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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특별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디브이디 타이틀 두 편이 최근에 출시되었다. 1편보다 더욱 화려해진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과 미야자키 하야오의 명작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가 바로 주인공들이다.우선 <해리포터와…>는 극장에서는 물론 디브이디 시장에서도 많은 고정 관객을 확보한 전편의 여세를 몰아가고 있는 타이틀이다. 무엇보다 볼거리가 더욱 풍부해진 본편 영화에 맞춰, 한층 더 역동적이고 화려하게 꾸려져 있는 타이틀의 이모저모들이 눈길을 끈다. 그 중에서도 웅장한 오프닝 동영상에 이어, 선택되기 전에는 보이지 않게 처리된 메뉴화면의 투명 글자들은 범상치 않은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한편 출시 전부터 관심이 집중되었던 색다른 자료들은 ‘호그와트 둘러보기’ 코너에 집중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원작자인 J.K. 롤링과 방대한 분량의 원작소설을 2시간짜리로 각색해야 하는 시나리오 작가와의 특별한 대화, 훌쩍 커버린 3명의 꼬마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 이웃집 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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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예쁘고 인기있는 십대 소녀 제시카(레이첼 맥애덤스)는 아프리카 토산품을 파는 상점에서 귀고리 한쌍을 몰래 훔친다. 집에 돌아오는 도중, 제시카는 좀도둑 클라이브(롭 슈나이더)를 놀리다가 그 앞에 귀고리 한짝을 떨어뜨린다. 그날 밤 각자 귀고리를 걸고 잠든 제시카와 클라이브. 귀고리에 마법의 힘이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두 사람은 다음날 아침 뒤바뀐 몸을 발견하고 비명을 지른다.
■ Review
스스로 완벽하다고 믿는 소녀에게 일어나선 안 될 일이 일어난다. 졸업무도회와 치어리더 경연대회를 3주가량 남겨놓은 어느 날, 머리가 벗겨져가는 못생긴 삼십대 남자가 되어버린 것이다. 영화 속에서는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비극이지만, 영화 바깥으로 나오면 <스위치> <체인지>가 이미 써먹은 익숙한 설정. <핫 칙>은 그런 진부한 전제를 뒤엎기 위해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쇼> 출신 코미디언 롭 슈나이더를 동원해 기괴한 쇼를 보여
[씨네 Review] <핫 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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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출장에서 일찍 돌아온 미치(루크 윌슨)는 여자친구(줄리엣 루이스)의 그룹섹스를 목격하고 기겁한다. 낙담한 미치는 대학 안에 있는 집으로 이사하고, 오랜 친구들인 비니(빈스 본)와 프랭크(윌 파렐)가 그런 미치를 위로하기 위해 광란의 파티를 열어준다. 이를 계기로 삼총사는 남성클럽을 결성한다. 청춘을 되찾고 싶어하는 남성들이 밤마다 모여 광란의 게임을 벌이는 것이다.
■ Review
30대 초반이라면 20대의 여운이 가시지 않을 때이건만, 미치·비니·프랭크 삼총사는 너무 조로해버린 게 아닐까. 자기들 같은 ‘루저’(패배자)들을 모아 퇴행성 보이스카우트 같은 올드 스쿨을 만든다. 그들의 파티는 이유없는 반항이라기보다 두서없는 일탈로 흘러간다. 파이트클럽 같은 분위기의 지하실에서 러브젤을 잔뜩 풀어놓고 여자들과 레슬링을 즐긴다. 자기들끼리 대부를 정해놓고 마피아식 혹은 군대식 계율을 적용한다.
한쪽에선 삼총사를 가리켜 ‘루저’라고 손가락질하면서도 다른 한쪽에선
[씨네 Review] <올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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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택시운전사 다니엘(사미 나세리)은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스피드 내는 것을 낙으로 살고, 형사 에밀리앙은 애인이 임신 8개월이 지난 것도 모른 채 갱단 검거에 바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도심 한가운데 인라인스케이트를 탄 정체불명의 갱들이 나타난다. 총알택시 운전사와 소심한 형사가 다시 뭉칠 시간이 돌아왔다.
