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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멜로·패션 모든게 기발했지”<동심초> <로맨스 빠빠>에서 50년대 후반 흥행코드를 읽다<동심초> 1959년, 제작 박운삼, 제작사 한국영배사, 원작 조남사, 감독 신상옥, 출연 최은희, 엄앵란, 김진규, 주증녀, 김석훈, 김동원, 한은진, 도금봉, 김승호, 이민, 주선태, 서월영, 임양, 정연자, 최은연.<로맨스 빠빠> 1960년, 제작·감독 신상옥, 제작사 신필림, 원작 김희창, 출연 최은희, 김진규, 신성일, 김승호, 주증녀.1950년대 후반의 자작을 말하는 신상옥 감독의 회고 속에서는 라디오 드라마와 올스타 캐스팅, ‘노라노’ 패션과 멜로드라마와 같은 흥행의 코드들이 쏟아져나왔다. 그리고 이것들은 곧 ‘멜로감독’, ‘흥행감독’이라는 그간의 평가를 확언해주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런 세간의 잣대를 이미 잘 알고 있으며, 한 시절의 노작(勞作)에 대해 ‘돈벌이’라고 심상하게 말하는 신 감독의 냉정함, 자기 긍정의 힘은 그의
한국영화 회고록 신상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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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개봉하는 영화 <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 : 여우계단>의 제작사 씨네2000은 1~3편에 참여했던 배우, 감독, 제작 스태프 등을 초청해 29일 오후 2시 25분 서울 강남의 씨네플러스에서 시사회를 연다. 박한별, 송지효 등이 출연하는 <여고괴담3>은 한 여자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학생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여우계단> 괴담을 다루고 있다.
여고괴담 1편과 2편은 1998년과 99년 각각 개봉돼 전국 200만 명과 60만 명을 동원해 한국형 공포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김규리, 최강희, 박진희, 김민선, 박예진, 공효진, 이영진 등 스타 여배우들을 배출해낸 바 있다.
시사회에는 최강희, 김규리, 공효진, 박한별, 송지효 등 배우들과 1편의 박기형 감독, 오기민 프로듀서, 2편의 민규동ㆍ김태용 감독, 김홍백 프로듀서, 정재은 감독(스크립터로 참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여고괴담> 출연배우 초청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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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시네마쿠스(아웃사이더) = 동국대 영화과 박사과정중인 유상옥 씨가 설명하는 프랑스 영화 이론과 비평. 책은 저자가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영화전문 월간지 '키노'에 'la Traversee'(가로지르기 刊)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던 글을 보완해 싣고 있다.저자는 누벨바그의 정신적 아버지 앙드레 바쟁과 장 뤽 고다르, 프랑소와 트뤼포, 에릭 로메르, 자크 리베트 등 4인방의 비평관과 작가주의, 구조주의, 현상학 등의 이론을 살펴보고 있으며 알제리 전쟁과 누벨바그 68년 5월혁명 등 프랑스 영화이론의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친 사건 등을 다루는 동시에 영화 비평은 무엇이며 영화는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평론가 정성일 씨는 추천사에서 "지하철에서 영화 주간지 읽듯이 심심풀이로 읽지 마시라, 또는 성문종합영어 읽듯이 정리하지 마시라, 그 반대로 계속 질문을 던지고 이제까지 알고 있던 영화의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라"고 말하고 있다. 256쪽. 1만2천원.▲영화로
[책] 평론가 유상옥의 영화이야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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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문제 희화화ㆍ상업화 우려도남한 정보기관장의 '날라리' 아들 철수. 공부보다는 무도회장에서 뭇 여성에게 '작업' 거는 것을 즐기는 그는 부족한 학점을 채우려고 참여한 옌볜 고분 답사에서 운명적인 여자 영희를 만난다. 그녀는 북한 인민무력부장의 딸. 이제 이 바람둥이는 사상 최초로 북한 여자에게 '작업'을 거는 남한의 남자대학생이 된다.남북관계를 소재로 한 코미디 영화의 제작이 활발해지면서 남북한 문제가 상업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현재 기획중이거나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북한 소재의 영화는 4편 이상. <남남북녀>(사진)(제작 아시아라인), <동해물과 백두산이>(제작 주머니필름), <그녀를 모르면 간첩>(제작 M3엔터테인먼트)을 비롯해 이경규의 연출 복귀작 <우리가 몰랐던 세상>까지 분단 반세기 어느 때보다 제작이 활발한 듯하다.최근 촬영을 마치고 다음달 14일로 개봉 날짜를 잡아놓은 <남남북녀>는 남북학생 고분발굴단에 참
