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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기획팀장, 홍보팀장, 프로그램팀장, 콘텐츠팀장, 총무회계팀장 각 1명씩을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모집한다. 응모자는 20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주민등록등본, 최종학교 졸업 및 성적 증명서, 자격증 사본 및 경력증명서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470-4 영화제 조직위원회로 보내면 된다. ☎(063)288-5433.▶R&B 가수 거미가 애니메이션 <망치>의 주제곡을 부른다. 다음달 6일 개봉하는 <망치>는 2112년을 배경으로 주인공 '망치'가 모험을 통해 전설의 기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허영만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등으로 인기를 얻은 바 있는 거미는 주제곡 '유 아 마이 히어로'(You are my hero)로 영화음악에 참여한다.▶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직) 한국영화아카데미는 제작 현장의 실무인력들가운데 한달간 해외연수를 받을 교육생을 모집한다. 촬영, 조명, 폴
[영화가단신] 전주영화제 조직위, 팀장급 대거 모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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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최근 인터넷 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는 이른바 ‘네트 무비’의 제작경쟁이 치열해졌다. 대부분 기업들이 자사 제품을 광고하기 위해 의뢰하는 10분 정도의 짧은 작품이지만, 국내외 유명 감독과 탤런트들이 뛰어들며 화제가 되고 있다. 기업들도 네트 무비를 텔레비전 CF의 연장이 아니라 독자적인 광고 매체로 인식하기 시작했다고 언론들은 전한다.
모리나가는 6월부터 알로에 요구르트 광고를 위한 단편 <비밀> 3부작을 인터넷에서 상영 중이다. 주타깃층인 젊은 여성들에 맞춰 다나카 레나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연애드라마를 만들었다. 텔레비전 광고 때는 <비밀>의 한 장면을 예고편으로 내보내 사람들이 자사 홈페이지를 찾도록 하는 식이다. 자동차회사 마쓰다는 스포츠카 ‘아덴자 23z’의 단편 <러시>에 뤽 베송 감독을 기용했다.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를 무대로 속도감 있고 서스펜스 넘치는 자동차 추격신이 펼쳐지는 작품으로 당연히 그가 제작한 <택시>가 떠
[도쿄] 영화와 CF의 동침, 네트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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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주간 프랑스에서 <장화, 홍련>(사진)과 <살인의 추억> 두편의 한국영화가 개봉했다. 김지운, 봉준호 감독에게는 프랑스 관객과의 첫 만남인 셈이다. 그들의 전작은 영화제를 통해 영화전문가들에게는 알려졌만, 코미디로 데뷔하는 ‘실수’를 범한 것이다. 코미디는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서 날리고 있고, 어딜 가나 가장 인기있는 배우들도 코미디 배우지만, 모두 한정된 구역에서만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게 된 듯하다. 코미디는 수출하지 않으니. 배급사들은 나라에 따라 웃기는 부분이 다르다는 것은 보편진리라고 한다. 미국인들만이 전세계를 웃길 수 있다는 것이다. 예외는 규칙을 확인시켜줄 뿐(프랑스에서 <소림축구>의 엄청난 성공(100만명 이상 관람)에 힘입어, 한 거대 배급사가 주성치의 의 배급권을 샀지만 그냥 서랍 속에 잠자고 있다).
