짱이's 아주 주관적인 영화] <뫼비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