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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는무섭게 생겼다. 하지만 하나도 안 무섭다■루이스 구즈만 Luis Guzman1957년생주요작1993 <칼리토>1997 <부기 나이트>1998 <스네이크 아이>1999 <매그놀리아>2000 <트래픽>2001 <몬테크리스토 백작>2002 <웰컴 투 콜린우드>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배우 루이스 구즈만이 갖고 있는 별명은 ‘늑대인간’이다. 사진을 보면 왜 그런 별명이 붙었는지 알 것이다. 이런 생김새를 잊기란 쉽지 않다. 밤에 한적한 골목길에서 마주친다면 발이라도 얼어붙을 것이다. 감독들도 처음엔 모두들 그렇게 생각했다. 인상을 갖다 쓰자. 그래서 루이스 구즈만은 1980년대 <마이애미 바이스> <헌터> <호미사이드> 등의 텔레비전 시리즈에서 냉혹한 갱스터 또는 살인청부업자로 자주 등장했다. 그런데 이 배우에게서 얼굴과는 딴판인 따뜻한 심성의 연기가 배어나왔다. 그 모습은
주연보다 더 빛나는 할리우드 조연 12인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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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는나치옷 입고 난초를 캐도 어색하지 않을 사람■크리스 쿠퍼 Chris Cooper1951년생주요작1987 <메이트 원>1991 <꿈꾸는 도시>1993 <이 소년의 삶>1995 <머니 트레인>1996 <론 스타>1999 <아메리칸 뷰티>2002 <어댑테이션>크리스 쿠퍼에 대해서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질문으로 끝나기 쉽다. 50살이 넘어 이제 막 노년의 길목에 접어들고 있는 이 배우에게 사람들은 아직도 존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묻는다. 어떤 영화에 출연했었냐고 묻는다. 사실상 스파이크 존즈의 <어댑테이션>에 존 라로쉬로 출연해 2003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기 전까지 그의 이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그의 출연작을 기억하는 사람도 적었다.12년 동안 연극무대 위에서 살아오던 그가 영화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할리우드의 양심 존 세일즈가 1987년에 만든 영화 <메이트 원>에서였
주연보다 더 빛나는 할리우드 조연 12인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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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상에서 영화 트레일러와 영화제작에 대한 “웹 다큐멘터리”를 처음 공개한 최초의 사이트였던 스타워즈닷컴(Starwars.com)이 새단장을 했다.루카스 온라인에 의해 1996년에 처음으로 만들어져 이번에 새단장한 스타워즈닷컴(Starwars.com)은 6월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촬영을 개시한 <스타워즈 에피소드 III> 세트와 출연배우, 스텝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채팅, 스타워즈 개인 이메일 계정, 뉴스레터, <스타워즈 에피소드 II : 클론의 습격>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비공개 액션 장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현재 제작 진행중인 <스타워즈 에피소드III>을 중심으로 스타워즈 6편 전시리즈의 캐릭터와 스토리, 새로운 스타워즈 상품 찾기, 그리고 영화싸이트로서는 처음 시도되는 아동 전용 섹션의 접속을 선보인다는 계획. 여기에 개인화 옵션등 한 단계 진보한 인터넷 경험을 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변이다.루카스 필름의 마케팅 부사장이자 루카스
새롭게 단장한 STARWA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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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하나남은 공중전화 부스, 전화를 끊으면 죽는다휴대전화가 넘치는 요즘, 대로변에 유리박스를 친 공중전화 부스는 뉴욕에 한 개 남아 있다.(영화에서 그렇게 설명한다.) 한 남자가 그 전화로 여자를 유혹한다. 의도대로 잘 안돼 짜증내며 수화기를 내려놓은 직후에 공중전화에서 벨이 울린다. 무심결에 잡아든 수화기 안에서 한 남자가 말한다. 전화를 끊으면 너는 죽는다고. 전화기 속에서 장총에 탄환을 장전하는 소리가 들린다. 건물 창가에서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다는 이 남자가 어디 있는지, 전화 부스를 둘러싼 고층건물들은 너무도 많다.공중전화 부스에 갇혀 꼼짝 못하게 되는 상황을 만들어낸 발상은 신선하다. 전화 속 남자가 진짜로 총을 쏴 부스 근처의 한 사람을 죽이자 부스 속 남자가 범인으로 몰린다. 경찰이 몰려오고 도로는 아수라장이 된다. 남자는 도로뿐 아니라 즐비한 고층건물 안의 무수한 시선에 노출되지만 유리 방음벽 하나로 밖과의 소통이 차단된다.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영화의 시간은 사
