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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 행크스, 팀 앨런, 조앤 큐잭, 세 배우는 오랜 시간 <토이 스토리>시리즈의 일원으로 함께했다. 5편에 합류한 소감이 궁금하다.
조앤 큐잭 그저 좋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함께라서 특히 좋다. 내 인생 최고의 배역 중 하나가 제시라서 그런지 마치 고향에 돌아온 듯한 기분이 든다.
팀 앨런 1편을 작업할 때만 해도 픽사 스튜디오는 이 건물 저편에 있었는데, 지금 거대한 신형 빌딩에서 화면을 통해 한국 기자들을 만나니 5편에 걸쳐 이어진 작품의 규모가 실감난다. 당시 디즈니에서 이 소규모 애니메이션을 시사하며 모두와 처음 만났는데, 어느덧 우리는 친구를 넘어 가족이 되었다.
톰 행크스 <토이 스토리>가 제작에 착수한 1991년부터 이 작품이 연작으로 이어지길 바랐다. 이번 작품 역시 반갑다.
- 반면 그레타 리는 <토이 스토리 5>를 통해 시리즈의 새로운 가족이 됐는데.
그레타 리 (한국어로)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진짜 꿈
[인터뷰] “우리는 친구를 넘어 가족이 되었다” - <토이 스토리 5> 배우 톰 행크스, 팀 앨런, 조앤 큐잭, 그레타 리 화상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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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VS Toys. 전자기기냐 장난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7년 만에 돌아온 <토이 스토리 5>는 오늘날 어린이들의 현실을 반영하며 장난감들에 새로운 위기를 건넨다. 제시의 이야기로 해석된 이번 속편은 60년대생이자 <토이 스토리 1>의 각본가인 앤드루 스탠턴과 90년대생이자 <토이 스토리 1> 시기 즈음에 태어난 매케나 해리스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영화 안팎으로 세대교체가 느껴지는 지금, <토이 스토리>처럼 명랑발랄한 매케나 해리스 감독을 만났다. 인터뷰가 진행될 때 나는 어깨에 우디 피겨를 얹혀두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 새로운 장난감을 경계하던 친구들은 마침내 태블릿PC와 대결하게 된다. 그간 <토이 스토리>시리즈를 지탱해온 요소는 귀여움, 유머, 그리고 자신의 존재가 대체될지 모른다는 공포심이다. 이 공포심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떻게 활용되었나.
이번 속편에서는 테크놀로지 VS 장난감의 대결 구도를 그린
[인터뷰] 나는 이 세계가 영원했으면 좋겠어 - <토이 스토리 5> 매케나 해리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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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자 도널드 위니컷은 인간이 살아가는 세계를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첫 번째, ‘주관적 내적 현실’은 내 머릿속에 있는 무의식과 환상의 세계이다. 우리가 밤에 꾸는 꿈, 낮에 하는 공상,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진 욕구, 두려움은 내적 현실에 존재한다. 두 번째, ‘객관적 외부 현실’은 내가 마음대 로 바꿀 수 없는 엄격한 외부 세계이다. 세 번째, ‘중간 영역’은 내면의 환상과 현실의 제약이 타협하고 공존하는 중간지대이다.
<토이 스토리>는 이러한 중간 영역을 시각적으로 잘 구현해냈다. 방문이 닫히고 놀이가 시작되면 일회용 포크와 나이프는 살아 움직여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고, 카우걸 복장의 헝겊 인형은 비밀 요원이 되어 출동한다. 아이의 내면 세계에만 존재하던 환상을 외부 세계의 현실적 대상에 마음껏 투사하며 중간 지대는 활기를 띤다. 하지만 문이 열리고 어른, 즉 객관적 현실이 침입하는 순간 장난감들은 다시 뻣뻣한 플라스틱, 흐물흐물한 솜뭉치로 돌아
[특집] 보니에게 진짜 필요한 건 누구? - 아동발달 전문가가 말하는 장난감 VS 릴리패드,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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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가문의 대를 이을 후계자는 누구일까. 오프닝으로 영화사에 남은 <업>? 경이로운 상상력의 <인사이드 아웃>? 눈치챘겠지만 나는 역시 <토이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이 시리즈야말로 픽사 감성의 요체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무수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유년기와 동심을 다루지만, 픽사의 특별한 점은 그곳에 놓인 이별을 직시하고 끌어안는다는 점이다. 아이는 성장하기 위해 익숙한 것들과 헤어져야 한다. 어린 시절 갖고 놀던 장난감(<토이 스토리>), 상상 속의 친구(<인사이드 아웃>), 하늘을 날며 탐험하는 꿈(<업>) 같은 것들. 사랑해서 떠나야 하는 순간이 있다. 픽사는 우리가 외면했던, 혹은 감당하지 못해 흘려보냈던 이별의 순간을 다시 소환하여 쓰다듬고 애도한다. 웃으며 작별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아이는 어른이 된다.
