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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하충(오언조)은 자신의 생일날 아침, 하동(고천락)이 죽었다는 소식을 접한다. 하동은 집 안팎에서 말썽만 일으키다가 열여덟살 때 가출한, 하충의 이란성 쌍둥이 형. 하충은 경찰한테 하동의 집열쇠를 넘겨받고 형이 살던 곳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그는 형의 여자친구였던 아육(곡조림)과 친구 아문(담요문)을 만난다. 아문은 하동이 죽게 된 경위를 말하면서 그가 불법 복서였고 자신은 매니저였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 Review
<공포의 파이터>는 한글 제목이 좀 어울리지 않는 영화다. 복싱이라는 소재를 택했지만 이 영화는 스포츠가 보여줄 수 있는 화려한 액션과 긴장에 초점을 두고 있지 않다. 큰 축으로 교차되는 두 가지 이야기는 불법 복싱에 뛰어들었다가 죽음에 이르는 한 청년의 무모한 도전, 그리고 오랫동안 떨어져 지냈던 형의 자취를 뒤늦게 좇는 동생의 정신적 홀로서기다. 이 사이사이에 하동과 아문의 우정, 하동과 아육의 사랑이 피었다 지고 하충과 아문의
묘한 조화,긴 여운,<공포의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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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진도의 세습무 채정례와 채둔굴은 어머니의 대를 이어 무당을 하고 있는 자매. 여든살이 넘은 두 할머니는 자식에겐 무당일을 가르치지 않아 그들이 죽으면 세습무의 대가 끊기게 된다. 채정례는 중풍에 걸린 언니 채둔굴이 홀로 살고있는 게 마음에 걸린다. 진도의 강신무 박영자는 어머니의 혼이 몸에 들어와 시름시름 앓는다. 그녀는 굿을 벌여 조상을 위로한다. 인천의 강신무 박미정은 자식을 잃은 어느 어머니를 위해 굿을 한다. 카메라는 이들 네 사람, 고단한 무당의 삶을 따라간다.
■ Review
박기복 감독은 <우리는 전사가 아니다>와 <냅둬>로 널리 알려진 다큐멘터리 작가다. 길에서 먹고 자는 부랑자의 삶을 영상에 담기 위해 기꺼이 그들의 친구가 되고 형이 됐던 그는 <영매>에서 전과 다른 야심을 보인다. 우리 사회의 환부에 직접 카메라를 들이대는 대신 그는 먼길을 돌아간다. 동해안 별신굿에서 시작해 황해도 굿에 이르는 여정은 지금 이
다큐의 살아 있는 심장과 영혼,<영매(靈媒)- 산 자와 죽은 자의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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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공포영화의 ‘호러 퀸’ 하라세 교코(사카이 노리코)는 <납량 특집방송! 귀신이 나오는 흉가의 실체>라는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보기에도 불길한 흉가는 몇년 전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자신도 의문의 죽임을 당한 뒤 아이마저 행방불명된 곳이다. 촬영이 끝난 뒤, 집으로 돌아가던 교코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유산을 한다. 그러나 괴이하게도 며칠 뒤 여전히 임신한 상태임을 알게 된다. 한편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캐스터가 애인과 함께 목을 매달아 죽고, 분장 담당은 어디론가 사라지는 등 흉가에 찾아갔던 관계자들에게 이상한 일들이 계속 벌어진다. 프로듀서인 케이스케는 교코를 찾아가 다시 흉가로 가보자고 말한다.
■ Review
아무리 무서운 귀신이라도, 보고 또 보고 하다보면 친숙해진다. 이나 <나이트메어>는 이제 제이슨과 프레디가 나와도 별로 무섭지가 않다. 익숙한 캐릭터가 등장하면 관객은 열광하고, 그들은 관습화된 영웅을 연기하며 익숙한 퍼포
아쉬움이 남는 세련된 공포,<주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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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LA 경찰이었던 브라이언(폴 워커)은 과거를 묻은 채 마이애미에서 살고 있다. 지금 브라이언은 개조한 자동차를 타고 한밤의 거리를 질주하는 스트리트 레이서. 어느 날 밤 불법 경주로 체포된 브라이언은 마약딜러 카터 베론을 위해 일하면서 돈세탁 현장을 포착하라는 경찰의 요청을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역시 전과기록을 없애야 하는 옛 친구 로만(타이리스)과 베론의 비서로 잠입한 세관 수사관 모니카가 브라이언을 돕는다.
