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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제영화제(GIFF) 붐 조성을 위한 시민영화 광장이 운영된다.29일 광주국제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오는 8월 말 제3회 광주국제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정기 시사회 성격을 띤 상설 프로그램 ‘시민 영화광장’을 운영한다. 광주시와 영화제 사무국이 함께 마련한 시민 영화광장은 영화제 개막 전까지 매월 한 차례씩 무료공연한다. 첫 시사회는 오는 2월 5일 오후 7시 광주극장에서 열리며 상영작은 7일 극장에서 개봉될 이정국 감독의 해양 액션영화 <블루> 다. 특히 <블루>는 대부분을 광주에서 촬영해 제작 당시부터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이날 시사회에는 신현준, 신은경, 김영호 등 주연배우들도 참석해 광주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사회에서는 또 배우들의 연기연습, 스태프의 준비과정 등 촬영현장을 생생하게 소개하는 메이킹 필름도 감상할 수 있다.시사회에 참석하고 싶은 사람은 광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www.giff.or.kr)에 접속해 티켓을 신청하면
광주 국제영화제, 2-8월 영화광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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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뭐길래>,<네 멋대로 해라> 등의 탤런트 윤여정이 임상수 감독의 <바람난 가족>으로 18년 만에 영화에 출연한다.
70년대 김기영 감독의 <화녀>(71), <충녀>(72)와 박철수 감독의 <어미>(85) 등의 영화에 출연한 후 주로 TV에서 활동해오고 있는 윤여정은 구성원 모두가 바람난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 영화에서 예순살이 되어 초등학교 동창과 바람피우는 시어머니 홍병한으로 출연해 며느리역의 문소리, 아들로 출연하는 황정민 등과 호흡을 맞춘다.
<바람난 가족>은 현재 80% 가량 촬영이 진행중이며 다음달 중순까지 촬영을 마친 후 5월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탤런트 윤여정 18년만에 스크린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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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글로브 3관왕인 뮤지컬영화 <시카고>가 제9회 미국 영화배우조합(SAG)상 작품상과 최우수 남녀주연배우 등 5개부문 후보에 올랐다.롭 마셜 감독의 <시카고>는 28일 로스앤젤레스 스커블 문화센터 매그린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수상 후보 발표에서 올해 골든 글로브상 시상식에서 남녀 최우수주연상을 받았던 리처드 기어, 르네 젤위거가 또 최고 주연배우 후보에 올려놓는 동시에 <디 아워스(The Hours)>, <각색(Adaotation)>, <반지의 제왕:두개의 탑> <마이 빅 팻 그릭 웨딩>과 나란히 작품상 후보로 선정됐다.<시카고>와 미국 영화과학아카데미상(오스카상) 작품상 경합이 예상되는 <디아워스>는 니클 키드먼이 여우주연, 에드 해리스와 줄리안 무어가 남녀조연상 후보에 포함되는 등 4개 부문에서 후보를 냈다. 무어는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한 멜로드라마 <파 프롬 헤븐(Far From H
<시카고>, 미국영화배우조합상 5부문 후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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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없이 영화제작 하겠다고 나서던 무렵, 영화 만드는 일은 탄탄한 시나리오와 똘똘한 감독만 준비되면 다 되는 줄 알았다. 지레 기가 꺾일 만한 무시무시한 현실의 벽에 대해서도 모르는 바 아니었으나, 순진하게도 시나리오 좋고 믿음 가는 감독이면 돈도 모이고 배우도 줄을 서리라 생각했다. 오죽했으면, 나이는 어리지만 제작자로는 선배격인 어떤 이로부터 ‘형은 룸살롱 접대하지 않고 영화 잘 만들 수 있을지 두고보자’는 질책성 조언까지 들었다. 영화쪽에도 우리 사회의 고질병이 적지 않게 남아 있다는 충고였던 셈인데 나는 잘 납득이 되지 않았다. 한술 더 떠 이런저런 구태에도 정면으로 부닥치고, 이른바 제작시스템도 획기적으로 바꿔보리라 의기충천해 있었다.이 칼럼을 쓰면서도 나름의 그런 문제의식을 피력하려고 애를 썼다. 공감을 표시하고 격려해주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정작 참 세상물정 모르는 소리라는 걱정도 꽤나 들었다. 현실을 도외시한 탁상공론이라거나 태생적 불평주의자의 투덜거림으로 치부하는 사람들
[조종국] 글 쓸 틈 없는 새해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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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게 된 계기는 고3 때 나의 가장 친한 친구 병찬이가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됐는데 야한 영화를 보고 싶다고 하도 지랄을 해서 그래도 영화에 대해서는 좀 안다고 하는 내가 고심 끝에 선택한 것이 이었다. 하루에 한번 사랑하기도 힘든데 니~미 7일 동안 X라 사랑만 한다면… 으아~ 이것은 분명 <애마부인>과는 쨉이 안 되는 울트라 캡숑 짱 영화임에 틀림이 없는 줄 알았다.
