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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9번째를 맞이한 여성영화인축제가 12월 12일 오후 6시부터 CGV명동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렸다. 1부는 올해 출범한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이하 든든)의 활동 결과와 2019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한해 여성 영화인 활동을 결산해 발표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여성영화인모임의 심재명 이사는 “10년 넘게 여성감독의 비율이 5~10%대를 넘지 못하는 게 현실이지만, 미투 운동 이후 주목할 만한 변화가 있었음”을 언급했다. “든든이 개소하고, 영화진흥위원회 내에 한국영화성평등소위원회가 만들어졌다. 또한 여성주의 시선을 견지한 작품들을 향한 여성 관객의 지지가 남달랐다.”
2부는 올해 타계한 고 최은희 배우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진 후, 올해의 여성영화인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제작자상은 <살아남은 아이>를 제작한 제정주 프로듀서에게, 감독상은 <탐정: 리턴즈>의 이언희 감독에게, 각본상은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에게, 연기상은 <미쓰백>
여성영화인축제 19번째 행사 열려, 감독상 이언희와 연기상 한지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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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학과 출신의 영화감독이라는 타이틀은 이제 고전적인 흐름이 된 지 오래다. 물론 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한 소위 ‘출신’들이 영화감독으로 데뷔하는 경우도 많지만 꼭 영화감독이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영화, 영상 혹은 미디어 전반에 걸친 학문을 공부한 전공생들이 취업 전선에서 선택할 수 있는 여러 옵션들을 살펴봤다.
● 비평가 대신 ‘영화 유튜버’는?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글을 읽은 적 없는 사람보다 김스카이의 하늘담 리뷰 영상을 본 적 없는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려운 시대가 됐다. 혹은 마블 슈퍼히어로영화가 개봉하면 습관적으로 삐맨의 관련 소개 영상을 보게 되는 시대다. 영화 연출 외에 유튜버들은 누가 어떻게 만드는 걸까. 꼭 영화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영화 리뷰를 글 대신 영상으로 만드는 영화 유튜버는 누구나 당장 시작할 수 있다. 기본적인 편집 센스와 영화에 대한 어떤 정보가 있다면 그것을 토대로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현재 활동 중인 수많은 영화 유튜버들
[2019 전국 영화영상학과 입시가이드] ‘영화’로 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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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영화 대사전>
제프리 노웰 스미스 엮음 / 미메시스 펴냄
<옥스포드 세계 영화사>의 개정판으로 1천쪽에 육박하는 방대한 분량을 자랑하는 책이다. 세계영화사를 책 하나로 정리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까운 작업이다.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역사를 만들어온 전세계의 영화사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선택과 배제가 필요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시네마”(cinema)라는 용어를 사용, 개별 영화를 둘러싼 더 넓은 범위의 요소들까지 포함하고 대중예술로서의 영화에 집중한다는 원칙을 충실히 따름으로써 80명에 달하는 필자들의 글을 균형 잡힌 편집을 통해 소개한다. 미국영화산업을 중심적으로 다루면서도 이와는 다른 방식으로 발전한 전세계의 영화산업에 대한 관심도 놓치지 않고 있다. 무성영화, 유성영화, 현대영화로 시기를 나누어 영화사를 설명하는 본론이 단연 중요하지만 주요 영화인에 관한 소개와 설명을 정리한 부분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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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 영화영상학과 입시가이드] 영화영상학과 입시생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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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꿈을 키우는 방법, 바로 편입이다. 한번의 선택이 인생의 전환점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편입을 결정하기까지는 많은 고민과 갈등이 따른다. 그러나 결심을 굳힌 후에도 편입으로 가는 길은 결코 순탄치만은 않다. 합격까지 가는 길에서 많은 장애물을 마주치기 마련이다. 신입학에 비해 적은 인원을 선발하고, 학교마다 전형 절차나 반영 요소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정보를 구하고 시험 대비를 하느라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이들을 위해 영화영상학과 편입의 기본 정보부터 실기시험 준비 팁까지 노하우를 모았다. 새로운 길을 향해 도전을 선택한 모든 편입 준비생들이 지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갈 수 있길 바란다.
Q. 영화영상학과 편입의 기본 요건은?
A. 편입의 종류에는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이 있다. 일반편입은 전문대 졸업(예정)자 혹은 4년제 대학 2학년 이상 수료하거나 70학점 이상을 취득해야 지원할 수 있다. 학사편입은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이거나 140학점 이상을 취득한 후 지원
[2019 전국 영화영상학과 입시가이드] 영화영상학과 편입에 대해 궁금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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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및 영화 관련 학과가 다양해지고 있다. 각 대학은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부문별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데, 이러한 경향은 면접 및 실기고사에도 반영되고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이 목표로 하는 전공 혹은 학교별 커리큘럼과 입학 전형을 꼼꼼히 살피고 준비하는 것이다. 정시모집을 기준으로 면접 및 실기고사의 유형을 알아보자.