■ Review
<패스트&퓨리어스2>는 2001년에 개봉한 <분노의 질주>의 속편이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자동차와 스피드만을 연료로 삼은 이 단순한 폭주영화는 <2 Fast 2 Furious>가 원제. 트럭들을 습격하는 강도가 누구인지 찾아내는 <분노의 질주>의 드라마를 듬뿍 덜어낸 대신, 원제의 묘미를 살려 관능적이기까지 한 자동차들과 랩퍼이자 모델인 타이리스의 쾌활한 유머로 빈자리를 메웠다.
속
자동차와 스피드로 무장한 단순 폭주영화,<패스트&퓨리어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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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가위파의 두목 차은진(신은경)은 다른 조직과의 싸움 도중 빌딩 옥상에서 떨어진다. 주변을 지나가던 중국집 주방장 재철(박준규)은 정신을 잃은 은진을 발견하여 집으로 데리고 간다. 과거의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은진은 재철의 중국집에서 배달을 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 2년 뒤, 재철의 가게가 있는 거리의 재개발 사업이 시작된다. 은진의 라이벌이었던 백상어가 재개발 이권을 노리고 왔다가, 기억을 잃은 은진을 보게 된다.
■ Review
속편 만들기는 언제나 어렵다. 전편을 의식하다 보면, 어딘가 미끄러지게 마련이다. <조폭마누라2: 돌아온 전설>는 시작부터 험난한 길을 택했다. 왜 하필이면 ‘기억을 잃어버린’ 조폭 마누라를 택했을까. 영화를 보면 대충은 짐작할 수 있다. 아주 거칠게 말하자면 <조폭마누라2>는 기억을 잃어버린 은진이 순진한 동네 사람들과 ‘의리’를 다지는 이야기다. 타고난 재능으로 조폭들을 평정했던 은진은, 자신의 힘을 알
어울리지 않는 치장으로 유혹하기,<조폭마누라2: 돌아온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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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잭 스패로우(조니 뎁)는 10년 전 반란을 일으킨 선원들에게 자신의 배 블랙펄을 빼앗긴 해적 선장이다. 혼자 대양을 떠돌던 그는 자메이카의 로열포트에 이르러 유령선처럼 변해버린 블랙펄과 재회하게 된다. 아즈텍의 황금을 훔친 블랙펄의 선원들은 영원히 죽지 못하는 저주에 걸린 처지. 보물을 모두 제자리에 돌려놓고 피의 제물을 바쳐야만 고대 신들이 내린 저주를 풀 수 있다. 그들은 로열포트를 습격해 아즈텍의 마지막 목걸이를 가진 총독의 딸 엘리자베스(카이라 나이틀리)를 납치하고, 엘리자베스를 사랑하는 어린 시절 친구 윌(올랜도 블룸)과 스패로우는 그뒤를 쫓는다. 해적들은 목걸이의 원래 주인이 윌이라는 사실과 윌의 혈통에 숨겨진 비밀을 모르고 있다.
■ Review
조니 뎁은 “어렸을 때, 나는 해적에 매혹됐었다. 바다에서 머리는 바람에 나부끼고, 모험과 로맨스, 그리고 보물이 있는 로맨틱한 이미지에”라고 말했다. 조니 뎁과 수많은 소년들을 사로잡은 이미지 덕분에
해적의 로맨틱한 이미지란?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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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돈 좀 아끼겠다고 별 치사한 짓 다하는 좀팽이 소설가 선국(김승우)의 집에 다방레지 화정(김정은)이 세들어온다. 방만하고 시끄러운 그녀의 라이프 스타일은 원고 독촉에 시달리는 선국의 화만 돋울 뿐이다. 그러던 중 선국은 문하생(김경범)이 정리한 화정의 이야기를 자기 소설에 도용하기 시작한다. 이를 숨기려다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선국은 조금씩 화정의 순수함에 마음을 열게 되고 화정도 선국에게 끌린다. 하지만 사실을 알게 된 화정이 결국 떠나자, 선국은 뒤늦게 사랑을 깨닫는다.
