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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중국, 스페인, 그리스 등 각국의 번역가 9명이 지하 벙커에 모인다.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소설 ‘디덜러스’의 최종편인 3권 ‘죽고 싶지 않았던 남자’를 비밀리에 번역하기 위해서다. ‘디덜러스’ 시리즈를 단독 출판 중인 옹스트롬 출판사의 편집장 에릭(랑베르 윌슨)은 ‘디덜러스’ 원고의 보안을 위해 번역가들의 외부 출입 및 연락을 차단하고 작업 일정을 통제한다. 하지만 번역 작업에 돌입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에릭에게 한 협박 메일이 도착한다. ‘디덜러스’의 원고 일부를 이미 인터넷에 유포했으며 돈을 보내지 않으면 다른 부분까지 공개하겠다는 내용이다. 에릭은 9명의 번역가 중 해커가 있으리라 의심하고, 번역가들을 감시·협박하며 범인을 물색하기에 이른다.
추리물에 있어 가장 안타까운 순간은 범인이 자신의 범행 과정을 낱낱이 설명해 사건의 구멍을 열심히 메울 때다. <9명의 번역가>는 이 안타까운 순간을 여러 번 반복한다. 영화의 중반부터 특정 인물이 사건의 중
[리뷰] 추리엔 친절하고 재미엔 불친절한 추리물, '9명의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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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스튜디오 FD를 구한다는 소식에 열정만 가지고 현장을 찾은 취업준비생 변태민(정진운)은 야간 당직을 무사히 마치면 일하게 해주겠다는 뜬금없는 제안을 받는다. 알고 보니 일전에 스튜디오 야간 순찰을 돌던 경비원이 귀신을 보고 쓰러진 사고가 있었던 것. 다행히 귀신 보는 능력이 있어 그날 밤을 수월하게 넘긴 태민은 야간 당직을 도맡는 조건으로 정식 채용된다. 순찰 중에 다시 만난 지박령(안서현)에게 ‘콩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그와 아웅다웅하며 새로운 일에 적응해나가던 태민은 스튜디오에서 기이한 일이 벌어지자 콩이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나간다. 한편 스튜디오 새 대표 강세아(이주연)는 그 어려운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태민에게 호기심을 보인다.
방송국 괴담을 소재로 한 코믹 호러 <오! 마이 고스트>는 귀신들의 사연에서부터 탐정 인간과 조수 귀신의 콤비 플레이, 의뭉스러운 조연 캐릭터들의 속내까지 흥미를 유발할 만한 설정이 많다. 그러나 모두 대략적인 구상으로만 존재할
[리뷰] 엉킨 실타래가 없으니 풀 실타래도 없다, '오! 마이 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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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인기도 출중했던 클럽 디제이 이나(김용지)의 현재 삶은 그가 즐겨 틀던 음악 이상으로 흔들린다. 불안장애로 투병 중인 엄마 신애(윤유선)는 바깥 생활 중인 이나에게 전화를 걸어대며 지진이 날세라 하루가 멀다 하고 가내 대피소를 만든다. 24개월 된 이나의 아이 지안은 이나의 손에 크지 못하고 위탁 가정에 맡겨진 채 입양을 가야 할 처지다.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던 이나는 어느 날 이태원 거리를 지나다 과거 동료였던 민기(김진엽)를 만나고 그에게서 테크노 클럽 음악의 메카인 베를린에 갈 수 있는 오디션을 추천받는다. 새로운 목표가 생긴 이나는 선배 준석(박종환)의 클럽에서 디제잉을 시작하며 음악의 길로 다시 정진하지만 이나를 둘러싼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둠둠>의 영화적 인상은 촬영과 조명이 제공한다. 촬영은 각박한 이나의 심리를 시각적으로 충실히 외현한다. 홀로 버스를 타고 있어도 온전히 자유롭지 못한 이나의 상태나 영혼 없이 고객응대 서비스를 하는 이나의
[리뷰] 울퉁불퉁한 비트매칭으로 완성한 믹스셋, '둠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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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 우림(신현서)을 함께 키우는 배달 기사 한결(전봉석)과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는 고운(박정연)은 누구에게도 집 주소를 불러줄 수 없는 처지다. 말 그대로 집 없이 찜질방을 전전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음주 이사를 하면 떠돌이 생활에서만큼은 벗어날 거란 부부의 소박한 기대는 보증금 사기를 당하면서 물거품이 된다. 설상가상으로 우림까지 다쳐 보금자리가 더 절실해진 상황에서 한결은 고운과 아이를 어느 오래된 이층집으로 데리고 간다. 배달하면서 친해진 할머니가 미국에 가 있는 동안 자신에게 집을 봐달라고 했다며 당분간 이곳에서 지내자는 한결의 말에 고운은 일단 안도하면서도 미심쩍어한다.
