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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럼2002의 상영작이 확정됐다. `꽃순이 칼을 들다`라는 슬로건으로 5월18일부터 26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릴 인디포럼2002에는, 극/실험영화 30편과 애니메이션 12편, 다큐멘터리 10편, 해외초청작 8편을 포함, 총 60편의 독립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작은 채기 감독의 <빛 속의 휴식>, 폐막작은 김곡/김선 쌍둥이 형제 감독의 <반변증법>이다. www.indieforum.co.kr 참조.
인디포럼2002 상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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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 OFFICE (서울) 4월27일 - 28일순위TITLE개봉일스크린좌석수서울주말서울누계(전야제)전국누계1집으로2002.04.054614,981113,500893,8002,199,5002울랄라 시스터즈2002.04.264011,50058,63383,447258,6003결혼은 미친짓이다2002.04.26318,63054,04277,991219,8514스콜피온킹2002.04.19357,65137,700148,100443,6005재밌는 영화2002.04.12296,10025,100341,000963,0006세렌디피티2002.04.19142,90016,80070,900109,5007마제스틱2002.04.26193,87612,40015,20029,300813고스트2002.04.1245686,600103,197244,7609블레이드 22002.04.0551,0465,572286,897633,91610화성의 유령들2002.04.26101,5792,4653,1496,264# 참고사항1) 배급위
BOX OFFICE (서울) 4월27일 -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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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형 배급사인 도호사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역대 최고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도호의 경영수익은 전년대비 38.4%가 증가해 215억엔을 넘었으며 이는 지지난해 대비 24.4%가 감소했던 지난해에 비하면 비약적인 성장이다. 도호의 이런 수익증가에는 올해 베를린영화제 금곰상을 수상했으며 일본 내에서 290억엔 이상의 수입을 가져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공로가 절대적이다.
일본 배급사 도호사, 역대 최고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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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인기 뮤지컬 <시카고>가 영화로 만들어진다. 올해 크리스마스 개봉을 겨냥해 제작될 영화 <시카고>에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르네 젤위거가 주인공인 록시 하트로 출연하며 캐서린 제타 존스와 리처드 기어가 주요 역들을 맡을 예정.
뮤지컬 <시카고>,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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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가 연출하고 출연한 <소림축구>가 지난 4월21일 열린 제21회 홍콩금장상 7개 부문을 휩쓸었다.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황일비)를 포함, 총 7개 부문에서 수상한 것. <소림축구>는 지난해 홍콩에서 개봉되어 770만달러의 수입을 올리며 홍콩영화사상 최고의 흥행작으로 기록됐다. <소림축구>는 이로써 흥행과 비평에서 모두 성공한 작품이 됐다.
<소림축구> 홍콩금장상 7개 부문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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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모가 연출하고 이연걸과 장쯔이가 출연하는 무협영화 <영웅>이 올 하반기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개봉을 준비중이다. <영웅> 제작진은 최근 제작사 겸 특수효과 회사인 오르페니지에 컴퓨터 특수효과를 맡기며,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와호장룡>의 제작에 참여했던 홍콩의 프로덕션 엘리트 필름에서 제작하는 <영웅>은 올 2월 미라맥스가 북미 등지의 판권을 구매·배급하기로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이모의 <영웅>, 전세계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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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 킹>이 개봉 첫주에 3600만달러를 벌어들여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1999년 <매트릭스>의 2780만달러를 뛰어넘은, 역대 4월 개봉작 중 최고의 성적이다. <미이라> 시리즈의 연장으로 홍보된 <스콜피온 킹>에 대한 관객의 기대가 높았던 것. 전주 1위 영화인 <체인징 레인스>는 2위에, 샌드라 불럭 주연의 스릴러 <완벽한 살인>는 3위에 올랐다.
<스콜피온 킹> 박스오피스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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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와 픽사가 향후 3년간 신작 스케줄을 확정했다. 이미 발표된 2003년 여름 개봉작 <네모를 찾아서>에 이어 두 회사가 합작할 작품은 2004년 연말 휴가철을 겨냥한 액션모험물 <인크레더블즈>로, 보통의 삶을 원하는 슈퍼 히어로 가족의 이야기다. 감독은 <아이언 자이언트>의 브래드 버드. 이어서 2005년에는 존 래세터가 직접 연출하는 <자동차>가 개봉된다. 한편 <네모를 찾아서>는 앨버트 브룩스, 엘렌 드제너러스, 제프리 러시를 성우로 캐스팅했다.
