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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영화협회가 2018 올해의 독립영화, 독립영화인을 발표했다.
2018년 올해의 독립영화인에는 박광수 정동진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선정됐다. 정동진독립영화제와 강릉시네마테크,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등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노고를 인정받았다. 올해의 독립영화로는 강상우 감독의 <김군>,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가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가 2019년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를 발표했다.
김복근 전 씨에이씨엔터테인먼트 영화부문 대표가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됐다. 그는 <미술관 옆 동물원> <인터뷰> <여고괴담> <방가? 방가!> 등 15여편의 드라마와 영화를 기획, 제작했다. 남동철 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프로그래머는 수석 프로그래머를 맡게 된다.
-<보헤미안 랩소디>가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월 2일 한국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을 기준으로 <보헤미안 랩소디
<보헤미안 랩소디> 900만 관객 돌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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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독 밀리어네어>(2008), <킹스 스피치>(2010), <실버라이닝 플레이북>(2012), <노예 12년>(2013), <라라랜드>(2016), <쓰리 빌보드>(2017)….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으면 무조건 뜬다는 속설이 있다. 올해는 <그린 북>이 이 상을 받았다.”(임수연) <씨네21>과 CGV용산아이파크몰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 프로그램 용씨네 PICK의 일곱 번째 영화는 피터 패럴리 감독의 <그린 북>이었다. 2018년의 마지막 금요일, 12월 28일 진행된 이날 시사회에는 <씨네21>의 김현수, 임수연 기자가 참석해 당시 시대상과 흑인 인권 문제를 다룬 작품 계보에서 <그린 북>이 시사하는 바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그린 북>은 1936년부터 1966년까지 발간된 연간 여행 안내 책자로, 흑인 여행자들이
<그린 북> 용씨네 PICK, 끝난 후 더 많은 생각을 낳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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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나경’의 원조 감독이 세상을 떴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2017)에서 언더커버(위장잠입경찰) 현수(임시완)가 재호(설경구)에게 자신이 경찰이라고 고백하는 “형, 나 경찰이야” 장면은 그로부터 30년 전 임영동 감독의 <용호풍운>(1987)에서 볼 수 있었다. 언더커버로 활동하던 추(주윤발)가 그와 깊은 우정을 나눴던 조직원 호(이수현)에게 “나도 경찰이야” 하고 고백하는 것. 물론 <용호풍운>에서는 마지막에 경찰의 포위망에 걸려든 뒤 그런 순간이 찾아왔다는 점에서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과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그리고 현수는 정체가 발각되어 최후를 맞는 것이 아니라 그 스스로 선택한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는 것도 중요한 차이점이다. 어쨌건 <용호풍운>은 쿠엔틴 타란티노가 훗날 <저수지의 개들>(1982)을 만들며 ‘거의 베꼈다’고 고백했을 만큼 언더커버 영화의 진정한 원조라 부를 만한 작품이다. &l
[주성철 편집장] 추모 임영동 감독, 변방의 대가들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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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NEW 영화사업부가 2019년 애니메이션 라인업을 발표했다. 오성윤, 이춘백 감독의 <언더독>을 시작으로, 일본의 데즈카 프로덕션과 미디어캐슬이 공동 제작하는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한국의 초이락컨텐츠팩토리의 대표 시리즈인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 국내 애니메이션 개봉 신기록을 수립한 시리즈인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섬의 비밀>을 소개할 예정이다.
명필름
명필름의 대표작들을 4K 디지털 리마스터링한 기념으로 블루레이 스페셜 에디션 4종이 출시됐다. 제작 당시 35mm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공동경비구역 JSA> <와이키키 브라더스> <바람난 가족>을 4K 디지털 리마스터링한 기념으로 <건축학개론>과 묶어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를 제작(2K 오소링)했고 명필름 아트센터와 카페 서연의 집에서 구매 가능하다.
덱스터
이해준, 김병서 감독이 공동 연출하는
NEW 영화사업부, 2019년 애니메이션 라인업 발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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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작성·실행하는데 관여한 공무원과 산하기관 임직원 10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하고, 68명을 징계 혹은 주의 조치를 한다는 내용의 책임규명 최종 이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사찰·검열하고, 지원을 배제한 혐의다. 지난해 12월 31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책임규명 이행계획 종합보고회’에 따르면, 이번 최종 이행계획은 지난해 9월 문체부가 발표했던 이행계획(수사의뢰 7명·징계 44명)에 대한 조치에서 수사 의뢰 3명, 징계 1명, 주의 17명(사무관급 이상)이 추가됐다. 당시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이하 진상조사위)는 문체부의 이행계획을 ‘솜방망이 처벌’로 보고 전면 재검토할 것과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한 바 있고, 이번 최종 이행계획은 그 요구에 대한 정부의 최종 답변이다. 도종환 문체부 장관은 “우리는 특정 예술인을 지원에
문화체육관광부, 블랙리스트 작성·실행 관련 책임규명 최종 이행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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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강세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12월30일(현지시간), 넷플릭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버드 박스>가 공개 일주일 만에 시청 계정 4500만 명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에는 <버드 박스>의 주인공 말로리(산드라 블록)가 놀라는 장면과 함께 “역대 넷플릭스 영화 중 최고, 최단의 7일 관객수”라는 글귀가 담겼다.