■ Review
속편의 계율을 떠올리지 않더라도, <택시>의 속편이라면 전작보다 ‘더 강하고, 더 빠르고, 더 코믹한’ 것을 자동적으로 기대한다. <뤽 베송의 택시> <택시2>를 잇는 세 번째 시리즈인 <택시3>는 마르세유도 모자라 개선문과 에펠탑을 향해 돌진하던 불도저 같은 택시 묘기에 더해,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 오토바이 등이 도시의 자동차 위를 질주하고, 눈밭을 가르며 비상하는 스키 묘기까지 덧붙인다.
제임스 본드처럼 등장한 실베스터 스탤론의 카메오 출연(그는 뤽 베송과 <람보4>
[씨네 Review] <택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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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이 미치니까 한국영화 좋아지네”
박찬욱(40·오른쪽) 감독은, 지난 25일 개봉한 봉준호(34·왼쪽)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과 구원이 있다. 3년 전 <공동경비구역 제이에스에이>를 개봉할 즈음에 <살인의 추억> 원작인 김광림의 희곡 ‘날 보러와요’를 영화로 만들 생각을 하고 판권을 사러갔다가, 이미 봉 감독이 채간 뒤라는 걸 알았다.
대신 박 감독은 <복수는 나의 것>을 찍었고, 다음달부터 동명의 일본만화를 각색한 <올드 보이>의 촬영에 들어간다. 박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만화 ‘<올드 보이>가 재미있어서 영화로 만들고 싶다’는 말을 봉 감독으로부터 들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올드 보이>를 자신이 찍는 건 일종의 복수인 셈이다. 두 감독은 서로 친한데다, <복수는 나의 것>과 <살인의 추억>은 최근 한국영화에서 드물게 누아르 분위기의 범죄영화라는 공통점이 있다. 여
[영화 대담] 누아르 범죄영화로 관심몰이, 박찬욱- 봉준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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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독립, 소통’을 내건 제4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5일, 열흘간 영화장정의 막을 올렸다. 이날 저녁 7시 전북대 문화관에서 배우 문성근, 문소리씨의 사회로 열린 개막식엔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김홍준 부천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이혜경 서울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개막작 <여섯개의 시선>의 박광수, 박진표, 박찬욱, 임순례, 여균동 감독과 배우 지진희, 변정수, 장진영, 신애씨, 앙드레 김 등이 참가했다.
오는 5월4일까지 계속되는 전주영화제엔 모두 35개국 170여편의 영화가 전주시 고사동 영화의 거리를 비롯해 7개관에서 상영된다. 전주/김영희 기자 dora@hani.co.kr
5월 4일까지 전주는 영화축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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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산업 X-RAY 점유율 45% 시대의 고민, 8대 과제로 짚어본 한국영화산업진단 시리즈지난해 영화산업 전체의 수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투자사와 제작사의 사업 수익을 기준으로 볼 때 2001년에는 290억원의 흑자였던 것이 2002년에는 477억원의 적자로 돌아섰다. 투자총액 2300억원 가운데 극장수익과 부가판권을 포함해서 회수된 금액이 1840억원, 작품 한편당 손실액은 6.3억원이다(자료제공: IM픽처스). 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해 영화산업의 수익률을 -18%로 집계했다.쉽게 말해 100원 투자하면 20원쯤 손해보는 장사를 했고 영화를 만드는 족족 6.3억원씩 까먹느라 바쁜 한해를 보냈다는 거다. 자본이 줄줄이 도망가고 남아 있는 투자도 위축되었으며 제작현장이 얼어붙어 있다는 풍문은 전혀 놀랄 일이 아닌 셈이다. 반면 한국영화의 시장점유율은 45%를 넘나들고 박스오피스는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호황 속의 위기, 어찌된 영문인가?우선 관람료를 인상해야 한다는 진
