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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예술과 기술은 본래 하나다. 영어 ‘아트’(art)를 비롯해 그리스어, 라틴어 모두 예술과 기술을 의미하는 단어는 하나였다. ‘예술’이 미적 의미로 한정되며 두 단어가 구분된 것은 18세기의 일. 이후에도 예술은 기술의 진보를 발판 삼아 발전했지만 그 사실이 무색하게 오늘날 두 분야 사이의 거리는 멀기만 하다. 순천향대학교는 예술가가 하는 일과 기술자가 하는 일 사이의 간격을 좁히려 시도하고 있다. 예술 하는 과학자, 기술 하는 예술가를 양성하겠다는 의지다. 이 야심찬 프로젝트는 단과대학이자 새로 짓는 건물의 명칭이기도 한 ‘SCH미디어랩스’로 빛을 볼 전망이다. ‘과학자가 꿈꿔왔던 것, 그리고 예술가가 상상했던 것. 이 모든 것을 한데 모아 학문의 최전선을 맛보게 한다’는 것이 SCH미디어랩스의 출사표다.
새로 만들어지는 SCH미디어랩스는 단과대학 개념으로 총 11개 학과가 소속돼 있다. 공연영상학과를 포함해 스마트자동차학과, 에너지시스템학과, 빅데이터공학과, 사물인
[순천향대학교] 예술과 테크닉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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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는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다큐멘터리를 비롯해 영상을 사용한 새로운 개념의 공연과 미디어 아트, 인터랙티브 아트와 같은 설치미술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커리큘럼을 갖춘 학과다. 영상학과에 진학한 학생들은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영상 전 분야를 수학하며, 기존의 틀을 벗어나 주도적으로 영상에 대한 비전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토양을 다지게 된다.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는 21세기 첨단 영상 분야를 이끌어갈 영상 전문인을 양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1998년 설립된 이래 디지털 영상 산업에 최적화된 학과편제를 갖추었고 2002년 정보통신부 우수 IT학과 지원사업의 최우수 학과로 선정되었다. 또 2003년 문화관광부의 문화콘텐츠 우수학과 지원사업에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하는 첨단 디지털 영화’로 최우수 학과로 2년간 선정된 바 있다.
영상에 대한 전반적인 탐구 과정을 포괄하는 커리큘럼은 이론과 실기, 두 마리 토끼 모두 놓치지 않는다. 저학년 때
[성균관대학교] 고전적 매체부터 뉴미디어까지, 영상의 모든 것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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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경험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값진 것이다. 영화 교육에서도 실전을 경험하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1인 제작 시스템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시나리오 쓰기에서 촬영, 후반작업까지 영화의 전 제작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학생들은 2학년 1학기부터 매 학기 1인 1작품을 만들게 된다. 이야기를 만들고 스탭을 꾸리는 모든 과정을 본인이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하는 벅찬 과제다. 자신의 작품을 만드는 틈틈이 동기와 선배들의 작품에 참여해 서로 품앗이도 해야 한다. 매 학기에 영화 1편을 만드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차곡차곡 쌓은 실전 경험이 졸업 후 더없이 값진 자산이 되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렇게 매 학기 학생들이 만든 단편영화가 70편 내외. 이중 자체 심사를 거쳐 선발한 8편 내외의 영화를 6월과 12월 둘째 주 금요일에 열리는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자체 영화제 ‘프리미어 오브 패션’에서 상영한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서경대학교] 1학기 1작품씩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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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 위치한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은 아시아 영화 교육의 허브를 꿈꾼다. 영화진흥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등 영화 및 방송 기관이 집적한 센텀시티라는 입지적 조건, 부산국제영화제와 긴밀한 협력관계, 거기에 학교의 전폭적 지지라는 날개를 달고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영화학교로 발돋움하려 한다. 2015년부터는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이 디지털콘텐츠학부와 통합해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으로 거듭났다. 영화과, 뮤지컬과, 연기과에 게임테크놀로지, 게임 아트, 3D애니메이션, 비주얼이펙트 등을 아우르는 디지털콘텐츠학부까지 합쳐져 영화와 영상 전반을 통합한 단과대학으로 규모를 키워가는 중이다.
