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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 동영상 배포, 네티즌 윤리에 맡겨야
“나는 살고 싶습니다. 이건 당신의 실수입니다. 왜 이라크에 군대를 보냈습니까. 제발 노무현 대통령, 제발 부시. 제발 이라크에서 나가주세요. 나는 살고 싶습니다. 나는 한국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6월23일 이라크 무장단체에 살해당한 김선일씨는 오늘도 광케이블을 타고 전국의 수백만 컴퓨터 화면 위에서 절규하고 있다. 참혹하기 그지없는 4분짜리 참수 동영상은 미국의 한 사이트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고, 지금은 개인 컴퓨터를 서로 이어주는 P2P 프로그램들에 의해 끊임없이 퍼져나가는 중이다. 동영상은 마치 영화 <링>의 저주받은 비디오 테이프처럼 자가증식을 계속한다. 그러나 유포 이후로 이어진 논쟁들은 마치 시대를 거슬러올라간 듯, 21세기 첨단 미디어의 문제 속에서 정부의 전근대적 대응방식들이 함께 흙탕물 속에서 뒹구는 중이다. 흙탕물을 살짝 걷어내고 속을 한번 들여다보자. 동영상이 유포된 바로 다음날인 24일, 정보통신부(이하
정통부는 정보통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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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영화 제작 시스템의 산물‘일본 뉴웨이브’ 릴레이 영화제1980년대에 접어들자 일본의 영화계는 다시 한번 새로운 출현들을 목격한다. 8mm영화로 기본기를 닦은 일군의 젊은 감독들은 제도의 장르적 규칙 안에서 교묘히 그것을 어기면서, 또 한편으론 제작자에서 스탭까지 일인다역으로 버티면서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무색하게 하는 왕성한 창조력으로 등장했다.이번에 ‘일본 뉴웨이브 릴레이 영화제’에서 소개될 4명의 감독 사카모토 준지, 쓰카모토 신야, 사부, 구로사와 기요시 역시 그런 출현의 일부라고 말할 수 있다(그러나 ‘일본 뉴웨이브영화’라는 일반의 영화사적 표현은 오시마 나기사, 하니 스스무, 요시다 요시시게, 이마무라 쇼헤이 등 흔히 1960년대 일본 누벨바그 운동 세대들을 가리킬 때 사용된다. 따라서 이번 상영회는 행사의 제목과 상관없이 1980년대 이후 8mm 자주제작영화 시스템 안에서 활동하고 뻗어나온 일본 영화작가들의 상영작이라고 이해하는 편이 더 옳을 듯싶다).사카모토 준지는
일본 작가영화 4인4색, 일본 뉴웨이브 릴레이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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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비·김태희 등 호화 배역, 대규모 액션·전투신 준비
‘더 물러설 수 없다.’ 한국방송이 드라마 부흥의 깃발을 높이 들었다. ‘월~목 모두 합쳐야 시청률 20%대’라는 자조와 비아냥이 나왔던 주중 드라마 진용을 대폭 물갈이해 한여름 안방극장 장악을 위한 대역전을 노리고 있다.
첫 주자는 송혜교와 비 주연의 16부작 로맨스물 <풀하우스>(2텔레비전 수·목 밤 9시50분)이다. 14일부터 현재 방송중인 의 바통을 건네받는다. 1993년 순정만화 인기 차트를 석권했던 원수연의 만화 <풀하우스>가 원작이다. <옥탑방 고양이>의 민효정 작가가 극본을, <거짓말> <푸른 안개> 등의 드라마에서 섬세한 감수성을 영상언어로 표현했던 표민수 피디가 연출을 맡았다. 이름 하나 하나가 무척 화려하다.
드라마는 만화의 인물 설정을 거의 그대로 빌려, 무대만 한국으로 바꿨다. 송혜교가 맡은 한지은은 만화의 주인공 엘리의 변용이다.
