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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웹 감독 @MarcW
“두 번째 도착지인 서울로 향하고 있습니다.” 일본 프로모션 행사를 마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마크 웹 감독이 트위터에 한국어로 한국 프로모션 행사를 알렸습니다. 6월13일 서울에 도착한 그는 14일 오전 내한 기자회견을 가진 뒤 김포공항 롯데몰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도쿄국제영화제 홍보팀장 류타 핫토리 @Ryuta Hottori
“제25회 도쿄국제영화제는 10월20일부터 28일까지 열립니다.” 벌써 25주년입니다. 칸 마켓에서 톰 요다 집행위원장은 “올해는 25주년인 만큼 영화의 힘으로 (3·11로부터) 극복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올해는 로저 코먼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도쿄를 찾는다고 합니다.
청년필름 심현우 프로듀서 @hwooshim
“부산영상위원회 멋져요. 시민들을 상대로 무료 강좌를 많이 열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인디스페이스 원승환 이사와 청년필름 심현우 프로듀서가 ‘상영·배급·홍보·실무
[Re:tweet] “두 번째 도착지인 서울로 향하고 있습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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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웨스턴 장르로 맞붙는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장고 언체인드>로, 조니 뎁은 <더 론 레인저>로 각각 서부극을 준비 중인데요. 웨스턴 장르에 불스원샷 같은 한방 기대할게요.
-로버트 드 니로의 아파트가 불에 탔다
=불길이 로버트 드 니로의 아파트를 집어삼켰습니다. 화재 당시 로버트 드 니로는 부재중이었다고. 로버트 드 니로, 화재보험 들었나요?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 <이스턴 프라미스> 후속편 만든다
=<이스턴 프라미스>의 후속편에 뱅상 카셀이 합류했습니다. 비고 모르텐슨의 모습도 여전히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댓글뉴스] 조니 뎁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웨스턴 장르로 맞붙는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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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뼈>
감독 자크 오디아르 / 출연 마리온 코티아르,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보리 라네스
사고로 다리를 잃은 불구의 여성과 가난한 복서의 사랑을 다룬 <재와 뼈>는 불안한 삶을 지탱해주는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의미를 묻는다. 마리온 코티아르의 열연으로 얼마 전 제65회 칸영화제에서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해외 박스오피스] 프랑스 2012.0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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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전체가 킹메이커다. 올 연말에 있을 미 대통령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버락 오바마를 위해 할리우드 스타들이 속속 집결 중이다. 최고의 헤드라이너는 조지 클루니다. 드림웍스 대표 제프리 카첸버그의 기획 아래 그는 지난 5월10일 자택에서 선거 모금 만찬을 벌여 1500만달러를 오바마에게 안겨줬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잭 블랙, J. J. 에이브럼스, 샐마 헤이엑 등 150명이 4만달러에 육박하는 만찬 티켓을 구매했다. 6월12일에는 제레미 레너, 제시카 알바, 재커리 퀸토 등 ‘영 아메리카 에포트’(Young America Effort)를 이끌고 있는 스타배우들이 오바마와 조찬 모임을 가졌다. 이어 사라 제시카 파커도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와 6월14일 뉴욕 맨해튼의 자택에서 모금 만찬을 연다. 안나 윈투어는 앞서 2월에 스칼렛 요한슨과도 모금 파티를 한 적이 있다. 또 지난주에는 <글리>의 크리에이터 라이언 머피도 자택에서 리즈 위더스푼, 줄
[해외뉴스] 오바마여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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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 다이어리] <락 아웃: 익스트림미션> 그럴싸해 보이지만..
[헌즈 다이어리] <락 아웃: 익스트림미션> 그럴싸해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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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달'은 낯선 집 지하실에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세 남녀가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이 계속되는 시간과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이라는 섬뜩한 공간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영화로 오는 7월 12일 개봉.