가장 상업적인 장르인 코미디가 문화적 특수성을 가장 많이 지니고 있다고?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
[외신기자클럽] 광대들을 들라 하라! (+불어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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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온 ‘극단적 멜로드라마’1950년대 말, 유명한 프로듀서였던 아버지 덕분에 극장과 촬영장을 밥먹듯 드나들 수 있었던 소년은 아버지의 친구였던 감독 루이스 브뉘엘의 <나자린>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그는 그때까지 세상에는 한 종류의 영화, 즉 아버지가 주로 만들던 천편일률적인 상업영화들만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자린>은 그가 본 어떤 영화와도 달랐다. 모든 영화가 똑같은 해피엔딩 내러티브로 만들어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분명히 다른 대안이 존재했다는 것을 발견한 소년에게 그것은 완벽하게 매혹적이고 놀라운 경험이었다. 그는 곧장 브뉘엘의 집으로 갔다. “당신의 영화를 봤어요. 난 당신 같은 영화감독이 되고 싶어요.” 브뉘엘은 문을 쾅 닫아버렸다. 소년은 그 자리에 얼어붙어버렸고, 몇분 뒤 다시 문을 연 브뉘엘이 입을 열었다. “들어와라.” 그때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다. 멕시코영화의 놀라운 혁신과 부흥을 이끌어왔으며, 루이스 브뉘엘과 가브리엘 마르케
제6회 멕시코영화제, 거장 아르투로 립스테인의 대표작 9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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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필름마트 현지 취재
지난 6월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홍콩 필름마트 기간 마지막날 오후, ‘해피 아워’란 이름의 짤막한 행사가 열렸다. 아시아 각국의 독립영화인들이 모인 이 자리는, 필름마트가 올해부터 시작한 아시아 독립영화 스크리닝에 따른 부대행사다. 상업적 목적이 주를 이루는 마켓과 언뜻 조화롭지 못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최쪽은 아시아의 독립영화인들을 초청하고 <여섯개의 시선> 등 15편의 아시아 독립영화들에 스크리닝 기회를 제공했다. ‘해피 아워’ 세션의 진행은 홍콩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제이콥 웡이 맡았다. 배우 증지위가 “영화의 미래는 여러분 같은 젊은이들 손에 달려 있다”고 평범한 인사말을 남겼다. 별다른 순서는 없었다. 한 시간 반이라는 예정된 시간 동안 아시아의 독립영화인들은 구면과 초면의 인사를 서로 나눴다.
세계의 트렌드는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멀티-미디어 융합각국의 TV 및 영화 관련 부스들이 자리한 홍콩컨벤션센터 7번 홀 내에는 낯선 돔이 세
[현지보고] 멀티미디어 융합 시대의 아시아 허브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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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여 영화인들이 14일 하루동안 제작중단이라는 극단 처방으로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에 나선다. 13일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 대책위원회(공동집행위원장 정지영 안성기)에 따르면 국내 25개 영화사는 14일 전면 제작중단을 선언하고 오후 2시 광화문 정보통신부 건물 앞에 집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진흥법 개정촉구 및 한미투자협정 저지를 위한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한다.이날 대회에는 김기덕필름, 더존필름, 명필름, LJ필름, 시네마서비스, 씨네라인2, 싸이더스, 좋은영화, JU필름, 시네마제니스, 씨즈엔터테인먼트, 태원엔터테인먼트, 필름뱅크 등 영화사들이 시나리오 작업과 촬영, 후반작업 등 영화제작 작업을 전면 중단하고 참여한다.또 해외촬영중인 영화인을 제외하고 안성기 김선아 김혜수 박해일 박중훈 염정아 이성재 이은주 장혁 전도연 전지현 차태현 최민식 등 영화배우 60여명과 정지영 김상진 김의석 김홍준 양윤호 이민용 장윤현 장진 등 감독 70여명을 포함,
“스크린쿼터 사수” 오늘(14일) 하루 영화제작 전면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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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둔 미국 사회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마이클 무어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화씨 9/11>이 오는 22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는 반부시, 반이라크 전쟁이라는 정치적 깃발을 높이 치켜올리며, 부시 행정부가 저지른 이라크 전쟁의 허상를 낱낱이 고발하고 있어 파병반대운동이 불붙고 있는 국내 여론에도 상당한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영화 제목 <화씨 9/11>은 정보감시 사회를 암울하게 그린 레이 브래더버리의 소설 '화씨 451'에서 따온 것이다. 소설에서 '화씨 451'은 책이 타기 시작하는 온도를 뜻하는데, 마이클 무어 역시 <화씨 9/11>를 통해 미국사회가 부시가 교묘한 여론조작을 통해 조장한 테러의 공포속에서 진실이 어떻게 화염에 휩싸여 사라져버렸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영화는 지난 6월 25일 미국 전역에서 868개의 스크린으로 개봉돼 첫 주 2천392만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미국 영화사상 다큐멘터리로는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오
<화씨 9/11> 22일 상륙...파병반대에 큰 영향 미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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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모저모 따지고 분석하면서 영화를 보면 단점이 없는 영화가 없을 겁니다. 그냥 10대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가볍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멜로 드라마의 단골 주인공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심어주던 송승헌(28)이 오는 23일 개봉하는 <그놈은 멋있었다>에서 반항적인 기질이 넘치는 '싸움짱' 지은성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송승헌은 이 영화에서 겉으로는 강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에이즈(AIDS)로 숨진 아버지 때문에 유치원 시절 또래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며 외톨이로 지낸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캐릭터를 소화한다. 에이즈가 우리나라 영화의 주요 소재로 다뤄지는 것은 드문 일이다.