■ Review
배우들의 개인기와 시트콤적 문법에 기댄 코미디가 최근 한국 주류 영화판을 접수했다면, <불어라 봄바람>도 대표적인 사례로 꼽힐 수 있겠다. 장항준 감독의 <라이터를 켜라>에서 ‘어리버리’의 진가를 보여준 김승우는 감독과의 호흡을 연장하여 ‘좀팽이’로 확실하게 거듭난다. 전자는 어리석고 후자는 약았지만, 김승우의 탁월한 만화적 표정과 제스처 덕에 두 캐릭
시트콤같은 웃음이 제공하는 즐거움,<불어라 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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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의 박신양, <장화, 홍련>의 염정아, <지구를 지켜라>의 백윤식이 <범죄의 재구성>(제작 싸이더스)에서 사기꾼으로 변신한다. 다섯 명의 전문사기꾼이 모여 한국은행 50억원 사기 범죄를 꾸민다는 것이 영화의 기둥 줄거리. 박신양은 최초의 한국은행 대상 사기를 도모하는 젊고 배짱 좋은 사기꾼 '창혁'으로 출연하며 염정아는 농염한 사기꾼 '인경' 역을, 백윤식은 사기꾼들의 전설 '김선생'을 맡는다.
이밖에 이문식은 사기 달변가 '얼매'로 변신하며 이들의 뒤를 쫓는 차반장 역에는 천호진이 출연한다.
<눈물>의 조감독 출신 최동훈 감독의 데뷔작인 <범죄의 재구성>은 이달 말 촬영에 들어간다.
박신양 등, <범죄의 재구성>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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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시리즈’ 영화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 역으로 유명한 영화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자신의 이름을 딴 도메인을 ‘사이버 무단점유자’로부터 되찾았다. 유엔 산하 기관인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중재단은 1일 인터넷 도메인 ‘www.piercebrosnan.com’을 무단으로 등록한 캐나다인 알베르타 핫 로즈는 이 도메인에 대한 권리가 없다고 판정했다.브로스넌의 변호인은 WIPO 중재위원회에 문제의 도메인이 다른 웹사이트인 ‘www.celebrity.com’에 링크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됐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이 사이트는 수많은 광고를 게재하고 있으며 브로스넌의 명성을 돈벌이에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알베르타 핫 로즈는 도메인 사냥꾼으로 악명 높은 제프 버거에게 넘겨 이를 상업용 사이트에 이용하도록 했다고 변호인은 덧붙였다.누구든지 3-4달러만 내면 인터넷 도메인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이버 불법점유자'들은 유명 인사의 이름을 도메인명으로 등록해 이익을 취하는 사례가
제임스 본드역 배우 브로스넌 도메인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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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불륜 커플들의 사진을 찍으며 생계를 꾸려가는 흥신소 직원 오상우(이정재)는 거의 연을 끊고 살던 아버지의 부음과 함께 그 빚을 고스란히 물려받았다는 반갑지 않은 소식을 접한다. 때마침 악질 경찰인 정 반장의 뒷돈 독촉으로 궁색해진 상우는 조로증으로 특수학교에 있다는 또 다른 상속인이자 이복동생인 봉구(이범수)를 찾아나선다.
■ Review
이상한 말이지만 <오! 브라더스>는 한국영화에서 흔치 않은 본격 가족영화다. 가족을 소재로 하고 또 그것이 주제의 위치에 놓여 있을 뿐만 아니라 결론이기도 한, 가족을 하나의 매직 워드로 사용하는 영화라는 의미에서 그렇다. 다른 의미에서는 ‘가족주의 영화’라고 부를 수도 있겠다. 장르에 상관없이 가족영화는 분명 갈등의 발생과 진화 그리고 해소를 목표로 하는 드라마이며 가족은 갈등이자 진화 촉매이고 또 해결의 열쇠이자 결론이다. 그래서 모두들 그 결론을 알고 있으며 어디로 향해 가야 할 줄을 안다. 다만 요구되는 것
성공적인 `한국형 가족영화`,<오!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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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뉴욕한국영화제가 시작되기 하루 전인 8월14일. 삼성전자와 영화제를 공동 주최하는 코리안필름포럼(KoFFo)은 이날 저녁에 개최될 오프닝 파티의 막바지 준비로 분주했다. 이날 파티에는 삼성전자와 뉴욕 한국문화원, 코리아 소사이어티 등 스폰서 대표들이 참석하는 것은 물론, <매트릭스2 리로디드>에 출연한 배우 랜덜 덕 김과 소프라노 신영옥씨 등 한국계 유명인들과 영화배급사 관계자, 평론가, 기자, 영화학도 등 200여명이 올 예정이어서 KoFFo 멤버들도 행사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컸다.