KBS 드라마 “이젠 역전” 반격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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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제작사 폴리마주가 만든 <개구리의 예언>(Raining Cats and Frogs.감독 자크 레미 제라르)이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의 애니메이션 영화제 애니마시아(ANIMASIA)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고 SICAF 조직위원회가 6일 밝혔다. <개구리의 예언>은 성경 속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현대적 설정과 색다른 관점으로 재해석한 작품. 홍수 속에서 살아남은 4명의 인간과 동물 사이에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8월 4일부터 일주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등에서 열리는 올해 SICAF는 애니마시아를 비롯해 만화ㆍ애니메이션 전시회인 툰파크, 산업마켓 SPP(SICAF Promotion Plan)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애니마시아는 경쟁부문 외에 '아시아의 빛', 'SICAF 시선', '제3의 앵글', '패밀리 스퀘어', '파노라마', '심사위원 특별전', '회고전' 등으로 나뉘어 열린다. 올해는 특별히 '공각기공대'의 제작사
SICAF 개막작에 <개구리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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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가 개봉 2주째를 맞은 3-4일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전주와 같은 4위를 차지했다. 또 강우석 감독의 <실미도>도 이전 주말과 같은 7위에 올라 5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의 영화 전문 사이트 에가닷컴(www.eiga.com)이 고교통신(興行通信社)의 자료를 인용해 발표한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태극기…>는 할리우드 영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와 <투모로우>, 일본 흥행작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 이어 네번째로 좋은 성적을 올렸고 6위와 7위는 각각 일본 영화 <우미자루>와 할리우드 영화 <트로이>가 차지했다. 투자사 쇼박스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봉한 <태극기…>의 4일까지 관객 누계는 41만1천717명이었다.(서울=연합뉴스)
<태극기 휘날리며> 2주 연속 日박스오피스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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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경비구역 JSA>와 <올인> 등으로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톱스타 이병헌(33)이 일본의 포니캐넌사와 올가을 개인 DVD영상 및 사진집을 발간하기로 했다고 스포츠닛폰이 6일 보도했다. DVD 및 사진집 촬영차 일본을 극비 방문한 이병헌은 5일 도쿄(東京) 시내 골동품가를 방문하고 에도가와(江戶川)구의 풍경 공방에서 유리로 된 풍경을 직접 제작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극비 방문 이유를 DVD와 사진집 촬영 때문이라고 밝힌 이병헌은 "나의 기념비적 작품이 될 것이다. 배우로서가 아니고 진정한 내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싶다"며 의욕을 보였다. 그는 또 "한국에서는 개인적인 촬영에 익숙치 않았기 때문에 마음이 설렌다"면서 "이번에는 특정 역할을 연기하는 것이 아니어서 이병헌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제작은 전부 일본인 스태프들이 맡게되며, 앞으로 한국과 하와이에서도 촬영을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DVD와 사진집은 아시
이병헌, 올가을 日포니캐넌과 DVD, 사진집 발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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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6일 할리우드의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에게 캄보디아의 자연보호사업에 끼친 공로를 인정, 캄보디아 시민권을 제의했다. 이날 이틀간의 방문차 프놈펜에 도착한 졸리는 시민권을 주면 받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현재의 미국시민권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캄보디아는 이중국적을 허용하고 있다. 2년 전 캄보디아에서 아들 매독스를 입양한 졸리는 훈센 총리가 이날 자신과의 면담 중 시민권 제의를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면담 후 기자들에게 "그는 내게 캄보디아 시민권을 주겠다고 말했으며 그러면 영광스러울 것 같다. 나는 분명 감격할 거고 따라서 실제로 받는 쪽으로 행동을 취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졸리(29)는 캄보디아의 한 사회개발기관에 북서부 오지의 환경보호사업을 위해 150만달러를 기부하고 있다. 이 사업은 1975-79년 동안 이 나라를 통치한 크메르루즈 정부의 거점이었던 삼롯과 파일린 지역의 삼림을 보호하려는 것이다.