<토이 스토리> 시리즈는 유년기를 상징하는 장난감의 눈으로 아이가 커가는 과정을 함께해
[특집] 제시를 닮은 얼굴 - <토이 스토리 5>가 확장하고 변형시킨 친구 맺기의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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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장난감 밖이다. 기존 <토이 스토리> 시리즈가 장난감들 사이의 분열을 다뤘다면 이번 5편에는 장난감을 넘어서, 전자기기로 그 영역을 넓혔다. 태어났을 때 이미 인터넷 네트워크와 인공지능, SNS와 ‘좋아요’ 비즈니스가 발달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현실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보니와 평화롭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장난감들은 동네를 위협하는 무서운 소문 혹은 실체를 알게 된다. 어린이들이 태블릿PC에 빠져 더 이상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오직 스크린에만 집중한 채 더 이상 예전처럼 상상하지 않는다고. 이 공포는 보니의 집에도 마침내 도래하고 만다. 릴리패드의 등장. 개구리 모양의 뽀로통한 패드는 실로 많은 기능을 지녔다. 게임, SNS, 사진 촬영, 온라인 검색, AI형 대화까지…. 이제 보니는 장난감들에게 눈길을 주지 않는다.
진짜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단순히 누가 보니의 사랑을 독차지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보니가 지닌 원론적인
[특집] 나의 유년기를 기억하는 친구에게 - <토이 스토리 5> 감독·목소리 배우 인터뷰부터 아동발달 관점에서 바라본 해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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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의 장난감들은 늘 동료를 구조하기 바쁘다. 납치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고깔을 쓰고 차도를 건너고, 용수철로 이루어진 몸을 최대한 늘려 징검다리를 만든다. 영화가 만든 이들을 닮은 것인지, 이제껏 나온 네 편의 <토이 스토리> 또한 매번 좌초 위기를 겪었다. <토이 스토리>를 지키기 위해 픽사가 벌인 수많은 소란을 정리해보았다. 각 영화가 개봉된 당시 풍경을 짐작할 수 있는 사진 또한 함께 붙인다.
<토이 스토리>
양철 인형에서 우주 영웅으로
<토이 스토리>는 극장에서 개봉한 최초의 CG 100% 장편애니메이션이다. 이전에도 픽사와 존 래시터는 <룩소 주니어>(1986), <틴 토이>(1988)와 같이 CG로만 만들어진 단편애니메이션을 연출했다. 두 작품은 단연 <토이 스토리> 기술적, 스토리적 초석이다. <룩소 주니어>는 인간의 방에서 뛰어노는 전기 스탠드(픽사의
[특집] 하마터면 보지 못할 뻔했다.2 편도, 3편도, 4편도… - 1편부터 4편까지, <토이 스토리> 트리비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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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5> 개봉을 맞아 <씨네21>이 <토이 스토리>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추억을 그러모았다. 289명의 <씨네21> 독자 & <토이 스토리> 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그들이 참여한 ‘<토이 스토리> 앙케트’의 결과를 공개한다.
*설문 참여자의 답변 원문을 활용하되 매체 게재를 위한 최소한의 교열·편집 과정을 거쳤습니다.
‘<토이 스토리> 앙케트’ 참여자들은 이렇다!
연령대(만 나이 기준)
<토이 스토리>와 함께 자라온 2030세대가 역시나 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다. <토이 스토리>의 시작을 함께했던 소년 앤디는 더 이상 장난감들과 놀지 않지만, 우리는 아직 우디와 놀고 있다!
MBTI/(상위 5개 답변)
압도적인 ‘N’의 비율이 눈에 띈다. <토이 스토리>를 사랑하는 이들은 아무래도 상상과 동심, 아련한 추억에 빠지길 좋아한다는 뜻!
