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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그놈 목소리> 세계적인 해커를 꿈꾸는 남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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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다이어리] <샬롯의 거미줄> 거미줄로 이어진 철근처럼 강한 우정
[헌즈다이어리] <샬롯의 거미줄> 거미줄로 이어진 철근처럼 강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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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경비구역 JSA>로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대된 바 있는 박찬욱 감독이 6년 만에 경쟁부문을 다시 찾았다. <친절한 금자씨> 등으로 국제적인 인지도를 얻게 된 이영애가 심사위원으로 박찬욱 감독이 탤런트 캠퍼스에서 강의를 하기 위해 베를린영화제를 방문한 지 1년만이기도 하다. 현지시각 2월9일 오후 4시에 이뤄진 기자시사는 많은 언론이 몰려들어 영화관 한 개를 추가하여 상영했고, 두 관 모두 만석을 기록했다. 같은 날 오후 10시 반에 이뤄진 공식 상영과 그에 앞선 레드카펫 행사에는 눈이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십명의 관객들이 감독과 배우를 맞이했다. 일본과 중국에서 찾아온 비의 아시아 팬클럽이 눈에 띄었으며, 덕분에 비의 존재를 알지 못하는 현지 유럽인들이 호기심어린 눈길로 행사를 지켜보기도 했다.
돌출적이지만, 여전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현지언론들은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로 이어지는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작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현지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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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임하룡, 박준규
백윤식, 임하룡, 박준규가 밴드를 결성한다.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캐스팅된 이들은 영화 속에서 이른바 ‘갑근세 밴드’를 결성, 직장인들의 삶과 애환을 그려낼 예정이다. 기타 겸 보컬에 박준규, 베이스에 임하룡, 드럼에 백윤식 외에도 또 한명의 여성 멤버가 영입될 계획. <댄서의 순정>의 박영훈 감독이 연출한다.
키퍼 서덜런드
잭 바우어가 거울 속으로?! 미국 TV드라마 <24>의 스타 키퍼 서덜런드가 폭스의 신작 <미러스>에 캐스팅됐다. 한국영화 <거울 속으로>(2003)를 리메이크한 이 작품은 재개장을 앞둔 백화점에서 의문의 살인사건이 벌어진다는 이야기. 서덜런드는 유지태가 연기했던 백화점의 보안실장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에이드리언 브로디, 레이첼 바이스, 기쿠치 린코
에이드리언 브로디가 레이첼 바이스와 사랑에 빠진다. 국제적인 사기조직의 한탕극을 그린 영화 <브러더스 블룸>에
[캐스팅보드] 백윤식, 임하룡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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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 모델이자 리얼리티 TV쇼 스타 안나 니콜 스미스가 2월 8일 39세로 사망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2월8일 마이애미의 한 호텔에 머물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2월9일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호텔 객실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안나 니콜 스미스를 개인 간호사가 발견했으며 발견 당시 그녀의 경호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지역 의료기관에 옮겨진 후 사망했다. 지역 경찰서장 찰리 타이거는 부검 후에야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있을 거라고 밝혔다. 경찰은 안나 니콜 스미스의 죽음을 범죄나 자살로 처리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돌연사에 대한 조사는 진행할 예정이다. 안나 니콜 스미스의 여동생 도나 호간은 그녀의 죽음이 약물과 관련되었을 가능성을 <CNN>과의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안나 니콜 스미스는 독일 모델 클라우디아 쉬퍼의 뒤를 이어 게스 진의 광고모델로 선발되어 미국 전역에 사진이 전시되었고, 1993년 <플
플레이보이 모델, 안나 니콜 스미스 돌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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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시계에 발목잡히다? 영화 <몬스터>로 2003년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스위스의 시계회사 레이몬드 웨일에 피소당했다. 샤를리즈 테론은 협찬 계약으로 2005년 10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레이몬드사의 시계만을 착용하도록 되어 있었던 것. 하지만 테론은 2006년 3월14일 텍사스에서 있었던 한 영화 관련 행사에서 크리스천 디오르의 시계를 착용했다. 레이몬드사는 관련 사진을 증거로 제출하며 대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냈고, “지금까지 테론의 광고 캠페인으로 2천만달러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샤를리즈 테론의 팔목, 우리가 샀단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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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불편한 진실>로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려온 전 미국 부통령 앨 고어가 2007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지명됐다. 그는 재임기간 동안에도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고, 2001년 임기를 끝내면서부터 지구 온난화에 대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벌여왔다. 후보지명에 참여한 노르웨이의 보수당 의원 보어그 브렌데는 “차별성을 가지고 변화를 이루어내는 것, 그것이 노벨평화상 수상에 필요하다. 앨 고어는 그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앨 고어, 노벨평화상 후보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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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댄 적도 없다니까. 환각제 복용 의혹을 받아온 신하균이 누명을 벗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지난 2월6일 신하균의 소변과 모발을 감식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신하균은 “소문이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지 깨닫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하균의 소속사쪽에서는 환각제 복용설을 유포한 네티즌에 대한 고소는 철회하지만, 소문의 유포자인 구모씨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 추궁과 법적 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다.