앞서 언급했듯 탁월한 입지 조건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화와 영상 현장을 경험하게 한다. 학생들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이면 영화제를 강의실 삼아 영화를 향한 꿈을 키운다.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와 연계해 제작, 촬영, 사운드, 프로덕션 디자인 파트 등
[동서대학교] 세계로 뻗어나가는 예술인 양성에 힘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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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만든다는 것>
시드니 루멧 지음 / 비즈앤비즈 펴냄
시드니 루멧 감독은 등을 연출하며 영화사에 깊은 족적을 남겼다. 이 책은 감독이 한편의 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시나리오 집필부터 관객 시사에 이르기까지 쉽게 풀어쓴 책이다. “영화를 연출하는 방법에는 맞고 틀리고가 없다. 단지 내 작업 방식은 이랬다고 쓰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영화학도들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은 취하고 나머지는 버리면 되겠다.” 서문에서 느낄 수 있듯 재치 있는 문체가 가독성을 높인다. 고통과 마법의 순간이 교차하는 에피소드를 접하며 거장의 영화 인생을 간접체험해보자.
<영화를 뒤바꾼 아이디어 100>
데이비드 파킨슨 지음 / 시드포스트 펴냄
사전식으로 나열된 영화 용어 사전과는 다르다. 영화의 초기 기술인 환등기, 키네토스코프, 시네마토그래프부터 시작해 영화사 흐름과 더불어 진화한 기술들이 하나씩 소개된다. 네오리얼리즘, 작가주의, 페미니즘 등 주요 영화 이론과 슬랩스틱, 블록버스터 등 현대 영화
영화영상 관련 학과 입시생에게 권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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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편입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선택의 하나다. 그러나 힘겹게 편입을 결정한 이후에도 쉬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편입 합격으로 가는 길이 점점 복잡하고 심화되기 때문이다. 편입을 앞두고 노심초사하고 있을 당신을 위해 영화영상학과 편입에 성공한 이들을 직접 만나 얻은 노하우를 모았다. 이 글을 읽은 모든 편입 준비생이 합격의 기쁨을 맛보길 기원한다. -이호준
Q 영화영상학과 편입 과정이 궁금해요.
A 편입은 크게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으로 구분됩니다. 일반편입은 전문대 졸업(예정)자 혹은 4년제대학 2학년 이상 수료하거나 70학점 이상을 취득해야 하고, 학사편입은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이거나 140학점 이상을 취득하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대개 학사편입이 일반편입보다 수월하다고 하지만 영화영상학과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학사편입 모집 인원이 극소수이고,
이전 대학에서 영화전공을 선택하지 않았을 경우 영화학과로 편입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공
[영화영상학과 편입과 관련한 궁금증] 창의적인 사고와 좋은 인성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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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과에 가고는 싶지만 졸업 후 뭘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는가? “영화과 나와서 뭐 먹고살래?”라는 질문에 당당히 대답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영화를 전공한다고 모두 다 영화감독 혹은 배우가 되는 것은 아니다. 고전적인 형태의 연극영화과부터 영화영상학과, 영화애니메이션학과, 방송영화제작학과, 영상학과 등 영화와 관련된 전공 학과가 다변화되고 있는 만큼 학과 졸업생들이 진출할 수 있는 선택지도 넓어지고 있다. 영화, 방송, 애니메이션, 광고,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보자. - 이예지
영화 연출·제작 분야
연출에 뜻이 있다면 영화감독의 꿈을 펼쳐보는 것도 좋다. 강제규 감독, 윤종빈 감독, 민용근 감독, 김종관 감독 등 많은 감독이 학부 시절부터 영화를 전공하며 일찍부터 영화 연출을 익혔다. 최근의 영화과 수업 트렌드는 실기 위주로, 대다수의 영화과에서 한 학년에 많게는 2편, 적게는 1편의 단편영화를 연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장면을 연출하는 것보