Q1
[특집] <토이 스토리> 대국민 앙케트 - 289명이 기억하는 우리의 장난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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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자.”(Groundbreaker) <토이 스토리> 1편이 처음 공개된 1995년 <할리우드 리포트>는 영화를 이렇게 표현했다. 실제로 <토이 스토리>는 당시 (애니메이션 산업만으로 좁혀 말하기엔 부족할 만큼) 영화산업에서 혁신이자 터닝 포인트였다. 애니메이션을 작업하기 위해 CG를 일부 차용한 게 아니라, CG가 장편애니메이션 전체를 감당할 수 있다는 산업적 증명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편애니메이션은 <토이 스토리> 전과 후로 나뉜다는 표현은 상투적인 예우가 아닌, 실질적인 산업사의 구분이다. 그렇다면 <토이 스토리>가 나오기 전의 애니메이션 업계 분위기는 어땠을까. 1990년대 초중반까지 거의 모든 애니메이션은 2D 셀애니메이션으로 작업됐다. <토이 스토리>의 배급을 맡았던 월트디즈니 픽처스가 <인어공주>(1989), <미녀와 야수>(1991), <알라딘>(1992), &l
[특집] <토이 스토리>는 이곳에 무엇을 남겼는가 - 지난 31년 동안 애니메이션 산업에 <토이 스토리>가 미친 영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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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1년이다. 31년이란 어떤 시간인가. 이제 막 태어난 아이가 직장에 들어가고, 대통령이 여섯번 바뀌고, 강산은 세번 바뀔 수 있는 시간이다. 또 삐삐가 스마트폰이 되고, 비디오테이프가 스트리밍––서비스로 대체되는 동안 우리는 계속해서 <토이 스토리> 시리즈와 함께였다. <토이 스토리 1>에서 우디가 경계한 것은 앤디가 생일 선물로 받은 새 로봇 버즈의 등장이었는데 <토이 스토리 5>에서는 AI 기능이 탑재된 태블릿PC를, 우디가 아닌 제시가 경계한다. 기획과 설정, 현실 반영 구도, 해결책 모색 방식 등 많은 게 변화했다. 언제나 귀엽고 언제나 처절한 장난감 친구들의 귀환을 앞두고 우리는 그 31년의 시간을 다시금 되새겨보기로 했다. 인류가 이 장난감 친구들과 함께 자라왔다는 것은 상투적 표현이 아니다. 우리의 역사다. 먼저 애니메이션 산업 내에서 <토이 스토리>가 지닌 성과와 의미, 기술적 의의를 분석했다. <토이 스토리>
[특집] 우리가 함께 자라온 우정,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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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영화제는 섹션별로 두명의 본선심사위원과 한명의 명예심사위원이 수상작을 결정한다. 본선심사위원으로는 감독이, 명예심사위원으로는 배우가 참여한다는 것도 미쟝센만의 특징. 품행제로 부문 본선심사위원이자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병헌 감독을 필두로, 15인의 영화인이 미쟝센과 맺은 인연을 되새기며 영화제를 앞둔 소감을 전해왔다. 그들은 어떤 영화를 기다리고 있을까?
고양이를 부탁해
본선심사위원
김도영 감독
<만약에 우리> <82년생 김지영> 등
“어떤 이야기들, 어떤 캐릭터들을 만날지 몹시 기대되고 설렙니다.”
김형주 감독
<승부> <보안관> 등
“뜻깊은 축제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저마다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빚어낸 작품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렙니다. 그 다채로운 순간들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명예심사위원
정해인 배우
<베테랑2> <서울의 봄> <유열의 음
[인터뷰] 영화로 만날 당신을 기다리며 –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본선심사위원, 명예심사위원 15인이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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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3 – 확장
- 미쟝센영화제는 계속해서 단편영화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전년도 수상작은 넷플릭스에 공개되었다. 이런 움직임은 어떻게 결정됐고, 어떤 효과를 기대하나.
이상근 영화의 가치가 스트리밍 플랫폼이나 작은 모니터 화면, TV에 들어간다 한들 사라질까를 집행위원들과 논의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관객과 많이 만나는 게 정말 더 좋은 일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종필 지난해부터 1년 가까이 넷플릭스에서 수상작들과 집행위원 감독들의 단편을 볼 수 있었는데 참 좋았다. 지난해 수상작들을 다시 보는 것도 좋았지만 그동안 보지 못한 윤가은 감독의 단편영화 <손님>을 보았는데 정말 재밌었다. 시간이 지나서도 과거의 단편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게 참 좋았다.
이상근 중요한 포인트다. 단편영화는 휘발성이 너무 강하다. 어디 소개되어도 볼 데가 없다. 사실 넷플릭스에 공개되면 단편영화의 대중화에도 좋고, 무엇보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의 가정의 평화에도 기여한다.