[새 영화] <폰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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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정진영 주연의 영화 <와일드 카드>가 개봉 18일째인 2일 전국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와일드 카드>는 4인조 `퍽치기' 일당을 뒤쫓는 경찰서 강력반 형사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로 생생한 캐릭터와 리얼리티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궈룽(張國榮)의 유작 <이도공간>이 극장 개봉일인 5일부터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서비스 준(June)에서도 상영된다. 이 영화의 모바일 버전은 모두 20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2편으로 SK텔레콤은 3일부터 콘서트 동영상, 뮤직비디오 등 '장국영스페셜'도 서비스한다. (서울=연합뉴스)
[영화가] <와일드 카드> 100만 돌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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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국 감독의 영화 <최후의 만찬>이 이달부터 전북 전주와 군산, 부안 등 도내 일원에서 촬영된다. 전주 영상위원회는 4일 `최후의 만찬'을 오는 6일부터 다음달까지 금암동 대한생명 사무실과 관광호텔 볼보 나이트클럽, 기전여자대학 기숙사, 전동성당, 군산의료원, 군산대학교, 부안 격포항, 격포 해수욕장 등에서 70%가량 촬영한다고 밝혔다. 영화에는 조직폭력배 스타일의 강한 카리스마와 코믹함을 겸비한 김보성과 연기파 배우 이종원, 드라마 `러브레터'에서 열연한 조윤희가 주연배우로 참여한다.
이 영화는 삼류건달 곤봉(이종원), 전직의사 세주(김보성), '명품족' 여성 재림(조윤희) 등 인생의 막다른 곳까지 내몰린 인물들의 만남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휴먼 코미디다. 24억의 제작비가 들어가는 `최후의 만찬'은 올 추석을 전후해 개봉될 예정이다. 전주지역에서는 올들어 지금까지 10편의 영화가 촬영을 마쳤거나 촬영 중에 있다. (전주=연합뉴스)
영화 <최후의 만찬> 전북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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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오는 10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심포지엄 시네마테크는 지금을 개최한다. 오전에 열리는 1부에선 예술영화의 수입·유통문제, 영상자료 보존문제 등이 논의되며 오후 2부에선 앙리 랑글루아의 생애를 다룬 다큐 <시민 앙글루아>의 특별상영에 이어 시네마테크 활성화 방안이 토론된다. (02)720-9782.(#랑글루아인지 앙글루아인지!#)■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18∼21일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3차 사전제작지원 접수를 받는다. 디지털 작품만 가능하며 지원규모는 만 13∼18살 20∼50만원, 만 19∼25살 50∼100만원. siyff.com 참조.■ 한국 애니메이션 <오세암>이 오는 7~20일 서울 서대문의 드림시네마 극장에서 확대상영된다. 지난달 1일 개봉한 이 영화는 2일까지 전국 관객 9만8천여명을 동원했고, 현재 서울 양재구민회관을 비롯한 7개 구민회관에서 상영되고 있다.■ 영화월간지 <프리미어>는 오는 13일까지 경
영화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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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도사님? 백운학이라는 감독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어느 신문에서 운세를 점쳐주는 도인을 떠올린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짧게 자른 머리와 수염, 그리고 온화한 웃음 또한 그를 어딘가 신통한 구석이 있는 인물로 느끼게 한다.마흔 가까운 나이에 데뷔작 <튜브>를 만든 신인 백운학 감독은, 그러나 다소 지쳐 보였다. 그건 단지 총 3년이라는 제작기간이나 영화규모가 이른바 ‘블록버스터’ 수준이라는 점 때문만은 아닌 듯했다. 한국 최초의 지하철 액션을 만들기 위해 온갖 분투를 해야 했고, 투자사인 튜브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여러 위기를 겪으면서 스스로도 속앓이를 했으며, 50억원이 넘는 제작비에 대한 부담도 짊어지는 등 각종 긴장과 스트레스가 심한 탓이리라.그가 자신의 영화에 대해 “잘하려 했는데 썩 잘되진 않은 것 같다”고 먼저 말을 꺼낸 것도 기자보다 ‘선수’를 치기 위한 건 아니었다. 자신의 영화를 깎아내림으로써 겸양의 미덕을 발휘하려는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그는 &
