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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수 감독의 〈바람난 가족〉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개봉일인 지난 14일부터 지난 주말까지 서울 51만명, 전국 143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60회 베니스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 영화의 주인공 문소리는 지난해 〈오아시스〉에 이어 두해 연속 초청되며, 쟁쟁한 세계적 스타들과 함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한다. 영화제의 결과는 7일 나올 예정이다.숀 코너리 주연의 액션영화 〈젠틀맨리그〉와 윌 스미스, 마틴 로런스 주연의 〈나쁜 녀석들 2〉 역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나란히 2, 3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은 영화도 마이클 더글러스, 앨버트 브룩스 주연의 코미디 〈위험한 사돈〉과 한국 공포영화 〈거울 속으로〉로 지난주와 별 변동 없는 순위를 보였다.하지만 추석 연휴를 앞둔 극장가의 싸움이 시작되는 이번주부터는 판도가 크게 달라질 것 같다. 5일 개봉하는 영화는 〈오! 브라더스〉(사진) 〈불어라 봄바람〉 〈조폭마누라 2: 돌아온 전설〉 등 한국 상업코미디 영화
한가위 겨냥 4일 개봉영화 7편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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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 32세를 일기로 요절한 조은령 감독의 추모전이 18-20일 서울 동숭동 하이퍼텍 나다에서 열린다. <가난한 사람들>, <생> 등의 단편영화를 연출한 바 있는 조은령 씨는 1997년 <스케이트>(사진)를 국내 단편영화로는 처음으로 칸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 진출시키며 주목받은 독립영화 감독. 지난 4월 자택에서 실족해 뇌진탕으로 숨졌다.추모전은 고인의 남편인 김명준 촬영감독과 <꽃섬>의 정일곤 감독, 박유경 편집감독 등 지인들이 주축이 된 조은령 감독 추모사업회가 동숭아트센터, 독립영화협회, 영상미디어센터, 영진위 등의 후원을 받아 마련하며 <가난한 사람들>, <스케이트>, <생>(生) 등의 유작들이 상영된다.특히 추모전에는 고인이 미완성 유작 다큐멘터리 <프론티어>의 제작을 위해 취재중에 만났던 사람들이 조씨를 회상하는 인터뷰 등을 실은 추모 영상물 <하나를 위하여>가 상영되며 습
조은령 감독 추모영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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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 디지털 5.1’ 음향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화채널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CJ미디어가 다음달 1일 개국 예정인 영화오락채널 XTM과 프리미엄 영화채널인 캐치온은 조만간 입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돌비 디지털 5.1’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스카이라이프도 NVOD(유사주문형비디오)인 '스카이초이스'에 이 음향 서비스를 도입해 현재 매주 평균 8편의 영화를 돌비 디지털 사운드로 방송하고 있다.
이처럼 영화채널이 ‘돌비 디지털 5.1’ 서비스에 나서기 시작한 것은 홈씨어터 기능을 갖춘 수상기 보급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가입자들의 고음질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데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연합뉴스)