매독스와 함께 여행하고 있는 졸리는 그를
캄보디아, 안젤리나 졸리에게 시민권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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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들이 14일 하루 동안 영화 제작을 전면 중단한 채 거리로 나선다.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대책위원회(공동집행위원장 정지영·안성기)는 집행위원회 회의를 열어 14일 오후 2시 서울 미대사관 인근 광화문 네거리에서 '스크린쿼터 사수와 한미투자협정 저지를 위한 영화진흥법 개정 촉구 및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집회가 끝난 뒤에는 종로-남대문로-명동길을 따라 거리 행진을 펼치며 시민에게 홍보전단을 나눠주고 오후 5시 명동성당에서 모여 스크린쿼터 수호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한국영화제작가협회(회장 김형준)는 이날 하루 동안 영화 제작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의했다. 양기환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사무처장은 "집회 신고를 이미 마쳤으며 배우, 감독, 현장 스태프 등 모든 영화인들이 3천명 가량 모여 단호한 의지를 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서울=연합뉴스)
영화인, 14일 제작 중단하고 거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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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매니지먼트회사 싸이더스HQ와 합병을 추진 중인 iHQ(대표 김지훈)가 극장사업에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iHQ는 서울 강남의 센트럴6, 성남 한신코아, 분당 씨네플라자 등 4개 멀티플렉스들과 제휴해 이번 주 안으로 멀티플렉스 프랜차이즈 씨너스(CINUS. 대표 여환주)를 출범시키기로 했다.
iHQ는 "싸이더스HQ 소속의 연기자를 통한 스타 마케팅으로 씨너스의 운영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씨너스는 iHQ가 제작하는 영화들에 대한 안정적인 스크린 확보와 마케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싸이더스HQ는 전지현, 정우성, 차태현, 전도연, 조인성 등 50여명의 연예인을 보유하고 있다. 씨너스는 스크린 수 27개로 출범하며 올해 연말까지 60개 스크린을 확보할 계획이다.(서울=연합뉴스)
iHQ, 멀티플렉스 극장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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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부터 대박이 예상되는 <스파이더 맨2>와 미 전역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반부시 다큐멘터리 <화씨 9/11> 사이에서 로맨틱영화 <노트북>이 여성 영화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영화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할리우드 액션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코미디물이 쏟아져나오는 시기에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정통 로맨틱드라마이기 때문이다.
닉 카사베츠 감독의 <노트북>은 한 장년의 신사가 치매에 걸려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게 된 부인에게 자신들의 사랑 이야기를 마치 소설처럼 들려준다는 내용이다. 영화는 이 두 캐릭터의 젊은 시절을 배경으로 2차대전을 전후로한 미 남부지역의 낭만적인 풍경과 함께 전개된다. 주인공 노아는 돈 한푼 없지만 젊음 하나로 늠름하게 살아가는 청년이고, 이에 반해 앨리는 남부 유지의 외동딸로 곱게 자란 숙녀. 노아는 카니발에 친구들과 함께 놀러온 앨리에게 첫눈에 반해 거의 반강제로 앨리에