인터넷 작가 귀여니(본명 이윤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이 영화는 평범한 여고생 한예원(정다빈)과 훤칠한 키에 싸움까지 잘하는 '꽃미남' 남학생 지은성과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송승헌은 10대 여학생들이 환상을 갖고 동경하는 도전적이며 반항적인 캐릭터가 탐나 이 영화가
송승헌 “제 학창시절은 영화와 딴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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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수도 베이징(北京)의 심장부 톈안먼(天安門)광장에 자리잡은 인민대회당(人民大會堂)에 15일 밤 한국문화의 물결인 `한류'가 휘몰아 친다. 이곳에서 개최되는 `한중우호의 밤(韓中友好之夜)' 공연에 보아(사진), 강타, NRG, 이정현, 동방신기 등 대표적인 한류 가수 60명이 총출동하고, TV드라마 <대장금>과 <다모>를 통해 한류 최고 스타로 부상한 이영애와 이서진이 출연하기 때문.인민대회당에서 실시되는 최초의 이번 2시간30분짜리 초대형 옴니버스 행사에서는 앙드레 김 패션쇼와 함께 리틀엔젤스의 전통 공연 등 다양한 한국 문화의 정수가 중국 관중에게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해외 마케팅 역량을 한류에 총 결집시키기 위한 '2004 베세토(BEIJING-SEOUL-TOKYO) 전략'의 일환으로 개최한다.`한국의 물결(한류. Korean Wave)'이라는 제목의 이 행사는 서울(3월5일), 도쿄(東京. 6월20~21일)에 이어 베이징에서 피
베이징은 지금 한류스타 독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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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사가 <십계> 영화를 개작, 새롭게 선보일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할리우드 리포터지가 13일 보도했다. 파라마운트는 이미 이 영화를 2편의 버전으로 제작한 바 있으며 둘 다 전설적 감독인 세실 B. 데밀이 연출했다. 리포터지에 따르면 새 영화는 마크 고든이 제작하고 '데이비드 게일의 일생'과 '인터프리터'의 작가인 찰스 랜돌프가 곧 영화사 중역들과 만나 시나리오에 대해 상의할 계획이다.이 영화는 예수의 고난을 그린 멜 깁슨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인기를 끈데 따라 자연스럽게 기획된 것일 수도 있으나 고든과 랜돌프는 성경의 모세 이야기를 진지하게 연구하여 이를 토대로 다루는 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리포터는 전했다.데밀이 처음 <십계>를 만든 것은 1923년이었다. 이 영화는 흑백과 초창기 천연색이 혼성된 무성영화였다. 그가 56년 리메이크한 찰턴 헤스턴과 율 브리너 주연의 영화는 오스카상 7개부문 후보로 올랐으며 미국 TV에서
할리우드, 새 <십계> 영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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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가 전세계의 우수 다큐멘터리를 안방극장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영화제를 마련한다.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개최될 제1회 EBS 국제 다큐멘터리 페스티벌에서는 세계 각국의 장.단편 다큐멘터리 작품 110여편이 어린이 시간대 4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16시간씩 소개된다.