˝홀가분하기도 하고, 쪽팔리기도 하고˝ <튜브>의 감독 백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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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고양이 남작 바론을 기억하시는지? 애니메이션 <귀를 기울이면>에 등장한 신비한 고양이 인형 바론이 <고양이의 보은>으로 다시 돌아왔다. 지브리 스튜디오가 지난해 내놓은 <고양이의 보은>은 <귀를 기울이면>의 원작자 히이라기 아오이의 만화를 각색한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남학생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상심한 하루는 우연히 자동차에 치일 뻔한 고양이를 구해준다. 고양이는 갑자기 사람 목소리로 하루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선 사라진다. 그 고양이는 고양이 왕국의 왕자였던 것. 하루는 보답으로 고양이 왕국에 초대받지만, 얼떨결에 왕자 룬과 결혼약속을 해버리고 고민에 빠진다. 난감한 하루를 도와주는 친구들은 역시 고양이. 저녁햇살을 받으면 살아나는 인형 바론 남작은 돼지처럼 생긴 고양이 무타와 함께 고양이가 된 하루를 구하기 위해 고양이 왕국으로 들어간다.<고양이의 보은>은 지난해 7월 일본에서 개봉해 <스타워즈 에피소드
나와 결혼해주세요,야∼옹 <고양이의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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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은 대조적이었다. 1천kW 조명기를 단 대형 크레인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지반이 붕괴됐다는 제작진의 설명이 나오자 촬영장을 찾은 취재진은 한숨을 거푸 내쉬었다. 세팅하는 데 이미 2시간 가까이 소요됐기 때문이다. 반면, 일반 관광상품에 비해 3배나 비싼 돈을 들여 촬영장을 찾은 400여명의 일본인 관광객은 원빈과 장동건을 실제로 보았다는 흥분을 아직 가라앉히지 못한 듯 미소와 박수로 제작진을 격려했다.5월23일, 경주 시내에서 20분가량 떨어진 도투락목장. <태극기 휘날리며>의 53회차 촬영은 오랜 예열 시간을 요구하고 있었다. 현장이 긴장을 머금은 것은 그로부터 30여분 뒤. 밤 10시가 다 되어가는 시각, 언덕 뒤편에 거대한 조명기가 다시 위용을 드러내자 출연진 120여명의 그림자도 부산하게 움직인다. “개인 총기 확인하고”, “화염병은 내가 ‘액션’ 하면 5초 있다 던지는 거야. 알았지”. 폭파장면이라 NG가 나면 곤란한 상황이다. 강제규 감독의 여유만만한 경상도
거기 다친 사람 없지?<태극기 휘날리며> 촬영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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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5월이면 세계 곳곳에서 수천명의 인간 군상이 프랑스 남부 칸 해변으로 몰려온다. 한국의 영화인들도 줄잡아 300여명이 항상 칸영화제를 찾는다. 그래서 이 시기면 충무로의 거리는 잠시 휴가를 즐기듯 공백상태에 빠진다. 스무편 남짓한 경쟁부문에 오른 작품들은 최고의 귀족적 예우를 받으며, 붉은 카펫을 밟고 스크린 무대에 오른다. 열광적인 환호와 때로는 야유를 보내며, 너나 할 것 없이 영화축제를 즐기는 듯하다. 밤마다 각양각색의 파티가 열리고, 영화제 단골 손님들은 모두가 친구인 양 웃고 떠들며 와인과 맥주에 젖어든다. 도대체 이 많은 사람들이 무슨 이유와 목적으로 영화제를 찾는지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이런 풍경에 젖어들면 자기도 모르게 영화적 판타지를 동경하게 된다. 영화축제는 칸영화제말고도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한국영화가 해외영화제에 진출하면 영진위에서 포상금을 주는 제도가 있다. 영진위의 포상금 등급 기준에 따른 주요 영화제는 대강 이렇다. A급 영화제로 칸, 베를린
영화제는 건달들의 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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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무엇을 기대하더라도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매트릭스2 리로디드>는 이런 홍보문구와 함께 ‘재장전’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오만한 이 카피는 만약에 1편인 <매트릭스>에 관한 것이라면 큰 불만없이 동의할 수도 있다.