#1. 부산 온천장 스파극장(영화상영 뒤 10분 경과)영화내용: 주인공 마틴 신이 아내에게 자신이 프랑스 교환교수로 있던 시절 처음으로 외도했던 사실을 실토하고 그때 그 여인이 자신의 아들을 낳아 기르고 있었다는 사실과 그 여인이 죽었고 그녀의 아들이자 자신의 아들 필립을 데리고 오고 싶다는고 말하는 내용.
*병찬: (짜증) 아~ X팔! 와 빨리 안 하노
*제균: 좀 기다리바바~ 금방 하겠찌….
(영화상영 뒤 한 시간 경과)영화내용: 공원 구석에서 마틴 신이 자신이 아빠인 줄 모르는
7일 동안 하는 거 아니었어? <7일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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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귀신이 7명이나 붙어 있었대요. 그거 다 떼고 왔어요. 아주 용한 분 계시는데 소개해드릴까요” 오랜만에 연락이 온 그녀의 근황은 이러했고, 나는 얼마 전에 <차인표의 블랙박스>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빙의된 사람들에 관한 내용을 심심풀이 땅콩 정도의 호기심으로 본 적이 있다. 심심풀이 땅콩 정도의 호기심이라 함은, 그것이 현실성이 없어서 시시하다거나 혹은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이라 놀라운 일이어서가 아니다. 모처에 귀신이 출몰한다거나, 미확인 비행물체가 목격되거나 눈빛으로 숟가락을 구부러뜨리는 일쯤이야 사건도 아니다. 그런 사건을 실제로 비일비재하게 목격한 것은 아니지만 익히 들어서 알고 있고 그것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 하는 논란의 여지는 이제 진부하기만 하다. 믿고, 안 믿고의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아느냐’, ‘모르느냐’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이를테면 ‘당신은 외계생명체의 존재를 믿느냐’라는 질문보다는 ‘외계생명체의 존재에 대해서 아는 바가 있느
김형태의 오!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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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정문을 뒤로 하고 서서 오른쪽으로 100여 미터 가면 골목에 쌈지스페이스라는 공간이 있다. 유망한 젊은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전시회, 음악회, 각종 이벤트 등의 멍석을 깔아주는 곳이다. 1월 한달 동안 열리고 있는 전시는 ‘미나와 44전’이다. 미나도 작가 이름이고 44도 작가 이름이다. 올해 베니스 비엔날레에 출품작가로 선정된 박이소도 오랫동안 박모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바 있고 성이 천씨인 여성작가는 1000이란 이름으로 활동한다. 그들에게 본명을 물어서 쓰는 것은 실례라 한다. 서태지를 괄호 열고 가명! 이라고 쓰는 것이 부당한 것처럼.미나의 ‘오렌지 페인팅’은 가로로 길게 온갖 종류의 오렌지색을 칠한 캔버스가 한 벽면을 차지하고 있고 그 밑에 꼭 같은 크기의 캔버스에 정갈하게 그려놓은 소파, 이 두개가 합쳐져서 하나의 작품을 이룬다. 미나에게 유명한 화랑의 큐레이터에게서 전화가 왔다. /미나씨 오랜지색 페인팅 있어요/ 네 있는데요. / 그런데 그 그림이 가로예요 세로예요
오렌지 페인팅,소파,그리고 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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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친구>의 한 장면. 유학을 떠나는 친구 상택(서태화)을 위해 준석(유오성)이가 마련한 술자리. 누군가 “니 18번 한번 불러봐라” 하자 준석은 친구의 앞날을 축복하며 멋지게 한 곡조 뽑는다. 그 순간! 양복 입은 아저씨 등장하며 한마디! “그런데 ‘18번’이란 말은 일본말에서 온 속어라고 합니다. 일본의 유명한 가부키 집안에 전해오던 ‘18번의 인기 연주곡 목록’에서 생겨난 말이지요. 순화해서 써야 하는 말이니만큼 앞으로는 18번이 아니라 ‘애창곡’이란 표현으로 바꿔 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유유히 자취를 감춘다.분명히 방송은 되는데 TV편성표에는 제대로 등장조차 하지 않는 1분짜리 프로그램. 바로 KBS와 MBC의 우리말 프로그램 <바른말 고운말>과 <우리말 나들이>이다. 세상에, 1분이라니. 웬만한 CF 방송시간보다도, 뉴스 한 꼭지의 길이보다도 짧은 시간이다. 그 짧은 시간에 일상에서 발견되는 잘못된 언어습