[뉴욕] <노트북>이 들려주는 연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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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퐁 쉬드(Fonds Sud)라는 프랑스의 영화기금이 20주년을 맞이한다. 이 기금은 프랑스영화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가 저개발 산업인 나라의 작품을 위한 것이다. 연간 예산이 35억원인 퐁 쉬드는 매년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나 남미, 중동, 아시아, 동유럽 등에서 온 약 16편의 영화에 보조금을 수여한다. 올해 칸영화제 출품작 중 6편이 이 기금을 수여받았고, 그중에 영화제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끈 타이 출품 경쟁작 <열대병>(Tropical Malady)(사진)과 <물라드>(Moolaade)라는 세네갈영화도 있었다. 프랑스로서는 아주 고귀하고 사심없는 행동 같을 수 있다. 자금은 프랑스 국립영화센터 CNC(영화진흥위원회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기관)에서 반, 외무부에서 반이 온다. 최대한 약 2억원까지만 받을 수 있는 것이 굉장한 돈 같지는 않겠지만, 저개발국의 수여자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완전히 사심없는 행위는 아니다. 기금이 완
[외신기자클럽] 외국영화 지원하는 한국영화기금을 꿈꾼다 (+영어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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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2(Spider-Man2)>가 7월 첫 주 미국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독립기념일(4일)로 긴 연휴가 계속된 가운데 <스파이더맨2>는 5일 캘리포니아주 엔시노에 기반을 둔 이그지비터 릴레이션스의 주말 흥행집계 결과 지난 2-4일 사흘동안 1억1천800만달러의 입장수입을 올렸다.개봉 첫날을 포함할 경우 소니영화사가 배급한 이 영화 흥행실적은 1억8천만달러. 지난 해 <매트릭스 리로리드(The Matrix Reloaded)>가 거둔 종전 기록 1억4천670만달러를 웃돌았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슈렉 2(Shrek 2)>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첫 6일간 벌어들인 1억2천900만달러의 기록도 경신, 올해 최고의 흥행성공작이 되고 있다.<스파이더맨2>는 당초 미 독립기념일에 앞선 지난 2일 개봉될 예정이었으나 배급사가 이틀을 앞당겼는데 결국 적중했다. 첫 편이 만화에 치중했다면 이번 속편은 총
<스파이더맨2>, 美 주말영화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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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도 3: 종극무간>은 <무간도>의 전사인 <무간도 2: 혼돈의 시대>에 이은 이 시리즈의 완결편이며 <무간도>의 후일담이다. 1, 2편을 보지 않았다면 이 완결편을 보는 일은 거의 고통스러울 것이다. 형사와 갱스터가 주인공이며 멜로까지 가미됐건만, 숨막히는 추격도 눈부신 총격도 가슴저린 이별도 없다. 과거와 현재를 수시로 오가는 구성은 혼란스럽기 짝이 없으며,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버린 주인공의 환각은 고스란히 현실처럼 제시돼 보는 이의 시선을 교란한다. 이만큼 불편한 속편은 드물다.
“우리는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 97년 이전을 흔히 좋았던 시절로 기억한다. 그러나 과연 그랬을까”(감독 유위강) 이 도시에 과연 영웅이 살았을까, 라는 질문으로 <무간도> 시리즈는 시작했다. 그것은 귀속에 대한 열망과 불안이 공존했던 무국적 도시 홍콩이 자신의 기묘한 현대사에 던지는 질문이자, 동시에 동북아시아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에까지 열렬한
[비평 릴레이] <무간도3> 허문영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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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흥행대작 못지 않은 수입을 올리고 있는 <화씨 9/11>의 개봉을 계기로 그동안 수익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여겨졌던 다큐멘터리 영화의 상품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욕 타임스는 <화씨 9/11 (Fahrenheit 9/11)>의 대단한 성공은 다큐멘터리 영화가 관객들에게는 흥행성있는 대중오락으로, 영화 배급업자들에게는 잠재적인 수입원으로 받아들여지는 전환점이 될 수도 있지만 사실 <화씨 9/11>은 지난 몇년 사이 잇따르고 있는 다큐멘터리 흥행작 가운데 가장 최근이자 가장 성공적인 사례일 뿐이라고 5일 보도했다.타임스에 따르면 4일까지 무려 5천600만달러의 흥행수입을 올린 <화씨 9/11>에는 미치지 못할지라도 500만달러 이상의 수입을 거둔 다큐멘터리는 적지 않고 그 대부분이 최근 몇년 사이 개봉된 작품들이다. 최근 개봉된 또다른 다큐멘터리로 패스트 푸드의 위험성을 지적한 영화 <슈퍼 사이즈의 나(Super Size Me)
다큐멘터리 영화도 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