<홈리스>는 계속해서 들이닥치는 불운을 제힘으로 막아낼 수밖에 없는 한 가족의 삶을 들여다본다. 안정적인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이야기를 진진하게 풀어낸다. 세 식구가 낯선 집에 입성한 뒤부터 시작하는 사라진 할머니에 대한 미스터리가 짧지만 강력하게 작동하고, 극단적으로 가공하지
[리뷰] 긴급한 건 낭떠러지에 놓인 사람의 허리에 생명줄을 묶어주는 일,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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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귀 도깨비를 처단하는 귀살대원 카마도 탄지로(하나에 나쓰키)는 동생 네즈코(기토 아카리)와 함께 도깨비 토벌의 길을 나선다. 까마귀의 안내에 따라 남남동으로 향하던 탄지로는 길 한복판에서 어떤 여성에게 결혼해 달라며 생떼를 쓰는 귀살대원 아가츠마 젠이츠(시모노 히로)를 만난다. 섬약하고 경망스러운 젠이츠와 함께 길을 나선 탄지로는 혈귀의 냄새를 맡고 귀기 서린 저택에 도착한다. 탄지로와 젠이츠는 저택 앞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남매를 발견한다. 남매는 탄지로에게 장구 도깨비이자 전 십이귀혈이었던 쿄우가이(스와베 준이치)가 희귀혈을 지닌 남매의 장남을 납치해갔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탄지로와 젠이츠 그리고 남매로 이루어진 사총사는 쿄우가이를 처단하러 저택 내부로 들어가고 그곳에서 호전적이고 성미가 급한 귀살대원 하시비라 이노스케(마쓰오카 요시쓰구)를 마주한다.
<귀멸의 칼날: 장구저택 편>은 <귀멸의 칼날> TV판 입지편 20화부터 27화까지의 내용을 극장
[리뷰] 비로소 영화만이 주는 재미를 만든 극장판, '귀멸의 칼날: 장구저택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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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로드 아일랜드의 항구도시 뉴포트로 사람들이 몰려든다. 휴양지 복장을 한 사람들과 분주히 이동하는 배와 자동차, 바닷가 수면에 반사되어 일렁이는 물결의 형상은 재즈의 선율과 만났다가 떨어지며 변화무쌍한 화학작용을 만들어낸다. 대낮의 활력 넘치는 야외무대와 술과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저녁의 어둠이 낭만적으로 내려앉은 밤의 무대를 거쳐, 영화는 페스티벌이 끝나고 뉴포트를 떠나는 자동차의 뒷모습까지 배웅하며 재즈가 동반하는 여름밤의 시작과 끝을 충실하게 따라간다.