KBS 와 MBC 의 우리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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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rity Report SE, 2002년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자막 영어, 한국어, 중국어, 타이어화면포맷 아나모픽 2.40:1오디오 돌비 디지털 5.1, DTS 5.1지역코드 3출시사 이십세기 폭스내 기억력이 쇠퇴한 것이 아니라면, 필립 K. 딕의 단편소설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등장하는 여자 예지자는 마흔다섯살의 나이에 머리가 기형적으로 커다란 저능아처럼 생긴 것으로 묘사되고 있었다. 그러니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포스터에서 톰 크루즈와 함께 등장하는 사이버펑크 모델 같은 여배우의 모습을 봤을 때, 전혀 어떤 등장인물인지 감을 잡지 못했던 것은 당연한 일. 하긴 소설 속에서 뚱보에 대머리 중년 아저씨로 묘사되는 ‘존 앤더튼’ 또한 그 모습 그대로 등장했다면,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흥행성적은 달라져도 한참 달라졌을 것이 분명하다.그렇게 원작소설이 가지고 있는 뼈대만 살렸을 뿐 등장인물들의 면면과 일부 설정까지 바꿔버린 스티븐 스필버그판
메이저 중 메이저로군!<마이너리티 리포트>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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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이란 수사가 때론 지극히 당연한 태도와 행위를 일컫는 데 사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언제나 원칙론자들의 몫만은 아니다. 원칙을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는 피해의식이 팽배해 있는 이 세상 ‘게임의 규칙’이란 게, 조지 버나드 쇼가 “별볼일 없는 인간들이 치밀한 관찰력과 사려깊은 생각을 가진 이들을 부르는 데 사용하는 표현”이라고 신랄하게 정의했던 것과 같은, 냉소주의자들을 양산해내고 있는 게 현실이니까 말이다.21세기의 대중음악계에서 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는 것은 생존을 위한 당연한 절차로 간주된다. MTV의 등장 이래로 그건 더이상 파격적인 것이 아닌 게 되었으니까. 하지만, 적어도, 여기 펄 잼(Pearl Jam)이란 거물 밴드에 관한 것이라면 얘기는 좀 달라져야 한다. 싱글 ‘Love Boat Captain’의 비디오클립이 제작 사실 그 자체만으로 ‘파격적인’ 관심을 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바로 거기 있다. 그들의 원칙은 음악에 대한 좀더 근원적인 에토스에서 비롯된 것이기
펄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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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e Secrets of the Ya-Ya Sisterhood2002년, 감독 캘리 쿠리 출연 샌드라 불럭, 엘렌 버스틴피오눌라 플래내건, 제임스 가너, 애슐리 주드장르 드라마 (워너)아버지와 아들의 삭막하고 긴장된 관계를 다루는 영화들도 많지만, 모녀지간의 다툼을 그린 영화도 못지않다. 아들은 아버지를, 딸은 어머니를 알게 모르게 닮아간다. 때로는 아버지나 어머니가 지나치게 거대해서 좌절하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싫어하는 모습을 자기가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는 사실에 절망하기도 한다. 긍정적으로 잘 풀린다면 애증의 관계는 이해와 용서로 바뀌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파멸의 낭떠러지로 돌진하기도 한다. <로드 투 퍼디션>에 나오는 두개의 부자지간은 극과 극으로 갈라진다.레베카 웰스의 소설을 영화화한 <산드라 블록의 행복한 비밀>은 모녀지간에 얽힌 긴 싸움과 오해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촉망받는 극작가 시다 리 워커는 브로드웨이에서의 연극 공연을 앞두고 <