창간 8주년 연속특집1 - 충무로 리포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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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배우들, 적정 개런티는?한국영화산업 진단 시리즈 1편 - 흥행의 수혜와 보상을 체계적으로 나눌 수 있는 스타 개런티 해법찾기배우란 어떤 존재인가. 너무나 익숙한 듯이 보이는 이 물음이 던져지는 순간 우리는 망연자실해진다. 답변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여기에서는 영화의 생산과 소비를 중재하는 산업요소로서의 배우를 조망한다. 특히 현장의 위기 의식, 제작 합리화에 대한 영화계 전반의 문제의식과 연결지어 배우의 합리적인 개런티를 둘러싼 각계의 논의를 취합할 것이다. 한국 영화산업이 과도기를 현명하게 통과할 수 있는 지혜를 찾아나서는 데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 편집자김소희 기자 cwgod@hani.co.kr흔히 영화산업은 스타시스템이라고 한다. 시스템이라는 단어 앞에 스타가 붙은 이 말은 영화산업 각 분야의 최전방에 서서 시스템을 통합하며 이끌고 있는 스타의 역할을 도상학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스타 혹은 배우가 작품으로서의 영화와 산업으로서의 영화에서 차지하는 위
창간 8주년 연속특집1 - 충무로 리포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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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1- 개런티 상한제 + 인센티브코미디는 흥행 성공률이 높다는 점 외에도 제작비와 마케팅비가 적게 들고 굳이 톱스타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장르다. 신은경은 <조폭마누라>의 흥행성공에 힘입어 속편에서의 개런티가 급상승했다.이렇게 된 일차적인 원인은 투자 측면에 있다. 투자 자본이 갑자기 불어나고 제작 편수가 늘어남에 따라 전문적인 식별력을 갖추지 못한 투자자들이 작품의 완성도, 흥행성, 시장규모 등 어떠한 합리적인 고려도 없이 배우가 요구하는 대로 주거나 더 주면서까지 스타 캐스팅에 매달렸기 때문이다.배우가 먼저 일으킨 사태는 아니지만 호황기의 질펀하고 나른한 후유증은 배우들에게 여전히 강하게 남아 있다. 제작자들이 말하는 배우의 협상 조건은 딱 두 가지다. “내가 전작에서 얼마를 받았으니 이번에는 얼마를 달라”는 것과 “누가 얼마를 받았으니 나도 얼마를 받아야겠다”는 것이다. 전작보다 최소 5천만원 이상 더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한번
창간 8주년 연속특집1 - 충무로 리포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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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2- ‘공동제작’ 개념을 도입하자구체적인 개런티나 인센티브/지분 비율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는 대부분 산업 데이터가 공식적으로 활용되지 않고 있다. 제작자들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논리에 따라 결정하는 것은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것도 없다고 말한다. 평균 관객 동원력, 전작의 흥행성적, 부가 판권에 끼치는 영향, 작품당 개런티가 아닌 일하는 시간에 따른 고용 개념 등이 기본 데이터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가 아닌 자존심과 연결한다는 것이 영화산업이 과도기라는 증거이며 배우 스스로 시장 논리에 충실하지 않은 모습이다.”(김미희 좋은영화 대표) 제작자들은 방송사에서 분당 광고료, 시청률, 제작비 등을 근거로 연기자 등급을 나누는 것처럼 영화 역시 조만간 유사한 근거를 찾아갈 것으로 보고 있다.매니지먼트쪽에서도 이상과 같은 제반 논의에 인식의 궤를 같이한다. 다만 “스타 파워는 단순히 영화 내부뿐만 아니라 대중의 일상과 상품 판매 등 여러 부문에 걸쳐 시간이 흐를수록 더
창간 8주년 연속특집1 - 충무로 리포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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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한 위기감, 곧 배우들도 실감할 것”배우 개런티는 한번 올라가면 내려오는 경우가 거의 없다. 작품의 성격과 장르에 따라 개런티를 유연하게 적용할 수는 없을까. 장동건은 파격적인 개런티로 <해안선>에 출연하는 놀라운 결정을 했다.과거에도 배우가 공동의 책임의식을 가지고 공조하는 선례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안성기씨는 대표 배우로서 개런티 문제에 늘 사려 깊게 행동해왔으며 최근에는 장동건이 자기 개런티의 1/6~1/8 수준으로 김기덕 감독의 <해안선>에 출연하기도 했다. 장동건의 예는 워낙 파격적이어서 모범으로 거론하기에는 모두가 부담스러워 하지만, 작품 성격에 따라 개런티를 조정한다는 것이 <해안선> 사건(?)의 본질이고 이런 취지는 공동으로 승계할 수 있을 것이다. 장르나 작품 성격에 따라 배우의 선택과 개런티 수준을 다르게 움직이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보인다.배우를 둘러싼 논의는 개런티 문제가 가장 뜨거운 초점이었지만, 그외에 몇몇 이슈들도