북한 소재 코미디영화 제작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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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마라 난 이렇게 영화를 만들었다부천에서 만난 괴짜감독 3인 - 고드프리 레지오, 그렉 박, 빈센조 나탈리해마다 부천국제 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세상에 거리낄 것이라곤 없다는 표정을 한 용감하고 도발적인 영화들이 밤새워 요란한 카니발을 벌인다. 하지만 우리는 눈부시게 빛나는 스크린 주변에서 생수통이 든 가방을 메고 내성적인 눈빛으로 서성이는 수줍은 사람들을 눈여겨보아야 한다. 만약 당신이 그들을 알아보고 “이 영화 감독님이세요?”라고 묻는다면 그들은 갑자기 중세 판타지 속의 용처럼 불을 뿜으며 열정을 나누려 할 것이다. 우리는 올해 부천에서 세명의 ‘괴짜’ 감독과 마주 앉을 기회를 얻었다. 세 감독을 감히 ‘괴짜’라고 부르는 것은 영화와 더불어 생존하는 그들의 방식이 독특하고 절묘하거나 기념할 만한 것이기 때문이다. 성직자이기도 한 고드프리 레지오 감독에게 영화는 성산에서 내려온 말씀이다. ‘천사 같은’ 후원자와 동료의 힘을 모아 만들어진 그의 <카시 삼부작>은 인류와 문
부천영화제의 판타스틱 감독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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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 삼부작> 감독 고드프리 레지오자연을 노래하는 무언(無言)의 주술사대사도 없다. 미모의 주인공도 없다. 짜릿한 유머도 액션도 없다. 그러나 지난해 개최된 부천영화제에서 독일의 영화감독 베르너 헤어초크의 몇몇 영화들을 특별히 흥미롭게 본 관객이라면, 올해 부천영화제가 마련한 고드프리 레지오의 <카시 삼부작>(Qatsi Trilogy)- 여기서 ‘카시’는 호피 인디언 말로 ‘삶’을 의미한다- 을 보기 위해 서둘러 상영관을 찾았을 수도 있겠다. 압도적인 비주얼과 주술적인 사운드로 우리의 넋을 빼놓는 레지오의 영화들은, <파타 모르가나>(1971)나 <어둠의 교훈>(1992) 같은 헤어초크 영화들에 매혹되었던 이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하기에 모자람이 없기 때문이다.“언어로는 삶을 묘사할 수 없어”부천에서 만난 고드프리 레지오는 자신이 만든 작품들에 딱 어울릴 법한 풍채를 지닌, 그리고 느긋하고 차분한 말투와 부드러운 미소로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부천영화제의 판타스틱 감독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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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퍼> 감독 빈센조 나탈리
폐허같은 세상에 탈출구를 뚫다
한 작가의 영화세계를 한 단어로 간추린다는 건 무모하기 짝이 없지만, 빈센조 나탈리(34) 감독의 작품은 공히 ‘탈출’이란 말을 떠오르게 한다. <큐브>의 시동을 걸기 위한 ‘워밍업’이라 할 만한 30분짜리 단편 <엘리베이터>는 엘리베이터에 갇힌 세명의 이야기이고, 고작 15만달러로 만들어졌다고는 믿기 힘든 SF 영상을 보여준 <큐브>(1997)는 영문도 모른 채 갇힌 6명이 정육면체의 살상 공간에서 탈출하는 이야기였으며, 부천국제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초청받은 <싸이퍼>(2002)는 기억과 신분을 세뇌시켜 이중스파이로 써먹다가 낌새가 이상하면 언제든지 제거해버리는 기업들의 냉혹한 틈바구니에서 벗어나는 스파이물이다. 그리고 놀랍게도 <싸이퍼>와 거의 동시에 만든 <낫씽>(Nothing, 2002)에선 “룸메이트인 두명의 루저(패배자)가 폐허처럼
부천영화제의 판타스틱 감독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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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액션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캘리포니아 주지사 소환선거에 출마할 지를 조만간 결정해야 하나 아직도 입장정리를 못하고 있다고 24일 데일리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할리우드와 연예계 소식에 정통한 버라이어티는 케빈 셸리 주 총무처장관이 청원서명이 주지사 소환투표 성립요건을 충족시켰다고 발표한 가운데 슈왈제네거는 공화당 후보로 출마해야 할 지에 관해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또 새 영화 <터미네이터3:기계들의 반란>이 지난 1994년 <트루 라이스(True Lies)>이후 북미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상위 그룹에 오르는 등 슈왈제네거가 쇼 비즈니스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주지사 출마를 결정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의 정치자문 조지 코튼은 "아널드는 가족들과 후보 출마여부를 상의하고 있다"고 말해 출마쪽에 무게를 실었다.