디즈니-픽사, 앞으로 3년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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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만화영화 최고의 작품과 영웅은 누구일까? 최근 <BBC>는 디즈니 만화영화가 어린이의 친구를 가장한 어린이의 적이라고 믿는 반-디즈니주의자에게는 전혀 무의미할 이 질문을, 디즈니의 팬 4천명을 상대로 던져 결과를 발표했다. 어린이 잡지 <디즈니 걸> <디즈니 코믹>의 창간에 즈음해 시행된 이 여론조사에서 디즈니 왕국 신민들이 뽑은 최고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픽사의 3D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픽사는 이 밖에도 <토이 스토리2>를 3위에, <몬스터 주식회사>를 4위에 랭크시켜 기염을 토했다.디즈니 클래식으로는 <정글 북>이 2위, <밤비>가 7위, <레이디 앤 트램프> 이 각각 8, 9위를 차지했으며 90년대 초 디즈니 중흥기에 나온 작품 중에는 흥행 챔피언 <라이온 킹>이 5위에, <미녀와 야수>와 <알라딘>이 7위와 10위에 랭크됐다. <
최고의 디즈니 친구, <토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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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해리 포터> 더빙판 상영으로 히트, 더빙 프린트 비중 늘 듯일본 시장에서 대성공을 노린다면 더빙판을 만들어라! 지난 4월24일치 <아사히신문>은 개봉관과 비디오 대여점에 일본어로 더빙된 외국어영화가 점점 더 많이 선보이고 있으며 나아가 일본 시장에서 거둘 수 있는 성공의 규모를 결정하는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더빙판은 주로 애니메이션에 한정 제공됐고 영화애호가를 자처하는 관객은 더빙판을 자막판보다 열등한 것으로 여기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사정이 달라졌다. 3월2일 일본 개봉한 <반지의 제왕>은 총 650벌의 프린트 중 40%를 더빙판으로 배급했으며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일본에서 거둔 폭발적 성공도 더빙판 상영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흥행이 기대를 밑돈 <스파이 키드>의 배급사 아스믹 에이스 엔터테인먼트는 더빙판을 틀지 않은 데에서 실패 원
일본 시장에선 더빙판으로 공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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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가 설립하고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운영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공문화기반시설,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MediACT)가 5월9일 개관한다.광화문사거리 일민미술관 5층에 위치한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는 일반인과 독립영화인들이 이용, 대여할 수 있는 편집, 녹음, 교육시설 및 대강의실, 각종 촬영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다양한 영상교육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개관기념주간인 5월6일부터 10일까지는 각종 강의와 토론회를 연다.문의: 02-2020-2260, www.mediact.org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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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0일,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구 아트선재센터 아트홀)가 개관식을 열고 정식으로 개관한다. 서울아트시네마는 지난 1월 발족한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운용하는 시네마테크 전용관으로, 예산 1억8800만원을 영화진흥위원회가 지원했고 현재 올 12월까지 시네마테크 프로그램을 수립해놓고 있다.첫 사업은 파졸리니 특별전과 개관기념영화제(‘시네마테크는 지금’ 참조). 인디포럼과 인권영화제, 포르투갈영화제와 라틴영화제가 그뒤를 잇는다. 앞으로 꾸준히 거장감독들의 영화제와 제3세계 혹은 국가대륙별 영화제, `한국영화전성시대 전’등을 열 계획.
서울아트시네마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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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상위원회가 4월23일 출범식을 갖고 로케이션 촬영 지원업무를 시작했다. 250여명의 영화인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배우 이혜영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고건 서울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영화촬영이 필요하다면, 시장 집무실도 개방하겠다”는 말로 관심을 나타냈다.
서울영상위원회 로케이션 촬영 지원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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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유길촌)가 4월29일부터 올해 상반기 독립영화 제작지원 신청을 받는다. 주류 상업영화는 대상에서 제외하며, 선정작은 총제작비의 50% 범위 내에서 작품별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접수기간 및 자세한 사항은 국내진흥부 창작지원팀(02-9587-573)이나 www.kofic.or.kr로 하면 된다.
독립영화 제작지원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