영화의 역사에서 소리가 등장했던 최초의 순간이 피아노로 재즈를 연주하던 <재즈싱어>의 한 장면이었음을 상기해보면, 영화와 재즈의 만남에는 특유의 친연성이 있었다. 뉴포트 재즈 페스티벌 현장을 촬영한 콘서트 다큐멘터리인 <한여름밤의 재즈>가 단순히 공연 기록 영상을 넘어 영화적인 기운을 발산하는 이유다. 야외에서 재즈 콘서트를 연다는 것이 생소했던 시절에 뉴포트 재즈 페스티벌은 재즈와 휴양(
[리뷰] 휴양지의 열기로 그린 재즈의 색, '한여름밤의 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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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인 엠마뉘엘(소피 마르소)은 84살인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병원을 찾는다. 다행히 아버지 앙드레(앙드레 뒤솔리에)의 생명엔 문제가 없었지만 의사는 엠마뉘엘에게 아버지의 오른쪽 신경이 마비되어 앞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는 말을 전한다.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엄마 클로드(샬럿 램플링)에 이어 아버지에게까지 좋지 않은 일이 벌어지자 엠마뉘엘은 낙담하지만, 불행이 닥쳐도 항상 회복해내는 강력한 의지를 지닌 아버지를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는다. 하지만 지난한 치료가 이어지던 어느 날 아버지로부터 들은 말 한마디가 기어코 엠마뉘엘의 삶을 뒤흔들어놓고야 만다. “끝내고 싶으니 도와줘.” 아버지는 지금 딸 엠마뉘엘에게 자신의 안락사를 요구한 것이다. 엠마뉘엘은 처음엔 이를 한사코 거절하며 동생과 함께 아버지의 마음을 돌려보려 하지만 완강한 아버지의 태도는 결국 딸들로 하여금 스위스의 한 업체와 연락을 시도하게 만든다.
프랑수아 오종 감독이 자신의 21번째
[리뷰] 김철홍 영화평론가의 '다 잘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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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23일, 해외에서는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되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의 영어 더빙 시연에 초대받았다. 한국에서의 본방과 넷플릭스 공개 시차가 적은 까닭에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의 에피소드에 실시간 더빙을 지원하기 어려운 현실이지만, 비영어권 TV시리즈 글로벌 1위에 오르는 등 <우영우>가 보여준 인기에 힘입어 넷플릭스에서 빠르게 영어 더빙 제작을 결정한 것이다. 이날, 로스앤젤레스 인근 버뱅크에 자리한 더빙 스튜디오 ‘더빙 브러더스’에서는 우영우(박은빈)가 한바다 로펌의 시니어 변호사 정명석(강기영) 앞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장면이 시연됐고, “제 이름은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입니다.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 우영우… 역삼역?”이라는 <우영우>의 유명한 대사가 포함됐다. 영어로 말맛을 어떻게 살려냈을까 궁금했던 이 대사는 “kayak, deed, noon, rotator, racec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넷플릭스 영어 더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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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아직 찬바람이 남아 선선했던 새벽, 영화 <타짜> 촬영 현장. 스탭들이 얼마나 오랜 시간 준비했는지 알 순 없지만 어마어마한 돈뭉치들이 쌓여 있었다. 영화는 말 그대로 ‘돈쭐’이 났다. 2022년 올 추석은 한국영화와 국민 모두 ‘돈쭐’났으면 좋겠다.
[ARCHIVE] 올 추석엔 돈쭐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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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술대학교는 오는 2023년 많은 변화를 맞이한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와 뉴미디어 플랫폼의 확장으로 공연예술 및 미디어 생태계 전반이 급속히 변화했기 때문이다. 정화예술대학교는 이러한 흐름에 대처할 수 있는 문화예술인을 양성하기 위한 활로를 찾아나섰다. 자기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되 타 분야와 소통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다.