창간 8주년 연속특집1 - 충무로 리포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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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개런티에 상한선 필요하다_ 61%”긴급 설문조사- 배우 개런티, 투자 · 제작자 26명에게 묻다배우의 가치를 ‘화폐’로 거론할 수 있을까. 그러기엔 무리가 따른다. 배우의 존재 의의는 비단 개런티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소들의 총합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배우 개런티를 숫자로 거론하려는 시도는 무리할 뿐만 아니라 불경한 시도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스타덤’에 오른 배우는 “신(神)인 동시에 상품이기도” 하다. 경제학만으로 스타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경제학 없이는 스타를 설명할 수 없다는 뜻이다.현재 한국영화는 제작비 상승, 수익률 저하, 투자 위축이라는 악순환에 접어들고 있다. 최근 몇년 동안 천정부지로 뛰어오른 배우들의 개런티가 제작비의 가파른 상승을 주도했고, 결국 한국영화의 수익률 저하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는 주장도 영화계 안팎에서 흘러나온다. 그렇다면 제작자 혹은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합리적인 배우 개런티는 어느 정도인가?이러한 상황은 ‘배우’라는 영역을 ‘산업
창간 8주년 연속특집1 - 충무로 리포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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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또는 매니지먼트사의 요구가 과도하다고 여겨졌던 경우는 언제입니까.18명이 응답한 결과에 따르면, 가장 빈번하게 제기된 사항은 “무조건 많이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경우. 무조건 전 작품보다 많이 받아야 한다, 누가 얼마 받았으니 나는 그보다 더 받아야 한다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한 응답자는 흥행작 1편 출연 이후 10배 이상의 개런티를 요구하는 경우도 거론했다. 응답자들은 매니지먼트 사들이 개런티와 연동하는 것이 아니라 별개로 공동제작, 지분요구, 인센티브 등을 요구하는 것을 과도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패키지’ 캐스팅 요구, 캐스팅 디렉터, 인건비 홍보 또는 기타 광고, 이벤트 진행시 별도의 개런티 요구 등도 포함됐다.배우 개런티에 상한선을 둬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한국영화 평균 제작비를 30억원이고 추정할 때 상한선의 적정 기준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까?필요하다고 답한 16명은 “제작사간 과다 경쟁을 줄일 수 있다”, “투자 유치
창간 8주년 연속특집1 - 충무로 리포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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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국코닥주식회사와 함께 주최하는 코닥이스트만 단편영화제작지원제도가 6회를 맞았다. 올해는 이 제도의 수혜작들을 꾸준히 소개해 온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 주최사로 처음 합류해 시행했다.
총 120편의 응모작 중에서 지원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김성숙 감독의 <세라진>, 원신연 감독의 <빵과 우유>, 박은교 감독의 <자전거 경주> 등 총 3편이다. 올해의 심사위원인 정성일(영화평론가), 문승욱(영화감독), 김소희(영화평론가, <씨네21> 기자), 홍효숙(부산영화제 와이드앵글 프로그래머)씨가 만장일치로 선정한 작품들. 함께 최종심에 오른 다른 세편 <소풍>(임재수), <새 신발>(정광준), <흡연 모녀>(윤은정)에는 부분 지원의 혜택이 돌아간다.
당선작 세편에는 35mm 필름 1만 피트를 제공하고, 이 필름의 무료 현상과 인화, 35mm 카메라 장비 대여, 편집 작업료 할인, 텔레시네 작업료 할인 등의 지원을 하
제6회 이스트만 단편영화 제작지원작 발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