<버드 박스>는 쳐다보면 자살을 하게 되는 괴생명체로 인해 종말이 도래한 세상, 말로리가 두 아이를 데리고 피난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그들의 여정 사이사이, 괴생명체가 등장하기 시작했을 무렵 말로리의 과거가 교차되며 진행된다. 괴물의 모습이 등장하지 않고도 스릴을 유발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통해 모성애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영화다. <인어베러월드>,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 등의 수잔 비에르 감독이 연출했다.
보통 할리우드에서는 영화 흥행을 관객수가 아닌 액
넷플릭스 <버드 박스>, 공개 첫 주 4500만 시청자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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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가장 많은 관객수를 모은 배우는 누굴까? 다작 활동을 통해 많은 관객을 만난 배우들부터, 천만 영화에 출연해 많은 관객을 만난 배우들까지! 2018년 극장에서 상영되었던 영화들을 기준으로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흥행 위너 배우들을 추려봤다.
* 2017년 12월 개봉작의 경우, 2018년 극장에서 상영된 기간의 관객수만 취급하였습니다.
* 현재 상영 중인 영화일 경우 2019년 1월 3일까지의 관객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 극 중 주요 배역을 연기한 배우들만 추린 리스트로, 특별출연이나 우정출연은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10위 박희순
누적 관객수 9,259,865 명
출연 영화 <1987> <머니백> <마녀> <물괴> <리벤져>
박희순은 2018년 스크린에 성실하게 출석 도장을 찍었던 배우 중 하나다. 다양한 규모의 작품에 출연한 박희순은 작년 약 천만에 가까운 관객수를 기록했다. 출연작 중 가장 인상 깊은 그
흥행의 신과 함께! 2018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배우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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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엔 대작들의 속편, 리부트 작품이 무수히 쏟아질 예정이다. 형보다 나은 아우는 없다지만, 올해는 형보다 몸집이 거대한 아우들이 관객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중. <어벤져스: 엔드 게임> <라이온 킹> 등 2019년 스크린 라인업은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할 제목으로 가득하다. 해외매체 <버라이어티>에서 가장 기대되는 2019년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25편을 꼽았다. 그중에서도 절대 놓쳐선 안 될 10편의 영화를 정리했다. 나머지 15편의 영화는 스틸컷으로 소개를 대신한다.
글래스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잭슨 개봉 2019.01(국내)
<언브레이커블>과 <23 아이덴티티>를 잇는 속작. 강철 같은 신체 능력을 지닌 데이빗 던(브루스 윌리스)과 천재적 두뇌를 지닌 엘리야 프라이스(사무엘 L. 잭슨), 24개의 인격을 지닌 케빈(제임스 맥어보이)이 한자리에 모이고, 이들
라인업 실화? 놓쳐선 안 될 2019년 할리우드 기대작 2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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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보러 갔다가 메라에게 입덕해 나온다는 <아쿠아맨>! <아쿠아맨>의 흥행 열기가 뜨거워질수록 메라를 연기한 엠버 허드에 대한 찬양 역시 그에 비례하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중이다. 제 앞길은 물론 아쿠아맨의 앞길까지 커버하는 메라의 활약이 없었다면 아쿠아맨의 성장은 불가능했을 것. DC를 살린 새로운 여성 캐릭터, 메라를 연기한 엠버 허드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 입덕 기초_인적 사항
할리우드 고전 스타 같은 우아함, 유럽권 배우들이 지닌 특유의 오묘함,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이목구비에서 오는 세련된 분위기까지! 이국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앰버 허드는 1986년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으로부터 영국,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독일 혈통을 물려받았다고. 아름다움의 최고치 DNA만 물려받은 게 분명하다.
■ 17살에 학교 중퇴한 이유는?