[인터뷰] 좋아하는 것을 더 선명하게 밀고 나가는 용기를 기다리며 - 집행위원 10인의 키워드 인터뷰 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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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1 – 발견
- 창작을 이제 막 시작한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볼 때 어떤 감정을 느끼나.
이상근 단편영화가 시작하기 전 “진짜 재밌으면 좋겠다!”라고 기대한다. 다른 영화를 볼 때와 완벽히 다른 마음가짐은 아니지만 보석 같은 영화를 만나길 기대한다. 그리고 어떤 고생을 거쳐서 영화를 만들었을지 알기에 소중함을 간직하고 아끼는 마음이 든다.
유재선 영화제에 참석하면 반드시 한두편의 단편영화에 꽂힌다. 그러면 가슴이 막 두근거린다. 그 감독의 미래가 궁금해지고, 향후 작업에 관한 소식을 접하면 반갑고 응원하고 싶어진다.
윤가은 아무 정보 없이 영화를 보기 시작한 지 2~3분밖에 안 지났는데 ‘와, 이건데!’ 싶을 때가 있다. 그럼 미칠 것 같은 심정으로 ‘이 사람 뭐지?’라면서 영화를 바라본다. 그리고 영화가 끝에 다다라서도 만족 이상을 전해줄 때 전율을 느낀다. 그러면 그 감독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영화에 관한 정보를 미친 듯이 찾게 된다.
이종필 영화학교 다닐 때
[인터뷰] 좋아하는 것을 더 선명하게 밀고 나가는 용기를 기다리며 - 집행위원 10인의 키워드 인터뷰 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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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단편영화제(이하 미쟝센영화제)는 계속 확장한다. 지난해 영화제를 다시 시작할 때 집행위원의 수는 엄태화,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감독 등 총 7인이었다. 올해 유재선, 이종필, 이충현 감독이 합류하면서 미쟝센영화제를 꾸려가는 집행위원은 10인으로 늘었다. ‘영화감독을 위한 영화제’이자 ‘영화감독들이 만드는 영화제’에 있어 집행위원 감독들은 핵심 중의 핵심이다. 게다가 공동집행위원장인 이상근 감독에 따르면, 앞으로 집행위원단을 “계속 확장시키려” 하며 한번 들어온 감독은 “여기서 못 나간다”. 미쟝센영화제는 앞으로 얼마나 더 확장될 것인가. 그리고 집행위원들이 꿈꾸는 영화제는 어떤 모습일까. 그에 대한 답변을 듣기 위해 윤가은, 이상근 공동집행위원장을 포함한 10인의 집행위원에게 발견, 연결, 확장, 세대, 미래를 키워드로 질문을 건네보았다.미쟝센영화제는 감독들이 만드는 영화일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의 취향을 전적으로 존중하는 영화 축제로도 유명하다.
[특집] 모두가 미쟝센의 사람들 – 미쟝센단편영화제 10인의 집행위원 10인의 본선심사위원 5인의 명예심사위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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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관 안에서만 영화제를 누리기엔 아깝다. 제22회 미쟝센영화제 기간 동안, CGV용산아이파크몰과 그 인근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영화제를 함께 찾은 이와 사진도 찍고, 영화의 감흥을 한껏 담은 향기도 직접 골라보자.
넷플릭스x미쟝센단편영화제 라운지
부산국제영화제의 ‘넷플릭스 사랑방’을 좋아했던 관객이라면? ‘넷플릭스 x 미쟝센단편영화제 라운지’를 놓치지 말자. 넷플릭스와 함께하는 포토부스, 커스텀 컵 홀더, 취향보드 등 다양한 이벤트가 라운지에서 열린다. 관객과 게스트 모두를 위한 특별한 공간이다.
운영장소 카페 뮬리노(용산아이파크몰 더 센터 5층)
운영일자 6월19일(금)~22일(월)
운영시간 10:30~20:00
굿즈샵
앞서 소개한 영화제의 다양한 굿즈는 모두 굿즈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티셔츠, 포스터, 엽서 등 원하는 대로 골라 담자. 굿즈샵은 일자별로 운영시간이 상이하므로 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자.
운영장소 CGV용산아이파크몰 6층 CINE
[특집] 영화를 기억하는 감각적인 방법들 - 굿즈샵부터 LUSH, 넷플릭스 라운지까지, 체험 공간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