영화채널들, ‘돌비 디지털 5.1’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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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아시아 비중 높아져 호평지난달 27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 섬에서 막을 올린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3일 현재 11일간의 일정 가운데 70% 이상을 소화하며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올해 베니스 영화제에 대한 가장 큰 관심은 당초 1년 계약을 하고 베를린 영화제에서 베니스로 말을 갈아탄 모리츠 데 하델른 집행위원장의 체제가 순항할 것이냐는 것.지난해 무난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연임 체제에 돌입한 하델른은 할리우드 선호 경향이라는 세간의 딱지를 떼어내면서도 관객의 눈길은 끌어야 하는 딜레마를 극복하기 위해 경쟁부문 리스트는 유럽과 아시아에서 채우되 미국의 스타급 감독의 영화를 비경쟁으로 초청하는 이중전략으로 평단과 관객의 요구를 동시에 만족시킨다는 전략을 세웠다.적어도 지금까지는 이 전략이 잘 먹혀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단 600편의 참가 신청작 중 140편을 추린 지난 해보다 1천591편에서 143편을 고른 올해가 상영작들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약간 높다는 게 중
종반으로 치닫는 베니스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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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은 흥행 점쟁이?1997년 초, 플로리다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잠깐 동안 직장생활을 하던 그레그 슈미츠라는 미국 청년은 큰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그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향인 위스콘신으로 돌아온 그는 쉬엄쉬엄 직장을 찾아보면서, 한편으로는 평소에 좋아하던 영화에 심취하게 된다. 그러다 그는 TV 영화 프로그램들은 물론 잡지들까지 개봉을 코앞에 둔 영화들에만 집중하는 것에 불만을 품게 된다. 제작이 진행 중인 영화들에 대한 정보가 소홀히 다루어지기 때문에 과거에 관련 뉴스를 시간순으로 찾아보려 할 때마다 난관에 봉착했던 것. 전공인 도서관학을 공부하면서 인터넷에 가까워졌던 그는 그런 불만을 스스로 해소해보고자 인터넷을 활용해보기로 마음을 먹는다. 가까운 주변 사람들에게 제작이 진행되고 있는 영화 정보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주는 웹사이트를 만들어보기로 친한 친구들과 의기 투합한 것. 그렇게 해서 1997년 여름, 슈미츠와 친구들은 당시 잘 나가던 커뮤니티 사이트인 지오시티에
<프레디 vs. 제이슨>의 성공을 예견한 웹서비스 `업커밍 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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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훈(왼쪽), 한혜진(오른쪽) 부부나는 안재훈(34), 한혜진(33) 감독 부부에 대한 이미지가 있다. 2000년 일본히로시마애니메이션페스티벌로 기억한다. 히치콕 영화의 주요 장면을 절묘하게 연결시킨 <히치콕의 어떤 하루>(1998)를 공동 연출해 이미 꽤 주가를 올리고 있던 그들이었다. 덥수룩한 머리에 뿔테 안경을 쓴 안 감독과 하얀 모자에 흰색 면티, 하얀 면양말이 잘 어울리는 한 감독이 신혼 냄새를 폴폴 내며 같이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책을 사는 모습은 말 그대로 한폭의 정겨운 그림이었다. 하지만 그 누가 알까. 이들이 자신의 이름을 건 작품을 만들기 위해 수년간 하루 20시간 가까이 회삿일을 하고 남는 조각시간을 이용해야 했다는 것을.“왜 그랬나 싶을 때도 있어요. 그래도 그렇게 하면서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배웠어요. 제 작품을 한다는 기쁨이 없었으면 힘들었겠죠. 저희 ‘연필로 명상하기’팀에서 함께 고생하던 친구들이 다른 곳에 가서도 제 몫을 잘하고
소중한 장편의 꿈,젊은 애니를 껴안다 ⑩ - 안재훈, 한혜진 부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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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툰을 권한다‘디지털’이라고 말하자 ‘돼지털(어찌 들으면 되지퉁이라고도 들린다)?’이라고 되묻는 CF가 있었다. 흔히 디지털이라고 하면 기계와 인간이라는 낯설고 차가운 금속성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되는데 그 CF는 디지털이 오히려 사람과 사람을 이어준다고 주장했다. 그럴까? 정말 디지털 기술이 이 험난한 세상에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가 될 수 있을까?지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2003. 너무 적은 공간을 풍부한 볼거리로 채워 동대문 옷가게 스타일처럼 느껴지던 디지털 카툰전에서 그 가능성의 한 자락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자리에 걸린 카툰은 액자가 아닌 LCD 모니터를 통해 존재했으나 현란한 움직임이나 음향을 동원하지 않고 나지막하고 잔잔하게 반복되며 LCD 모니터를 액자로 변환시켰다. 전시디렉터인 모해규 작가가 오랜 시간 의지를 갖고 준비한, 작은 움직임과 주기적 반복, 약간의 음향이 어우러진 디지털 카툰은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아날로그와 만나 더