[영화과 본격 진로 탐색] 영화과를 졸업하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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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은 영화를 만들고 배우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비평가는 글을 짓는다. 이 세 영역의 공통분모는 “자신만의 실력으로 실재하는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데 있다. 이러한 이유로 영화영상 관련 전공을 선택한 이들의 소양과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면접·실기고사는 필수조건이다. 해가 갈수록 영화영상 관련 학과의 면접·실기고사 유형은 외연을 넓히며 진화하고 있다. 이 정시모집을 기준으로 전국 영화영상 관련 학과들의 면접·실기고사 유형을 두루 살펴 운영이 돋보이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다. 모쪼록 면접·실기고사 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호준
면접고사는 학생의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적극성, 자신감 등의 인성을 파악하기 위한 수단이다. 호서대학교는 ‘기본사고능력’, ‘전공적성’, ‘인성’을 평가 항목으로 삼는다. 인적사항을 기록한 OMR 카드를 면접관에게 제출하고, 약 15분간 문제의 답변을 정리한 수첩을 활용해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이 이채
[진화하는 면접·실기고사 유형 소개] 좋은 인성에 창의성이 깃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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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2억명의 관객이 극장을 찾는 시대다. 한국 관객의 연평균 영화 관람 빈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고, 영화는 다른 문화예술을 압도하는 관람률을 자랑한다. 하지만 그만큼 향유할 문화예술의 세계가 좁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이다. 중독적인 문화 콘텐츠는 많지만 생활의 피로를 해소할 만한 콘텐츠는 드물다. 새로운 차원의 예술가와 기술자, 교육자들을 길러내는 문화예술 관련 학과들의 노력은 그래서 중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의 교육방침은 주목할 만하다. 문화예술이라고 하면 다수의 대학들이 주류 위주로 다루지만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집중하는 것은 대안문화다. 문화예술경영학과 전한호 교수는 “최근 생명권에 버금가는 ‘문화예술향유권’이란 개념이 부각되고 있다. 우리 모두가 각자 자기 자리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일궈나가는 삶을 목적으로 한다는 의미다. 방치되었던 대안문화에 대한 교육이 우리 학과만이 가진 프로그램”이라고 말한다. 이같은 관심은 인디문화론, 다문화예술기획, 지
[기타학과] 미래의 콘텐츠 시장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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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화려해 보이는 이면에 무수한 고뇌와 노력을 감추고 있는 일이다. 모든 예술은 매개를 필요로 하고, 그를 경유해 관객 및 독자들과 조우하지만 배우는 자신의 신체를 매개 삼아 표현하고자 하는 바와 자신을 일치시켜야 하는 어려운 사명을 지고 있다. 따라서 배우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자신의 신체와 발성을 온전히 컨트롤하는 일과 텍스트를 정확하게 독해하고 해석해 자신의 것으로 흡수할 줄 아는 능력이다. 이런 능력들을 찾아내 제련하기 위한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은 제대로 된 교육을 해줄 수 있는 연기학과에 진학하는 것이다. 수많은 연기학과와 연극 및 영화과의 연극전공 트랙 중에서도 기본기를 다져주고 실전 감각을 익히게 해주며, 자신이 지망하는 매체 연기를 훈련해줄 수 있는 학과를 찾는 것이 관건이다.
신체와 발성에 대한 이해와 훈련은 모든 연기학과들이 저학년 때부터 실시하는 교육이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듯이, 제련된 신체와 발성은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는
[연기학과] 신체뿐 아니라 작품을 해석할 줄 아는 사고의 근육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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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태플릿PC 등을 이용해 유튜브 영상을 즐기고 나아가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창조하는 ‘C세대’(Contents Generation). 1990년대 후반 이후에 출생해, TV보다는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 익숙하고 유튜브 등의 동영상 사이트를 자주 이용하는 ‘모모세대’(More Mobile 세대). 이같은 신조어들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방식은 변해도 콘텐츠에 대한 수요는 여전하다는 사실이다. 단지 동영상 세대에만 국한된 얘기는 아니다. 시대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심지어 길을 걸으면서도 휴대폰을 손에 쥐고 드라마와 영화,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을 시청한다.