오스틴에서 평범한 학생으로 지내던 앰버 허드는 17살 시절, 배우의
<아쿠아맨> 흥행 일등공신! 앰버 허드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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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다. 두 시간의 짧은 비행, 기내의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설명할 수 없는 의식의 흐름으로 조원선의 목소리가 생각났다. 롤러코스터 음반을 한창 자주 들었을 때는 아이폰도, 아이팟도 아닌 소니의 MD 플레이어 시절이었다. 이름을 검색해 나타난 재생 목록을 비행기 출발 직전 서둘러 내려받았다. <그녀 이야기> <어느 하루> <너에게 보내는 노래> <습관> 등 1집부터 4집까지 수백번은 들었을 음악을 이어서 들으니, 그 노래들을 듣던 20대 시절 만난 사람과 다닌 동네가 어슴푸레 떠올랐다. 그리고 5집 《Triangle》이 나타났다. 조원선의 허밍으로 시작하는 <Triangle>부터 <숨길 수 없어요>와 <아무도 모른다>처럼 이상순의 기타 선율과 지누의 베이스가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어울리는 곡들을 10년 넘는 세월 동안 들었다. 4집까지는 여전히 익숙한데 5집부터는 당시 취향이 바뀌었던
[마감인간의 music] 롤러코스터 《Triangle》, 다시, 지금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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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시작되면 현관문이 열리고 한 여자가 카메라를 향해 총을 겨눈다. <더 파티>는 이 강렬한 오프닝부터 제어장치가 없는 폭주 기관차처럼 70여분 동안 숨도 쉬지 않고 빠르게 달려간다. 그리고 집이라는 하나의 한정된 공간에서 리얼 타임으로 달리며 모두를 파국으로 몰고 갈 비밀을 폭로하고 복잡하게 얽힌 갈등을 증폭시킨다. 파티에 초대된 어느 누구도 이로부터 숨을 수 없다. 마지막까지 등장하지 않는 마리안조차 말이다. 카메라는 경쾌하고 빠르게 움직일 뿐만 아니라 2.35:1의 클로즈업으로 우정, 사랑, 헌신, 배신, 회한, 의심, 위기, 투쟁을 가로지르는 그들의 표정을 현미경처럼 가까이에서 관찰한다. 그것은 냉철하면서도 친밀하고, 지적이고도 열정적이며, 세련되면서도 원초적이고, 비극적이면서도 웃긴 시점이다. 샐리 포터는 이 시선을 ‘법의학적 친밀성’(forensic intimacy)이라 부른 바 있다.
검은색과 흰색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새삼 황홀하게 느끼게 해주는 이
<더 파티>, 샐리 포터의 작가적 스타일이 정점에 오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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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애니메이션 시장에서 공룡은 언제나 통하는 치트키라고 한다. 절반은 맞는 이야기다. 공룡 관련 콘텐츠는 인기가 많은 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게다가 단발 흥행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공룡 콘텐츠는 그리 많지 않다. 2012년 개봉한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은 105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장편 창작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2위에 올랐다. 누군가는 치트키가 제대로 먹혔다고 쉽게 말하지만 <점박이> 시리즈는 좀더 깊게 들여다봐야 할 프로젝트다. 2008년 EBS의 3부작 TV애니메이션으로 시작된 <점박이>는 이후 30개국에 수출되고 관련 출판물이 100만부 이상 팔리는 등 성공적으로 확대 재생산됐다. 하지만 교육용 다큐멘터리에 가까웠던 만큼 한계도 명확했던 게 사실이다. 이에 <점박이>의 아버지 한상호 감독은 5년 만에 신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이하 <점박이2&g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한상호 감독, “점박이는 아이들만을 위한 애니메이션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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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키즈>에서 로기수(도경수)는 인민군 동료 만철(이규성)의 손에 이끌려 미군 창고에 갔다가 탭댄스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로기수 옆에서 때론 형처럼 때론 쾌활한 친구처럼 목소리를 높이지만 속으로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품고 있는 인물이 만철이다. 만철을 연기한 이규성은 <스윙키즈>로 영화에 데뷔한 신인이다. <스윙키즈>의 단역으로 캐스팅됐다가 만철 역까지 꿰차게 된 사연을 들어보면 영락없는 노력파.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주어진다는 말을 스스로 증명한 이규성을 만났다.
-<스윙키즈>가 첫 영화, 첫 오디션이었다고. 만철 역에 캐스팅된 과정이 평범하지 않았다고 들었다.
=처음엔 만철이 아니라 로기수의 팬으로 출연하는 단역으로 캐스팅됐다. 한동안 로기수의 팬 역할을 준비하면서 엑소의 노래도 듣고 도경수의 사진도 열심히 찾아 봤다. 문득문득 경수의 얼굴이 생각날 정도로 팬이 된 기분이었는데, 이후 <스윙키즈>의 시나리오를
<스윙키즈> 이규성 - 온전히 노력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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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 핀업 미남이었지만 미국적 마초 영웅과는 거리가 멀었다. 몸은 비록 여기에 있어도 영혼은 저 너머를 여행하는 자인 양 무심하고 홀가분했다. 때론 질서와 제도의 바깥에서 명상하는 자유주의자처럼 보였다. 캘리포니아 남부 출신의 경쾌한 인상에 나체로 있어도 전혀 외설적이지 않은 풍모. 로버트 레드퍼드는 1960년부터 80여편의 TV프로그램 및 영화에 출연한 배우였고, 50여편의 영화 제작에 참여했으며, 10편의 영화를 연출한 감독이기도 하다. 영화 경력 60년, 82살의 로버트 레드퍼드가 <미스터 스마일>을 마지막 작품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젠틀한 은행강도의 황혼 로맨스를 다룬 작품을 실마리로 배우, 감독, 나아가 행동주의자였던 로버트 레드퍼드의 영화 인생을 돌아본다.
60년 영화 인생에 대한 헌사, <미스터 스마일>
“절대적인 것은 없지만 연기에 있어서 이것이 끝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로버트 레드퍼드는 영화 팬들과 안녕을 고하기에 완벽한 작품이라 칭한
은퇴 선언한 로버트 레드퍼드의 영화 연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