'변혁과 아시아'라는 주제 아래 미국에서 성장한 캄보디아 출신 소년의 귀향기 <플루트 연주자>(미국), 태국 섹스산업의 소수민족 소녀 매매현장을 추적한 <트레이딩 우먼>(미국), 뭄바이 통근열차의 풍경을 시적인 영상으로 포착한 <여정>(인도), 자살폭탄으로 순교하는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의 사연을 담은 <가자에서의 죽음>(미국), 지난해 이스라엘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멘터리 수상작 <넘버 17>(이스라엘), 21세기를 맞는 중국 네 가족의 이야기 <차이나 21>(중국) 등이 초청작 목록에 올라 있다.
아울러 국내외 본선 진출작들이 4개 부문의 상을
EBS, ‘안방극장 다큐영화제’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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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의 계절 여름. 많은 사람들이 파리를 떠난 여름철 파리의 극장가는 왠지 썰렁할 것 같다는 느낌을 준다. 실제로 다른 달에 비해 7월과 8월에 파리에서 개봉하는 영화편수는 상대적으로 적다. 한마디로 파리의 여름 바캉스 시즌은 영화개봉에 있어 불리한 시기라고 여겨져왔다. 물론 7월, 8월에 파리에서 개봉하는 영화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몇해 전부터는 오히려 의도적으로 이 시기에 맞추어 개봉하는 영화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름철 파리 극장가에서 개봉하는 영화들을 살펴보면 몇 가지 특징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우선, 할리우드 메이저 블록버스터의 경우 여름철 개봉에 맞추어 기획 제작된 것들이 대부분이다. 다음으로, 몇년 전부터 상당수의 프랑스영화들이 7월과 8월에 개봉을 하고 있다. 끝으로, 작가영화를 비롯한 독립영화들이 이 시기에 개봉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 메이저영화에 위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자국영화와 독립영화에 7월과 8월의 바캉스 시즌은 여러 가지 이유로
[파리] ‘바캉스=비수기’는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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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머스 시네마(대표 이성수)를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고 있다. CJ와 CJ인터넷(구플레너스)이 맺은 양해각서상 7월 말까지로 명기된 협상시한을 3주 남긴 상황에서 양쪽 의견이 완전히 상반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시네마서비스(이하 CS)쪽은 “CJ가 협상에서 계속 프리머스를 인수하겠다고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CJ쪽은 “양해각서의 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 그 내용을 보면 협상의 핵심이 프리머스가 아니라는 건 누구나 알 수 있다. 그리고 인수하겠다고 협상테이블에서 말한 적 없다”며 CS가 제기하고 있는 ‘프리머스 인수’론을 일축했다.
협상의 지속 여부에 대해서도 양쪽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CS쪽은 “기한은 남았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사실상 협상 결렬”이라고 말하고 있고 CJ쪽은 “협상기간이 남았고, 사소한 문제를 제외하면 과정이라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CS의 김정상 대표는 “실제로 이 사안의 당사자는 프리머스의 주주인 CJ인터넷, 강우석 감독, MVP창투다. 하
시네마서비스- CJ 협상 난항… 배급과 상영 둘러싼 파란 일어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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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캠코더 전속 계약에 이어 제과업체 롯데의 CM에도 등장할 예정
일본에서 `욘사마'로 불리며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스타 배용준(31)에게 일본내 광고 출연 요청이 몰려들고 있다. 13일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배용준은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인 소니의 캠코더 `DCR-PC350'의 전속 CF 계약을 맺은데 이어 제과업체인 롯데의 CM에도 조만간 등장할 예정이다.
최근 오쓰카제약의 `오로나민C 드링크'에 일본의 인기 여배우와 출연, 일본내 CM에 데뷔한 배용준은 이로써 일본내 3개 회사와 계약을 맺었으며, 다른 광고출연 요청도 밀려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와의 계약에서 배용준은 다음달부터 CM과 잡지 등의 미디어에 등장하게 된다. 소니측은 8월6일 발매되는 새 캠코더의 구입자 가운데 추첨으로 뽑힌 330명에게 배용준의 자필 사인이 든 사진이나 CM DVD를 주는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배용준은 지난달 오쓰카 제약과 일본내 최고수준인 10억원선에 계약을 한
배용준, 일본내 CF 요청 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