엄마의 과거,<산드라 블록의 행복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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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오후, 밀리는 차도를 뚫고 과천에서 공덕동까지 달려온 <동갑내기 과외하기> 커플이 꽃다발을 손에 들었다. 촬영 틈틈이 인터뷰를 진행해야 하는데, 나란히 앉은 김하늘과 권상우는 서로를 놀리고 칭찬하느라 좀처럼 질문할 여유를 주지 않았다. “오빠라고 부르고 싶은데 도저히 못 부르겠어요. 보세요, 얼마나 어리게 생겼는지. (웃음) 몇년 동안 연기했지만 권상우씨처럼 마음 터놓고 지낸 파트너는 처음인 것 같아요.” 김하늘이 ‘촌닭’ 과외선생 수완 티를 벗고 수다를 떨자 권상우가 주도권을 낚아챈다. “하늘씨는 잠이 정말 많아요. 너무 많이 자서 힘이 빠질 정도라니까요. 마지막 액션장면 찍을 때도 하늘씨 고생 많이 했지. 밴 안에 틀어박혀서 김밥 먹고 잠자면서 기다리느라고.” (웃음)
김하늘과 권상우가 서로를 딱 찍었다는 <동갑내기 과외하기>는 82년생 동갑내기들의 치열한 전투와 풋풋한 연애를 담은 영화다. 한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새로운 과외를 시작한 수완
동갑 아님,동감임, <동갑내기 과외하기>의 김하늘, 권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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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튜 매커너헤이와 출연한 <러브 인 맨해튼>으로 미국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제니퍼 로페즈가 ‘비싼 이혼’을 성사시켰다. 지난해 5월부터 별거에 들어갔던 두 번째 남편인 크리스 저드와의 7개월간의 이혼절차는 제니퍼 로페즈가 1500만달러의 위자료를 지불하는 것으로 끝이 난 것. 97년 쿠바 출신 웨이터 오자니 노아와 결혼했다가 1년 만에 이혼한 뒤 2년간 퍼프 대디와 사귀다 헤어진 직후 2001년 9월에 백댄서인 크리스 저드와 결혼한 제니퍼 로페즈의 사생활은 화려하다 못해 어지럽다. 그녀가 세 번째로 맞이할 남편은 바로 벤 애플렉. 제니퍼 로페즈는 파파라치 형식을 따온 자신의 뮤직비디오 <Jenny from the block>에서 요트 위에서 벤 애플렉이 자신의 엉덩이에 키스를 퍼붓는 모습을 담아내며 두 사람의 애정밀도를 만천하에 공개하기도 했다.
제니퍼 로페즈 드디어 이혼,벤 애플렉과의 결혼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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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노나 라이더가 2001년 12월 베벌리힐스의 한 백화점에서 절도혐의로 구속된 뒤 첫 주연작으로 블랙코미디 <송덕문>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버라이어티>는 말했다. 그러나 위노나쪽 대변인 마라 벅스바움은 “아니”라고 말한다. 마라 벅스바움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위노나가 그 역을 제안받긴 했지만 아직까지 결정지은 것은 아니다. <버라이어티>의 이런 기사는 너무나도 성급한 것”이라고 기사의 사실 여부를 부정했다. 그리고 “위노나는 사건 이후에도 정말 많은 영화로부터 출연 제의를 받고 있고 이 작품은 그 몇몇 영화 중 하나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만약 위노나가 이 영화에 출연한다면, <버라이어티>의 기사처럼, 레이 로마노와 행크 아자이아, 모니카 포터 등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며 극작가 출신의 마이클 를렌시가 메가폰을 잡아 2월21일 촬영에 들어간다.
위노나 라이더의 새 영화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