카툰 작가 12인의 디지털 작품집 <굿모닝 디지털,굿모닝 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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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조리한 쿨함 같으니!마돈나와 조디 포스트가 자발적인 미혼모로 나섰을 때 세상은 놀라워서 한동안 쳐다보고만 있었다. 그러다, 약속한 듯 거의 동시에 갈채를 보냈다. 먼저 박수를 친 것은 여성이었지만, 곧이어 언론도 ‘시대를 앞서가는 행보’로 맞장구 쳤다. 한국 언론에도 ‘아비없는 호로 새끼’를 낳아 기른다는 논조는 없었다. 아니, 미혼모에 대한 세상의 통념이 어느새 이렇게 바뀌었단 말인가!서울의 평범한 20대 회사원이 그랬다면 세상의 반응은 어땠을까? 우리 몸은 그 답을 이미 알고 있다. 행여 모르겠다고 생각되면, 내 누나 혹은 여동생이 그런 결단을 고지했을 때 ‘나’의 반응이 어떠할지 상상해보라. 평소에 미국 언론이 평범한 미혼모를 보는 삐딱한 시선도 ‘개인주의’와 ‘인권’이라는 좀더 두터운 거름종이를 거친다는 것뿐 한국과 뭐 그리 다르겠는가. 그런데도, 세상은 왜 마돈나와 조디 포스트에 대해서는 박수를 보냈을까? 짐작하건대, 이들 여성은 미혼모를 배제하면서 사수하고픈 가부장
건달,<바람난 가족>을 보고 남성이 만든 여성영화에 대해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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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러시아의 한 시골 마을. 신학생 토마는 하룻밤 묵게 된 농가의 주인이 마녀임을 깨닫는다. 반쯤 죽을 정도로 마녀를 두들겨패고 달아난 토마는 다음날 지역 영주의 외동딸이 죽어가면서 임종미사를 집행해줄 사람으로 자신을 지명했다는 전갈에 의아해한다. 영주의 저택에 도착한 토마는 그 딸이 바로 어젯밤 자신이 만났던 마녀임을 깨닫는다.러시아 국민작가 니콜라이 고골리는 유럽 곳곳에 퍼져 있던 마녀 전설을 거의 훼손하지 않은 채 단편 <비이> 속으로 간결하게 옮겨왔다. 마녀와 괴물과 악령이 신성한 교회를 장악함으로써 신성모독과 믿음 사이의 격렬한 싸움이 벌어진다는 설정은 명백하게 ‘윤리적으로 모호한’ 테마이다. 현실 세계 곳곳에 만연한 악의 잔혹함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기울였던 고골리가 이 전설에 매혹당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을 것이다. ‘내가 들은 그대로 한치의 가감없이 쓴’ 고골리의 작품을 일대일의 비율로 스크린 위에 옮겨온 영화 <악령-비> 역시 고골리
니콜라이 고골리에 대한 기억,<악령-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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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크스의 푸줏간에서 일하는 노총각 마티는 뚱뚱하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35살이 되도록 변변한 데이트 한번 해보지 못했다.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그는 어서 결혼을 서두르라는 주변의 성화에 더더욱 좌절감을 느낀다. “나도 이제는 여자를 보기만 하는 것에는 질렸어. 정말 내 운명을 찾고 싶다구!” 모처럼 참여한 토요일 댄스파티에서도 여전히 구경꾼 신세를 면치 못하던 마티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교사 클라라와 우연히 친해지게 되고, 자신과 너무나 닮은 그녀에게 처음으로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소외받던 이들의 영혼은 외부로부터의 상처에 익숙해져 있으면서도 동시에 지나치게 예민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너무나 닮은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보았을 때, 과연 어떻게 소통할 수 있을 것인가? 자신의 상처뿐 아니라 상대방의 그것까지 끌어안는다는 낯설기만 한 과정이 어떻게 해피엔딩으로 끝맺을 수 있을까? 더할 수 없이 정직하고 사려 깊은 드라마 <마티>는 그해 아카데미 4개 부문(작