연출전공
연출전공 정시모집의 경우 수능 100% 선발 전형이 늘어나는 추세지만 여전히 많은 대학이 면접 및 실기고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 연출·제작전공,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 등은 스토리 구성을 평가한다. 정해진 시간 내 제한된 요소를 가지고 스토리를 구성한다는 큰 틀 내에서 시나리오 작성, 스토리보드 작성, 구술면접 등의 형태를 취한다.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출의 경우 제시된 상황으로 공연 구성안을 작성(60%)하고, 본인이 작성한 내용과 지정 희곡에 대한 인터뷰(40%) 점수를 합산하여
[2019 전국 영화영상학과 입시가이드] 면접·실기고사 유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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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플랫폼 속에서 다채로운 콘텐츠가 제작되는 요즘은 연기를 지망하는 이들에게 과거보다 많은 기회가 제공된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배우가 되는 길은 여전히 쉽지 않다. 연기학과 입시 또한 마찬가지다. 연기학과는 대개 연극, 영화, 뮤지컬 등의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 어떤 매체를 통해서 연기하고 싶은지가 확실한 학생이라면 학교별 특징과 세부전공을 확인하여 선택을 확실히 할 수 있다.
연극 연기에 특화된 학과로는 1959년 한국 최초로 4년제 대학의 연극교육기관을 창설한 중앙대학교 연극전공과 배우 김혜수·이정재·전지현·한석규 등 걸출한 스타를 배출한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등이 있다. KU시네마라는 자체 극장 시설을 갖추고 있고, 스크린 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는 영화 연기에 특화된 대표적인 학과다. 4년제 대학 최초로 뮤지컬전공을 개설한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보컬·댄스·뮤지컬 연기 등 뮤지컬 전반에 필요한 학생들을 세분화하여 선발하는 명지
[2019 전국 영화영상학과 입시가이드] 연기학과...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각을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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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21세기를 일컬어 ‘문화의 시대’라고 한다. 문화콘텐츠는 게임, 애니메이션, 웹콘텐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하여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삶에 맞닿아 있으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온·오프라인 공간을 가로지르는 콘텐츠의 개발로까지 진화하고 있다. 문화콘텐츠 사업에 종사하기 위해서는 인문학적 사고력, 창의적 기획력, 감성 스토리텔링, IT 융합 기술 등이 요구된다. 세계화, 융·복합이 키워드가 된 현대사회의 흐름에 발맞춰 대학들은 ‘21세기형 문화인’ 양성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2011년에 신설된 용인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는 창조적인 마인드, 세계화 마인드, 통섭을 위한 노력을 포함한 비즈니스 마인드를 지닌 문화콘텐츠 전문 인력의 양성을 교육 목적으로 삼고 있다. 1학년 때는 문화콘텐츠 전반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수업을 주로 듣고, 2학년 과정에서는 앞의 이론을 인문학과 사회학 분야로 확장해서 배운다. 3학년이 되
[2019 전국 영화영상학과 입시가이드] 문화콘텐츠학과,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콘텐츠기획·제작학과, 문예창작학과, 뉴미디어콘텐츠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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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극장 관객이 2억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2013년부터 6년 연속 이어지고 있는 대기록이며, 이중 한국영화의 누적 관객은 절반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올해 칸 필름마켓에서는 한국영화 수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수출계약 건수는 270건(2017년)에서 292건(2018년)으로 22건 증가했고, 수출계약액은 703만달러(2017년)에서 1031만달러(2018년)로 전년도 대비 47%나 상승했다. 이는 현지 마켓에 구매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체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얻은 성과로 더 큰 의미가 있다. 바야흐로 한국영화의 전성시대다. 2019년 한국영화 100주년을 앞두고 그 열기는 더욱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국영화산업이 나날이 성장하는 만큼 각 대학 영화영상학과들 또한 전문화되고 세분화되는 추세다. 영화영상학과, 연극영화과, 영상학과, 영화예술학과 등으로 다양한 학과명만큼이나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내세우고 있다. 따라서 입시생들은 자신의 목표를
[2019 전국 영화영상학과 입시가이드] 영화영상학과...'학교별 커리큘럼 파악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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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을 잇는 B급 슈퍼히어로의 탄생을 볼 수 있을까. 레전더리 픽처스가 B급 슈퍼히어로 영화 <톡식 어벤져>를 리메이크한다. <톡식 어벤져>는 1984년 저예산 컬트영화로 유명한 제작사 ‘트로마’에서 제작했다. 소심한 청년 멜빈이 화학 약품 속에 빠져 괴물이 된 후, 악인들을 응징하며 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렸다.