[박한별] 세 번째 공포영화 ," 이번 작품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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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영문 한국영화 해외진출지원 사이트 kobiz(www.koreanfilm.or.kr, www.kobiz.or.kr) 운영보조 및 홍보마케팅 업무를 담당할 파견직 채용. 6월21일까지 이력서와 경력증명서를 jak365@hanmail.net으로 접수. 자세한 지원 사항은 http://job.incruit.com/jobdb_info/jobpost.asp?job=1206040003595 참조.
◆제4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자원활동가 모집. 모집 분야는 기술, 운영(상영관 및 행사), 초청, 홍보 등. 7월6일까지 지원서(www.sesiff.org)를 pink@sesiff.org로 접수(02-6300-6850).
◆독립애니메이션 영화제, 인디애니페스트2012 작품 공모. 6월25일부터 7월6일까지. 자세한 내용은 www.ianifest.org 출품요강 참고(02-313-1030, ianifest@naver.com)
◆<내 아내의 모든 것> 등
[소식]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의 신인감독 발굴 프로젝트인 ‘버터플라이’ 7월18일까지 공모(02-511-7553)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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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화제 유운성 프로그래머가 해임되었다. 영화제쪽에서는 적법한 조치였다고 하고, 반대로 유운성씨는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연히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유운성씨의 입장을 대변하는 글이 될 것이 뻔하기에, 한쪽의 입장을 옹호하는 글보다는 그냥 이런 사태가 다시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다소 이상적인 아이디어를 툭 던져본다.
해외의 많은 유명한 영화제도 파고들어가보면 구린 구석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돈줄이 되는 기관들의 눈치를 보는 것부터, 내부 인사들간의 치열한 파벌싸움, 중요한 자리에 친인척을 앉히는 마피아식 운영, 심지어 한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은 자신의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작품을 관련 회사를 통해 배급하게 하고 돈을 버는 작태까지 벌였단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설마 그럴 리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양한 소문이 넘치는 곳이 영화제다. 그러다보니 영화제의 관련 인사가 해임되고 또 새로운 사람이 그 자리를 채우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거기에 비하면 우리나라 영
[충무로 도가니] 선댄스영화제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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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와 권상우가 드라마 <야왕>으로 만난다. <쩐의 전쟁> <대물>을 그린 박인권 화백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야왕>은 퍼스트레이디가 되려는 야망을 품은 윤나리(수애)와 그녀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는 최강찬(권상우)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방송 편성은 미정이며 8월경 촬영에 돌입한다.
*주지훈이 SBS 드라마 <다섯 손가락>(가제)에 캐스팅됐다. <신사의 품격> 후속작인 <다섯 손가락>에서 주지훈은 불행한 가정사를 지닌 천재 피아니스트로 분한다. 주지훈은 군 제대 뒤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를 찍었으며, 그의 드라마 출연은 <마왕> 이후 5년 만이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조타 핸들을 잡는다. 너새니얼 필브릭의 논픽션 <바다 한가운데서>를 영화화하는 이번 작품에서 헴스워스는 에식스호의 1등 항해사로 출연한다. <바다 한가운데서>는 포경선 에식스호 선원들이 9
[캐스팅] 수애·권상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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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나라에서>가 13일 만에 2만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돌파했다
=올해 30개 미만 상영관에서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라고.
-정지영 감독의 신작 <남영동>이 크랭크업했다
=박원상이 고 김근태 상임고문을, 이경영이 고문기술자인 이근안을 맡았다.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이 단편영화감독으로 데뷔한다
=제목은 <주리>(Jury, 가제.)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심사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나리오는 장률 감독과 김동호 위원장이 함께 썼다.