4년 전에 나온 <매트릭스>는 영화역사의 몇몇 전통과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기술적 환경으로부터 균형 잡힌 영양분을 취하면서 고도로 스타일리시하고 오락적인 SF영화 안에 동시대의 철학적 질문을 새겨넣었다. 특히 디지털이라는 첨단 테크놀로지가 가시계(可視界)-가지계(可知界)의 이원성에 관한 고색창연한 철학적 주제와 결합하면서 사유의 지평을 재건설해보인 흥미로운 사례였다.
이런 성과는 사실 이미 존재하는 어떤 것들을 정교하게 인용하고 조합한 산물로서 그 키워드는 들뢰즈, <공각기동대>(1995, 오시이 마모루), 동양 무술과 동양적 세계관, 기독교와 그리스 로마 신화 등이었다. 그러나 인용과 오락적 포장이 어찌나 균형
1편의 선의마저 의심스럽게 만들어버린 <매트릭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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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오지 마라, 새로운 사랑아한 10년 된 이야기인 것 같다. 이른바 고품격 주부생활잡지에서 명사 부부들을 소개하는 코너가 있었다. ‘사회생활도 가정생활도 이렇게 잘 나가요’라는 식으로 소개하는 기사였는데 어느 날 사단이 났다. 기사가 나간 부부의 남편과 부인의 여동생이 ‘각별한’ 사이라는 이야기가 들어온 것이다. 알고보니 소문은 벌써 동네 안에서는 퍼질 대로 퍼져 있는 상태였는데 불행히도 담당기자와 매체 관계자만 몰랐던 것이다. 그리고 몇달 뒤 부부는 기자가 보란 듯이 이혼했다고 한다. 이해가 안 됐던 건 그 ‘특이한’ 연애사보다 인터뷰 사실이었다. 인터뷰 거절한다고 직장에서 잘리거나 해외추방이 되는 것도 아닌데 굳이 나설 이유는 뭔가. 명사들의 삶이란 이다지도 고달픈 것인가. 대단하군.<파 프롬 헤븐>에서 캐시가 인터뷰하는 장면을 보면서 이 에피소드가 떠올랐다. 물론 캐시는 인터뷰 당시 남편의 ‘비밀’을 모르고 있었으므로 한국의 명사 부부의 위선적 태도와 자신을
아가씨,<파 프롬 헤븐>의 금지된 사랑을 고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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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The Matrix)는 내 일상적인 삶에 혁명을 몰고온 영화다. 뚱딴지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신문기자로 정신없이 일하던 내게 또 다른 삶에 대한 고민을 불쑥 던져주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세상이 가상현실에 갇혀있는 매트릭스라는 뜻은 아니지만 간혹 빠른 속도로 회전하며 정형화되는 삶의 바퀴 속에서 우리는 관성의 법칙대로 대부분 살아가게 된다. 빨간 알약이냐 파란 알약이냐의 선택을 누구나 한번쯤 삶을 살면서 겪게 된다. 그래서 남들이 좋다(?)는 언론사를 미련없이 떠났다.
벤처기업에 취직도 해보고 지금은 서슬 퍼런 작두 위에서 춤을 추는 듯한 느낌을 자주 받는 사업가의 길을 걷고 있다. <매트릭스>에서 가상현실의 달콤한 향수를 그리워한 사이퍼처럼 때론 편안하고 안정된 과거의 삶으로 회귀하고 싶을 때도 있다. 이럴 줄 알았다면 빨간 알약을 먹지 말걸 그랬나보다. <매트릭스>라는 영화는 게다가 난생처음 하는 창업에까지 큰 영향
빨간 알약을 먹지 말걸 그랬나? <매트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