<톡식 어벤져>는 B급 코미디, 잔인한 장면이 여과 없이 등장하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등으로 컬트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이후 인기에 힘입어 2000년까지 세 편의 속편이 제작되며 시리즈화됐다. 리메이크 되는 레전더리 픽처스의 <톡식 어벤져>는 원작과 달리 많은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톡식 어벤져>는 2009년 뮤지컬로도 제작됐다. 저예산 B급 영화였던 원작과 달리, 뮤지컬 <올 슉 업>(All Shook Up)의 조 디피에트로가 각본을, 뮤지컬 <웨딩 싱어&
레전더리 픽처스, 컬트영화 팬들의 ‘괴물’ 슈퍼히어로 <톡식 어벤져>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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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합법 다운로더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무비히어로 톡톡(TALK TALK)> 행사가 열렸다. ‘내 인생을 바꾼 영화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크 콘서트는 디지털 온라인 시장에서의 영화 불법 유통을 어떻게 하면 근절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는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준비한 행사다. 합법적인 플랫폼을 통해서 영화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올바른 관람 형태를 독려하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지난 11월 30일 오후 6시,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과 함께> 시리즈를 동시 제작해 쌍천만 영화 흥행 신화를 만들어낸 제작사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원동연 대표와 오동진 영화평론가가 각각 ‘내 인생을 바꾼 영화 이야기’와 ‘나의 길, 나의 영화’라는 토크 주제로 관객과 이야기를 나눴다. “나의 영화 인생은 헤밍웨이에서 시작됐다”고 소개한 오동진 영화평론가는 어린 시절 알게 된 헤밍웨이 원작의, 잉그리드 버그먼이 주연을 맡은 영화 &
영화진흥위원회 <무비히어로 톡톡>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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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쩍게 열려 있는 원룸 도어록의 덮개. 집 안에서 발견된 낯선 사람의 흔적. 그리고 살인사건의 발생. 이 모든 상황을 직접 경험하는 평범한 1인 가구 여성 경민(공효진)이 <도어락>의 주인공이다. 영화의 전반부를 채우는 건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공포와 여러 층위의 폭력적 상황이다. 가해자의 범행이 드러나는 중반 이후, 영화는 납치와 고문과 살인이 벌어지는 스릴러의 무대로 이야기를 옮긴다. 무섭고 섬뜩하다는 평과 무섭고 불편하다는 평이 공존하는 가운데 <도어락>이 지난 12월 5일 개봉했다. <도어락>은 <내 연애의 기억>(2013), <꽃미남 연쇄 테러 사건>(2007)을 연출한 이권 감독이 스릴러 장르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만든 작품이다. 이권 감독은 너무도 솔직하게, 애초 자신이 만들려 했던 것은 원작 <슬립타이트>(2011)처럼 가해자 시점의 독특한 스릴러영화였다고 말했다. 우여
<도어락> 이권 감독, "피해자를 바라보는 연출자의 시선이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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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은 올해 첫 졸업자를 배출한다. 신생 학과로서 처음 4년의 교육과정을 마친 것이다. 하지만 이처럼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은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같이 다양한 영화제에서 학생들이 제작한 영화가 초청되고 수상도 하는 등 직접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입시 경쟁률 역시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추세다.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이 빠른 속도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증거다.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의 특징은 학과 운영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다. 학생 제작 영화를 영화제에 출품하는 일을 맡는 배급팀이나 믹싱과 녹음을 지원하는 사운드팀, 장비 관리와 교육을 담당하는 기술팀까지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조직한 단체들이 학과의 지원 아래에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학과의 운영 역시 교수진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학과 회의를 통해 결정된다. 이는 수평적인 분위기를 만들고자 한 교수진의 노력이 만
[숭실대학교] 수평적 분위기에서 비주얼 스토리텔러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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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1인 제작 시스템’이다. 1학년을 제외한 모든 학생이 한 학기에 한 영화를 목표로 하는 이 제작 시스템 안에서 매년 50여편의 영화가 탄생한다. 제작되는 영화가 워낙 많다보니 학생들은 한 학기가 끝날 때 이미 다음 학기의 촬영 계획이 모두 정해질 정도로 빡빡한 일정 속에서 작업을 이어나간다. 이런 일정에서 영화 제작과 학업을 병행하는 것은 학생에게도, 교수진에도 무척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가 이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결국 직접 영화 제작을 경험하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방법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이 ‘1인 제작 시스템’을 중심에 두고 운영되고 있다. 학교는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의 작업을 지원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미디어 스퀘어’(mediasquare.or.kr)의 존재다. 영화영상학과는 매 학기 학생들이 제작한 영화들을 심사해 8편의 우수 영화를
[서경대학교] 1인 제작 시스템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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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국민대학교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 중 하나는 현장과의 연결이다. 2014년 연극영화학과에서 분리된 영화전공과 연극전공은 모두 이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먼저 영화전공의 경우, 포스트프로덕션 과정에 초점을 맞춰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으며 편집, 사운드, CG, DI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과목을 통해 후반작업에 특화된 전문적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러한 커리큘럼의 방향성을 더 강화하는 데에는 <설국열차> <명량> <안시성> 같은 작품의 편집을 담당한 김창주 교수의 역할이 컸다.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그의 강의는 실제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처럼 특성화된 과목과 다양한 현장실습 과목으로 구성된 영화전공의 커리큘럼은 학생들에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지식과 기술을 교육하는 방향으로 짜여 있다.
연극전공 역시 마찬가지다.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연극전공의 교수진은 국민대학교의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먼저 한국과 미국에서 오랫
[국민대학교] 현장 경험을 쌓을 기회를 최우선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