8월15일부터 24일까지 18편 상영
유학생과 재미동포로 구성된 KoFFo는 삼성전자와 공동 주관으로 ‘뉴욕한국영화제 2003’(Secret Wonderland: New York Korean Film Festival 2003)을 8월15일부터 21일까지 맨해튼 쿼드시네마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브루클린의 BAM 로즈시네마에서 총 18편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오
[뉴욕한국영화제] 어둠 속에서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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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성과를 넘어서, 대체 장르개발 투자 필요
8월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중국 베이징에서는 1차 국제TV프로그램마켓((China International Film and TV Programs Exhibition)이 열렸다. 지난 6월 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의 여파로 ‘상하이페스티벌’이 취소된 뒤 아시아에서는 올해 첫 번째로 열린 가장 큰 견본시장이다. 이번 마켓은 중국 미디어산업을 좀더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이루어졌다. 6만m2의 베이징센터에는 아시아는 물론 아메리카, 유럽 등 15개국 이상 국가에서 200여개의 업체가 참여, 발디딜 틈이 없었다.
중국은 한류 열풍의 주무대이자 떠오르는 아시아 시장답게 역동적인 특별한 힘을 보여줬다. 그리고 한국 공동관은 여전히(?) 가장 인기있는 부스였다. 더욱 가열된 드라마 열기와 함께 가장 큰 성황을 이룬 곳이기도 하다. 특히 바이어들 사이에선 한국 스타에 대한 관심이 우리가 상상한 이상이었다. 무
[특별기고] 제1회 베이징 TV프로그램마켓 현지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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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출시일 소동영국 소매상들이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DVD의 출시일을 어기고 먼저 판매를 시작해 배급사가 조사에 들어가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 DVD가 광고와 달리 애초 출시일보다 3일 앞서 각종 소매점에서 판매가 시작됐다고 영화팬들이 <BBC> 뉴스 사이트 등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영국 내 배급자는 자신들과 무관하게 이런 사태가 빚어졌다고 해명하고 나섰다.◆줄리엣 비노쉬의 천일야화마이클 앱티드 감독의 신작 <세헤라자데>에 줄리엣 비노쉬, 로렌스 피시번, 게리 시니즈가 캐스팅됐다. 1200만달러의 제작비가 들어갈 이 영화는 아라비안나이트의 ‘천일야화’에 기초한다. 줄리엣 비노쉬는 아내의 배신으로 세상 모든 여성을 미워하며 날마다 새 신부를 맞이하고는 다음날 처형시켜버리는 왕으로부터 자유를 얻기 위해 이야기를 지어내는 세헤라자데로 출연한다.◆<신체강탈자의 침입> 또 리메이크<신체강탈자의 침
[해외 리포트 단신]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출시일 소동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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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사진) <노틀담의 꼽추> 등을 감독했던 커크 와이즈와 <라이온 킹>의 감독 롭 민코프가 신작을 함께 준비한다. 두 사람의 새로운 합작품은 <겟 퍼지>. 와이즈가 연출하고 민코프가 제작하게 될 이 작품은 다비 콘리의 동명만화 <겟 퍼지>가 원작. <스튜어트 리틀>처럼 실사와 CG를 합성한 영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원작 <겟 퍼지>는 <LA타임스> <시카고 트리뷴> 등 400개 이상의 신문에서 연재되고 있는 유명한 만화. 한 독신 남자와 말하는 개와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를 담고 있다.
커크 와이즈와 롭 민코프 공동 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