[댓글뉴스] <다른나라에서>가 13일 만에 2만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돌파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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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마 그럴리가 없어>의 후반부에는 중요한 콘서트 장면이 하나 나온다. 그때 뮤지션 이상순이 짠 하고 카메오로 등장한다. 짧은 분량이지만 원래 계속해온 것인 양 그의 연기가 꽤 자연스럽다. “순전히 친분으로 출연했다. (웃음) 이 영화를 만든 조성규 감독이 내가 진행했던 라디오 프로그램 <세계음악기행> 게스트로 참여했었다. 그때 많이 친해졌다. 처음에는 뮤지션에 관한 영화를 만든다며 내게 주인공 역을 제안했는데 자신도 없고 해서 거절했다. 그랬더니 주인공 말고 다른 뮤지션도 나와야 한다고 하더라. (웃음)” 실은 그는 촬영은 마쳤으나 아직 개봉은 하지 않은 조성규 감독의 다른 영화에도 이미 출연했다. “영화 보는 걸 원체 좋아한다. 이번 기회에 영화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지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 연기라고 할 것도 없는 분량이다. 시키는 대로 한 거다”라며 사람 좋은 웃음으로 하하 웃는다. 혹시나 진짜 본격적인 연기에 도전해볼 마음이 생긴 건 아닌지 물었
[이 사람] 원래는 주인공이였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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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개발부터 감독 내정 및 캐스팅까지 무려 6년이나 걸렸다. 영화 <26년>이 감독과 배우를 최종 확정했다. 강풀 원작인 <26년>은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과 관련된 국가대표 사격선수, 조직폭력배, 현직 경찰, 대기업 총수, 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26년 뒤 바로 그날, 광주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암살하는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감독은 <후궁: 제왕의 첩>까지 수많은 영화에서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은 조근현 미술감독이 내정됐다. <26년>이 그의 첫 연출작이다. 제작사인 청어람 최용배 대표는 “조근현 감독은 <26년>의 첫 제작이 시도된 2008년부터 미술감독으로 합류해 몇년 동안 함께 작업해왔다. 지난 3월 초, 작업이 잠깐 중단됐을 때 본인이 프로덕션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느꼈던 것을 반영해 시나리오를 써보겠다고 해서 쓰게 했는데, 가져온 걸 보니 마음에 들었다”며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과 시나리오에 대한 이해가
[국내뉴스] <26년> 재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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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이케이와 함께 그루브를~
애시드 재즈의 제왕이 강림하신다. 자미로콰이의 콘서트 <Audi Live 2012>가 8월22일 오후 8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자미로콰이 7집 발매 기념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던 2008년을 기억한다면 티켓을 오픈하는 6월20일,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순례하시라.
2. 지금은 함수가 대세!
SM엔터테인먼트의 숨은 강자 f(x)가 두 번째 미니앨범 <<Electric Shock>>를 발매했다. 맙소사. 이거 그냥 달콤한 소녀 아이돌의 앨범이 아니다. 자세한 내용은 123쪽 MUSIC에서!
3. 최고의 사랑
로맹 가리는 진 세버그의 죽음 1년 뒤 권총자살을 하면서 이런 글을 남겼다. “진 세버그와는 상관없는 일이다. 깨진 사랑 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른 데 가서 알아보시길.” 최근 출간된 책 <로맹 가리와 진 세버그의 숨가쁜 사랑>은 <새들은 페루에
[must10] 제이케이와 함께 그루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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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말 2012년에 살고 있는가?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으면 시간을 올라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전두환은 육사 생도들의 사열을 받은 것도 모자라 국가보훈처 골프장에서 귀빈 대접을 받으면서 ‘29만원 할아버지’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정부기관이 스님, 재벌 회장, 대법원장까지 무차별적으로 민간인을 사찰했지만 검찰은 실체를 모른다고 한다. 어떤 국회의원은 조선시대 십자가를 밟게 해 천주교 신자를 가려냈듯 종북 좌파를 척결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이어 “5·16은 구국의 혁명”이라거나 “전두환은 사면된 사람이니 사열 논란은 오버”라고 발언해 ‘과거회귀 종결자’로 등극했다.
영화계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육영수 여사에 관한 영화 제작 붐이 그것이다. 충무로의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여러 영화사가 육영수 여사 영화를 준비 중이다. 아직 공식화된 프로젝트는 없으나 주인공을 누가 맡게 됐다거나 어떤 감독이 연출한다거나 하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는 게 사실이다.
[에디토리얼] Back? To the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