너무나 닮은 그와 그녀가 만났을 때,<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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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연애경험중년인 이효종씨가 정말 따분한 표정으로 장을 본다. 무거운 짐을 들고 집에 와서는 쉴 틈도 없이 쌀을 씻고, 도라지를 다듬고, 전을 부친다. 옆에서 시어머니는 하나도 거들지 않으며, 잔소리만 퍼부어댄다. 다른 가족들은 이효종씨에게 아무 관심을 두지 않는다. 너무도 평범한 가정의 일상풍경이지만, 참 가슴시린 정경이다. 정희성 감독의 <이효종씨 가족의 저녁식사>(16mm/ 2003년)는 이렇게 한끼 식사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우리 어머니들의 모습을 처참히 그려낸다. 그리고 기묘한 반전을 통해 주제를 심화시킨다. 그러나 나이브함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긴다.남자에게 매달리는 역할을 맡은 연극배우 현영은 연출가에게 연애도 해본 적이 없냐고 핀잔을 듣는다. 그녀에겐 정말 연애의 경험이 없을까? 그런 어느 날 방송사 카메라가 갑자기 현영의 집을 찾아온다. 스타가 초등학교 때의 옛 친구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현영은 그 친구를 기억하지 못한다. 졸업앨범까지
[독립 단편영화] <이효종씨 가족의 저녁식사> <한여름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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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9월7일(일) 밤 11시
한국영화 중에는 애초 기획부터 흥행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영화들이 많다. 최근 90년대 말부터 이른바 ‘기획영화’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지는 영화들이 그러할 텐데 60, 70년대에도 그런 ‘기획영화’들이 많았다.
이형표 감독의 <속 이별> 역시 그런 ‘기획영화’이다. 이 영화는 1973년 신상옥 감독이 먼저 만들어 발표한 <이별>의 속편이다. 1971년 길옥윤 작곡, 패티 김 노래의 <이별>이 발표되고 대중적으로 크게 사랑을 받자 신상옥 감독은 노래 <이별>을 영화주제가로 하고, 파리 로케이션 촬영으로 김지미, 신성일, 오수미 주연의 <이별>을 만들었다. <이별> 1편이나 이 영화 속편 역시 그 당시 최고의 가수 패티 김과 그의 노래를 전면에 내세워 흥행을 노린 기획영화이다. 속편까지 만들어진 이유는 당연히 1편이 흥행에 크게 성공했기 때문(당시 15만명 정도가 본 것으로 기록되어
[한국영화걸작선] 70년대의 기획영화,<속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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喜劇之王, 1999년감독 주성치출연 주성치, 오맹달, 막문위 SBS 9월5일(금) 밤 12시55분
사우의 꿈은 유명한 배우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가 하고 있는 일은 대사 한마디 없는 엑스트라에 불과하다. 촬영현장에서 무능한 존재로 낙인찍힌 사우는 그래도 굴하지 않고 마을복지회관에 연기학교를 열어 사람들에게 연기를 보여주려 한다. 사우의 연기학교에 피우라는 아가씨가 찾아온다. 순진한 여대생 흉내를 내야 하는 피우는 사우에게 연기를 배우면서 그를 좋아하게 된다. 사우는 부망이라는 여배우에게 발탁돼 주연을 맡는 행운을 얻는다. 주성치와 장백지가 출연하는 코미디. ▶ 영화 상세보기
[주말 TV] 희극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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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est Yard, 1974년감독 로버트 앨드리치출연 버트 레이놀즈 EBS 9월7일(일) 낮 2시
전직 풋볼 스타인 폴은 교도소에 수감된다. 만취상태에서 운전 중 체포된 것이다. 교도소 수감자들로 구성된 풋볼팀을 만든 폴은 팀에 단결심을 불어넣고자 애쓴다. 헤이즌 소장은 폴에게 조기출소를 제안하면서 한 가지 다른 제안을 덧붙인다. 풋볼팀의 승패를 마음대로 하려는 것. 소장에게서 게임에 져줄 것을 부탁받은 폴은 고민하기 시작한다. 버트 레이놀즈와 에디 앨버트 등이 출연하는 스포츠영화. 영화 후반부에 펼쳐지는 풋볼장면이 압권이다. 로버트 앨드리치 감독작.▶ 영화 상세보기
[주말 TV] 교도소의 풋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