우선 기존의 공연예술학부와 영상미디어학부를 융합예술학부로 통합하고, 각 학부의 세부 전공을 개편하여 다양한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실용댄스전공을 신설하여 엔터테인먼트 및 공연예술 현장에서 활약 가능한 K팝 전문 댄스 아티스트를 양성하기 위한 실습 중심의 특화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디지털미디어디자인전공과 영상제작전공을 개편해 테크놀로지와 예술을 창의적으로 결합한 교육과정을 운용한다. 디지털미디어디자인전공에서는 시각 및 영상 디자인을 바탕으로 디지털드로잉, 게임그래픽스, 웹툰드로잉 등
[정화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부] 변화를 통해 융합형 문화예술인을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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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신설된 숭실대학교 예술창작학부 영화예술전공은 내러티브 중심의 현장형 교육, 학년과 전공에 관계없이 모두가 참여하는 광장식 교육, 연기와 연출 수업을 함께 수강할 수 있는 통합형 교육을 지향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분야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면서 영화 제작과 관련된 현실적인 교육을 실행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학생들에게 현장 연계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의 교수진은 대부분 현직 실무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이자 <여고괴담4: 목소리> <마마> <마이썬> 등을 연출한 최익환 교수, <안시성> <내 깡패 같은 애인>을 연출한 김광식 교수가 주도적으로 학과를 이끈다. 또한 최근 <승리호>로 각광받은 조성희 감독, <더 테러 라이브>의 전려경 프로듀서, 김성은 전 CJ E&M 해외영업부 부장, <초미의 관심사>의 남연우 감독, <지슬: 끝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 크리틱 중심의 광장식 교육, 현장 연계형 교육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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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예술대학 영화과는 영화 도시 부산의 요충지인 센텀시티 일대에 자리 잡은 만큼 전국 영화과 중에서도 최고 수준의 영화 제작 장비와 시설을 자랑한다. 실제 상업영화 현장에서 사용하는 아리 알렉사 미니 카메라나 쿠크 프라임 렌즈 등 다양한 촬영·조명·음향 장비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재학생들은 언제든 장비를 편히 이용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졸업생에게도 학과의 시설과 장비를 대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대규모 빌딩형 캠퍼스 내부에는 최첨단 영화 제작 시설도 조성되어 있다. 영화 기획 과정에 필요한 회의실부터 안정적인 실내 촬영을 위한 촬영 스튜디오, 영화 후반작업을 위한 개인 편집실 10개 호실과 개인 색보정실 2개 호실, 사운드 믹싱을 위한 개인 사운드 편집실 3개 호실, 폴리 사운드와 후시녹음이 가능한 사운드 전용 스튜디오 녹음실까지 따로 마련되어 있다. 더불어 지리적으로도 큰 강점을 지니고 있다. 캠퍼스 인근에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각종 시네마테크 기획전·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예술대학 영화과] 최첨단 하드웨어에 더해진 실무 중심의 교수진,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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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연극영화학과는 1999년, 대한민국 연극·영화계를 이끌어갈 인물을 양성할 목적으로 예술디자인대학의 예술학부와 함께 신설됐다. 연극영화학과의 궁극적인 목표는 학과 학생들이 창조적인 표현력과 문화예술 소양을 두루 갖춘 예술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 결과,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는 매체와 공연계에서 다각도로 활약하는 방송인, 영화인들을 꾸준히 배출해왔다. 영화 <서복>과 드라마 <고요의 바다>에서 활약한 배우 공유, <기생충>의 장영환 프로듀서, 영화 <브로커>의 배우 이주영,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의 배우 조이현, <레베카> <아이다> 등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옥주현 등이 이에 해당한다.
연극영화학과는 크게 연극트랙과 영화트랙으로 나뉜다. 연기자, 영화인으로서 갖춰야 할 다양한 이론적 지식과 실기 실습을 세부적으로 교육할 목적으로 계획됐으며 수업은 소수 정예 혹은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융합형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다재다능한 예술가 양성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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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는 매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취향과 영감의 원천 5가지를 물어 소개하는 지면입니다. 이름하여 그들이 요즘 빠져 있는 것들의 목록.
이자연 기자
쿼라(Quora)
네이버 지식인의 전세계 버전. 국가별로 사회문화 배경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을 질문하면 직접 그 국가의 이용자가 답변을 달아준다. 타국인 관점의 흥미로운 질문을 볼 수 있고, 그간 궁금했던 것을 쉽게 해소할 수 있다. quora.com
유튜브 단편애니메이션 탐험하기
알고리즘 여정을 따라가면 애니메이션 지망생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작품을 탐험할 수 있다. 동화와 애니메이션은 사물을 뒤집고 비틀어 새로운 관점을 자극하는 은유의 힘을 지녔다. 그동안 수집한 멋진 작품 리스트를 언젠가 공개하고파.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거침없이 하이킥!>과 <지붕 뚫고 하이킥!>에 비해 주목도가 낮았지만, 모든 시리즈를 50회 이상 정주행한 덕후로서 시즌3가 으뜸이다.
[LIST] ‘씨네21’ 기자들의 리스트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