슈왈제네거, 주지사 출마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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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 장면에서 나온 음악말야, 기억나?<그녀에게> <화양연화> <트레인스포팅>등 음악없이 볼 수 없는 DVD 20 選DVD가 열어젖힌 신세계는 고해상도의 화질과 생생한 5.1채널의 사운드만은 아니다. DVD에선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관객의 감정을 빨아들이기 위해 배치된 영화음악 또한 보너스로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그건 비디오에서도 가능했던 것 아니냐고? 물론 그렇지만, CD 수준의 음질과 원하는 음악이 담긴 장면을 곧바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DVD는 말 그대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기도 하다. 대개의 경우 선곡된 음악의 전곡을 들을 수 없으며, 음악이 대사에 묻히게 된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DVD 플레이어가 홈시어터 또는 오디오와 연결돼 있다면 DVD는 O.S.T 음반이 제공할 수 없는 또 다른 영역을 뛰어난 음질로 들려준다. 오히려 대사를 음악의 배경효과로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영화음악의 아우라를 살려주는 DVD 타이틀 20편과 핵심장면을
DVD 연속기획 1 - DVD로 듣는 OS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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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리듬으로<빌리 엘리어트>Billy Elliot | 2000년감독 스티븐 달드리출연 제이미 벨 | 출시사 콜럼비아1번 트랙/ 소년은 LP 디스크를 재킷에서 조심스레 빼내 턴테이블- 앰프 일체형 스테레오에 건다. 검은 바탕에 한 사람이 기타를 치고 있는 앨범 재킷을 보니 글램록의 대표밴드 T. 렉스의 <Electric Warrior>다. 바늘을 잘못 놓아 앰프가 뿌지직 소리를 내자, 소년은 다시 조심스레 두 번째 곡의 시작 부분에 바늘을 얹는다. 조용한 기타 반주에 맞춰 “나는 열두살 때부터 춤을 췄죠…”라는 가사가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흘러나오고, 소년은 침대 위에서 붕붕 뛰기 시작한다. 빌리(제이미 벨)가 점프를 하는 <빌리 엘리어트>의 첫 장면은 이후 빌리의 운명을 예감케 한다. 특히 이 장면에서 흐르는 T. 렉스의 <Cosmic Dancer>는 “난 자궁에 있을 때부터 혼자서 춤을 췄네”라는 가사와 함께 빌리가 아버지의 소망과 달
DVD 연속기획 1 - DVD로 듣는 OS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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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연인들을 위하여<화양연화>花樣年華 | 2000년 | 감독 왕가위출연 양조위, 장만옥 | 출시사 다음미디어10번 트랙/ 사랑에 빠져 가정을 떠난 남녀 뒤에 남은 사람들이 있었다. 남편이, 아내가 떠나버린 빈자리에 남아 상처를 쓰다듬는 사람들의 어깨 위에 냇 킹 콜의 노래가 내려앉는다. 쿨한 듯 흘러나오는 냇 킹 콜의 음색은, 그러나 찌꺼기만 남아 있다고 생각했던 사랑의 감정을 쿡쿡 찔러대기 시작한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인가 알람소리에 아침잠을 깨듯, 냇 킹 콜의 슬프도록 달콤한 목소리가 울리면 그들은 스쳐지나고, 만나고, 응시한다. 싱가포르로 떠나게 된 차우(양조위)는 묻는다. “티켓이 한장 더 있다면 같이 가겠소?” 그리고 <Quizas, Quizas, Quizas>가 흐른다. “항상 난 그대에게 묻지요 언제, 어디서, 어떻게냐고/ 그대는 늘 내게 대답하지요/ 글쎄, 글쎄, 글쎄/ 그렇게 여러 날이 지나고/ 나는 절망에 빠져듭니다/ 그런데도 그대는 대답