신하균, 저 진짜 깨끗한 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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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캐리가 노상방뇨를?! <넘버 23>을 촬영 중인 짐 캐리가 대본에도 없는 노상방뇨 장면을 연출해 구설에 올랐다. <레이더 매거진>은 “그는 애드리브의 일부처럼 바지 지퍼를 내리고 오줌을 눴다”고 밝혔다. 더군다나 최근 캐리는 “기괴한 행동과 갑작스런 짜증”으로 영화 스탭들에게 “예측할 수 없”는 배우라는 악평을 듣고 있다. 딘 패리솟 감독(<뻔뻔한 딕&제인>)마저 당시 “짐 캐리를 다루는 게 너무 괴로”웠던 나머지 ‘Fun with Dick and Jane’이란 영화 제목을 지금은 ‘Fun with Jane’으로 바꿔 부른다고. 캐리씨, 영화는 당신 혼자 만드는 게 아니지 않소?
짐 캐리가 노상방뇨를?! 급했던 거야? 연기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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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숀 레비 감독이 DC코믹스의 슈퍼히어로 <플래쉬>의 메가폰을 잡는다. 시간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빨간 영웅 <플래쉬>는 1940년 <플래쉬 코믹스>란 제목으로 첫선을 보인 뒤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애초에 <배트맨 비긴즈>의 각본가 데이비드 고어의 감독 데뷔작이 될 예정이었으나 플롯에 대한 견해가 달라 숀 레비 감독으로 교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숀 레비 감독 슈퍼히어로영화 <플래쉬>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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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감독이 차기작을 선택했다. 프랑스 연극을 스크린으로 옮기는 <리틀 게임>은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결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려고 헤어진 척하는 커플이 주인공인 로맨틱코미디다. 지난해 짐 캐리, 카메론 디아즈가 주연배우로 낙점되었다가 제작이 무산된 바 있다. 감독의 최근작 <색, 계>는 후반작업 중이며 9월28일 미국에서 개봉한다.
리안 감독 차기작 <리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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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4>의 개봉일이 잡혔다. 파라마운트픽처스는 19년 만에 돌아오는 존스 박사의 귀환을 2008년 5월22일, 메모리얼데이 주말로 확정했다. 같은 주말, 워쇼스키 형제가 일본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스피드 레이서>도 개봉한다. 또 1, 2주 차이로 <아이언 맨>과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안 왕자>도 개봉할 예정이어서 접전이 예상된다..
<인디아나 존스4> 개봉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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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보이콧하자. 2월2일 영국의 주요 극장 체인들은 일제히 벤 스틸러 주연의 코미디물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스크린에서 내리거나 상영관 수를 대폭 축소했다. 오데온, 시네월드, 뷰, 쇼케이스 등 대다수의 극장 체인들이 이 같은 움직임에 가세한 가운데 840개 이상의 상영관을 보유한 영국 최대 극장 체인인 오데온쪽은 “2월2일부터 우리는 더이상 이 영화를 상영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문제는 배급사인 폭스가 개봉일로부터 97일밖에 지나지 않은 4월2일 이 영화의 DVD를 발매한다고 발표한 데서 비롯됐다. 이에 대해 폭스쪽은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이른 DVD 발매는 기존의 DVD 발매 시기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일회적인 조치일 뿐이며 극장들의 담합행위가 소비자의 욕구에 반하는 처사라고 반박했다. “그들은 큰 스크린으로 다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싶어하는 관객의 선택을 부정하고 있다.” 극장 체인들의 극렬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
박물관을 보이콧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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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운로드 시장의 본격적인 용틀임이 시작되는가. 미국 최대의 할인점 월마트와 인터넷 온라인 서점 아마존닷컴이 동시에 영화 다운로드 사업을 개시했다. 월마트는 2월6일 300여편의 할리우드영화와 TV쇼를 인터넷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월마트의 전략은 막강한 구매력을 무기로 애플 같은 선점업체들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콘텐츠를 판매하는 것. 따라서 다운로드 가격은 애플에 비해 저렴한 13.88달러에서 19.99달러로 책정되었고, 아이팟을 제외한 PC와 PMP에서 자유롭게 재생이 가능하다. 아마존닷컴은 TV프로그램 디지털 녹화 서비스 업체인 티보와 손잡고 2월7일부터 가정용 TV로 다운로드받은 영화를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범 실시하기 시작했다. 가격은 TV쇼 한편당 1.99달러, 영화는 9.99달러에서 14.99달러이며, 이미 수많은 미국 가정에 설치된 티보의 DVR 기기를 통하면 부가 장비를 구입하지 않고도 시청이 가능하다.
현재 미국의 다운로드 영화 판매 수익은 DVD 시장의
다운로드 시장, 분위기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