영화산업도 여전히 대중문화산업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한국의 총 영화 관객 수는 2억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2015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에 따르면 영화산업 전체 매출은 2조1131억원으로 2014년 대비 4.2% 증가했다. 2년 연속 2조원
[영화영상학과] 비주얼 스페셜리스트를 꿈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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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경구, 임시완 주연의 영화 <불한당>(가제)이 4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 했다.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 제작: CJ엔터테인먼트/㈜바른손 | 감독: 변성현)
설경구, 임시완을 비롯해 김희원, 전혜진, 허준호, 김성오 등이 열연을 펼친 <불한당>(가제)은 교도소를 평정한 '재호'가 누구에게도 굴하지 않는 신참 '현수'를 만나 출소 후 조직의 1인자 자리를 노리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설경구는 교도소의 룰을 만들고 그 세계를 평정하는 '재호' 역을 맡았고, 교도소의 룰을 어기다 1인자 재호의 눈에 띄게 된 '현수' 역에는 임시완이 캐스팅되었다. 특히 설경구와 임시완은 실제 형제를 방불케 하는 끈끈한 우애와 협업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영화 <불한당>(가제)은 후반 작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2017년 개봉 예정이다.
설경구, 임시완 주연 <불한당>(가제) 크랭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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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한국영화의 산실이다. 한석규, 최민식, 이정재, 전지현 등의 배우를 비롯해 <나는 증인이다>와 <순수의 시대>를 연출한 안상훈 감독, <해결사>의 권혁재 감독, <올드보이>의 정정훈 촬영감독 등 수많은 영화인을 배출한 동국대학교는 1960년 연극학과를 설립해 1962년 연극영화과가 되었으며 현재 영화영상학과와 연극학부로 분리해 전공별 전문성을 강화했다.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기획 및 연출, 시나리오, 제작기술(촬영, 편집, 사운드, CG애니메이션, 프로덕션 디자인), 영화이론이라는 4개의 분야별 세부 트랙으로 구성돼 학부에서 습득할 수 있는 최대치의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다. 영화 이론부터 제작, 연출, 촬영, 프로덕션 디자인, 사운드, 시각효과까지 다양한 분야를 전공한 전문가 교수들이 포진해 있으며, 각 트랙을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는 심화 수업도 탄탄하다.
인문학적
[동국대학교] 영화의 본질을 탐구하며 작가로서 소양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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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대진대학교 연극영화학부는 1998년에 만들어진 이래 그룹 빅뱅의 태양, 2AM의 임슬옹·정진운, 가수 겸 방송인 하하, 배우 최귀화·배수빈 등 내로라하는 스타를 배출했다. 20년이 채 안 되는 짧은 역사 동안 내실 있는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스타 양성의 산실로 거듭난 셈이다. 이외에 영화, 연극 등의 문화예술 분야에도 대진대학교 연극영화학부 졸업생이 대거 포진해 있다. 주방옥 블라썸엔터테인먼트 대표, 연극 <청춘예찬>을 쓰고 연출한 박근형 연극연출가, 김기덕 감독의 데뷔작인 <악어>의 촬영감독이자 <왓니껴>를 연출한 이동삼 (촬영)감독 등이 대표적이다. 졸업생은 대진대학교 연극영화학부의 가장 큰 강점인 ‘특기자제도’와 연결된다. 특기자제도란 영화와 연극 등 현업에 종사하는 선배들이 후배를 선발해 현장에서 함께 일하며 가르치는 일종의 도제 시스템이다. 대진대학교 연극영화학부장 한우정 교수는 “특기자제도를 통해 선배가
[대진대학교] 학교와 현장을 잇는 진일보한 도제 시스템이 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