DVD 연속기획 1 - DVD로 듣는 O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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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보면 사람들은 무작정 애정을 갖게 되는 대상들을 제각기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건 영화나 음악일 수도, 어떤 생명체일 수도, 혹은 특정한 순간일 수도 있다. 그게 비슷할 때 우리는 사람끼리도 비슷하다거나 서로 통한다고 이야기한다.나에게는 쌈지공원이 그런 것 중 하나이다. 옷에 매달고 다니던 작은 주머니라는 뜻의 쌈지에서 유래했을 이 명칭은, 도시 곳곳의 조그만 귀퉁이들에 나무를 심고 의자를 놓아 휴식할 수 있게 만든 공간을 가리킨다. 그것은 빌딩 사이의 세모난 콘크리트 땅이나 동네 은행 앞 등 예기치 못한 곳에 나타난다.<씨네21>이 자리잡고 있는 곳에도 쌈지공원이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흔히들 만리동 고개라 부르는, 공덕동 언덕배기에 자리잡은 한겨레신문사는 건물 모양이 희한해서 6층과 9층에 각각 옥상이 있다. 거기에 화단을 둘러 꽃을 심었고, 서너뼘짜리 물길도 내어 그 위에 앙증맞은 나무다리까지 얹었는데 심지어 물고기도 산다. 나무로 만든 벤치는 오늘처럼
쌈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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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보장조건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바람난 가족> 인터넷펀드 공모가 25일 10시 모집시작 4시간만인 오후 2시에 모집금액인 5억원 전액이 모두 신청됨으로써 마감되었다.
제작사 명필름은 1차 공모가 당초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어 4시간 만에 마감되어 아쉽게 투자 기회를 놓친 투자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2차 인터넷 펀드를 모집할 계획이다. 2차 모집은 1차 모집과 동일한 투자조건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8월 5일 10시 부터 6일 18시 까지 양일간 2차 인터넷 펀드를 모집할 예정이다.
영화 <바람난 가족>(감독 임상수, 주연 문소리/황정민)은 우리시대 중산층 가정의 실체와 개인의 솔직한 삶은 섹시하고 뻔뻔하게 다루고 있는 화제작으로 오는 8월 14일 국내 개봉된다.
인터넷 컨텐츠팀 cine21@news.hani.co.kr
<바람난 가족> 인터넷 펀드 공모 4시간만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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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쉬리` 될까7개 코드로 풀어보는 <원더풀 데이즈>의 성공 가능성<원더풀 데이즈>가 드디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7년에 걸친 제작기간과 126억원에 달하는 제작비, 독창적인 제작기법으로 관심을 모아온 <원더풀 데이즈>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한 고비가 될 만한 작품이다. <원더풀 데이즈>가 스스로 길을 닦아가면서 치른 모험은 애니메이션에 하나의 돌파구를 열 수도 있겠지만, 실패한다면 그 손실이 가져올 파장은 엄청날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대작이 실패할 때마다 몇년 동안 그 여파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한국의 장편애니메이션. <원더풀 데이즈>는 그 쓰라린 기억을 되풀이하게 될까, 아니면 한국 애니메이션에 ‘원더풀 데이즈’를 가져올 수 있을까. <씨네21>은 <원더풀 데이즈>가 내놓은 승부수를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조심스럽게 그 미래를 짐작해 보았다. - 편집자1 | 기법과 이미지의 신대륙김
7개 코드로 풀어보는 <원더풀 데이즈>의 성공 가능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