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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다양한 악역들이 스크린을 찾아 관객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전형적인 역할에 그치지 않고 저마다의 선명한 개성을 장착했던 악역 캐릭터들이 눈에 띄었던 2018년. 극을 더 입체적으로 만들었던 올해 한국 영화 속 개성만점 악역들을 소개한다.
▶ 현실 분노 소환 형
<국가부도의 날> | 재정국 차관(조우진)
<국가부도의 날> 속 재정국 차관은 국민과 나라 앞날 걱정은 집어치우고 제 앞길을 닦는 데 자신의 모든 권력을 남용하는 캐릭터다. 몸이 두 개여도 모자른 상황, 모든 회의 시간에 삐딱하게 앉아 실없는 농담을 던지며 여유를 부리고 아래 직원들을 비꼬길 일삼는 캐릭터. 어딘가 실제로 존재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에 현실 분노가 소환된다. 그를 보며 부글거리는 속을 가다듬기 힘드니 유의할 것. 자칫하단 분노를 다스리지 못해 스크린 속의 그의 머리나 멱살 쪽으로 손을 뻗는 제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 연기 대상감 형
<암수살인> | 강태오
2018년 한국 영화 속 강렬한 악역들, 유형별로 꼽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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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도어락> 누구요?! 남의 집에 함부로
[정훈이 만화] <도어락> 누구요?! 남의 집에 함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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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동국대학교 전산원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짧은 학기 안에 4년제 대학과 동등한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지녔다. 최근에는 동국대학교 캠퍼스 내에 전산원 전용관으로 반야관이 설립되어 보다 쾌적하고 우수한 학업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전산원 영화학전공은 2016년부터 실시된 5학기 체제에 발맞춰 학생들이 원하는 연출이나 연기 경험 등 포트폴리오 제작을 더욱 단기간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동국대학교 전산원은 편입학에 대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전산원이 올해 2018년 편입 및 대학원 진학자로 300명을 포함해 그동안 누적된 인원으로 2957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것도 무시할 수 없는 학교의 성과다. 현재 동국대학교 전산원은 모교로의 학사 편입 시 서울캠퍼스의 경우 입학금 전액 면제, 경주캠퍼스는 입학금 전액 면제와 매 학기 장학금(최고 50%)을 지급하고 있다. 전산원 영화학전공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의 특성상 그리고 동국대학교 전산원만의 특성
[동국대학교 전산원] 맞춤형 실습으로 최고의 작품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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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급변하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2019학년도 학부 및 전공 개편을 진행했다. 문화매개행정전공은 문화예술 분야의 매개인력 양성을 목표로 2019학년도에 신설되는 전공 중 하나다. 사회와의 소통이 필수인 문화예술 분야에서 행정 언어를 이해하고, 대중의 요구를 읽어내는 능력의 필요성은 오래전부터 제기돼왔다. 강윤주 교수는 “한국 사회는 예술 활동만으로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다”며 “그런데도 국내의 예술교육 과정은 모두 예술인을 양성하는 과정에만 집중돼 있다”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덧붙여 “우리 사회에도 예술인에게 사회적 역량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해 전공을 구상했다”며 “문화매개행정전공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치는 데 집중한다”고 설립 취지를 밝혔다.
문화매개행정전공의 궁극적 목표는 문화정책의 큰 그림을 보는 인재를 키워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학생들이 문화매개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지역사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와 사회의 연결고리가 될 인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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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서울사이버대학교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이버대학교로 세계적인 사이버교육시스템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가고 있다. 본교 캠퍼스와 전국 8개 지역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사이버대학 최초로 학생 맞춤형 1년 4학기제를 도입하여 바쁜 직장인이나 빠른 졸업이 필요한 학생들이 졸업 시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자율형 졸업 학기 선택제를 운영 중이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신설 학과인 문예창작학과(2019학년도 신설), 실용음악과(2018학년도 신설)에 자신감을 보인다.
서울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는 올해 처음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감성과 사유’도 ‘설계하고 디자인’되어야 한다는 의미로 디자인학부에 문예창작학과를 신설하는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웹 시대를 대비한 특별교육,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 특화 교육, 철학과 역사 등 사유의 폭을 확장하기 위한 실용교육에 중점을 두며 특히 4차 산업인 웹콘텐츠에 주목한다. “웹미디어의 등장은 표현방법상의 다름이 아니라 시대적 현상
[서울사이버대학교] 실용성과 시의성에 맞춰 변화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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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19학년도에 8개 학과(전공)를 신설 및 개편했다. 그 중 미래인간과학스쿨, 한방건강관리학과는 경희가 지향하고 ‘경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학과로 경희의 정신과 탄탄한 노하우를 담았다.
전환문명시기에 미래를 준비할 인재
미래인간과학스쿨은 다양한 인류 사회 문제(기후온난화, 환경오염, 재해와 사고, 공공 보건, 테러 등)를 역사, 인문학, 인류학, 미래학적 관점으로 이해하고 지구와 인류사회의 인적, 정신적 피해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신설되었다. 소방 관련 자격증 연계 교과목을 제공하는 ‘재난방재과학전공’, 군인 및 경찰의 역량을 강화하는 ‘공공안전관리전공’으로 구성되어있다.
미래 인류의 건강 증진 전문가
한방건강관리학과는 경희대 한의학대가 검수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최고의 교수진에게 실용적인 학문을 익힐 수 있다. 약선, 동양 철학, 양자의학, 명상, 요가 등 다양한 요소의 융합학문을 교육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경희사이버대학교] ‘경희 정신’과 탄탄한 노하우가 담긴 미래인간과학스쿨, 한방건강관리학과 등 신설·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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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유튜브 오리지널을 무료로 제공하려고 한다. <할리우드 리포터>와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유튜브는 현재 유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에 광고를 삽입해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그렇다고 당장 모든 오리지널 콘텐츠를 무료로 전환한다는 얘기가 아니다. <코브라 카이> <베스트 키드>의 속편 등 오리지널 콘텐츠 일부를 2019년까지 유료로 전환하다가, 이 콘텐츠들을 포함한 오리지널 서비스, 광고 없이 동영상을 곧바로 볼 수 있는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보통 광고가 표시되는 무료 콘텐츠를 하나로 통합한다는 그림이다. 유튜브의 오리지널 무료화 전략은 유튜브의 월정액 모델이 애초 기대보다 많은 수익을 올리지 못한 데서 나온 결정이라는 분석이 많다. 매년 유튜브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수억달러를 투자하지만, 그보다 10배 이상 많은 수십억달러를 투자하는 넷플릭스, 아마존, 훌루 같은 경쟁사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유튜브 오리지널 무료화 전략으로 가입자 확장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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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와 CGV아트하우스의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인 <영주>는 차성덕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동시에 권보람 프로듀서의 데뷔작이다.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소녀 영주(김향기)가 부모를 죽게 만든 가해자 부부를 만나는 이야기인 <영주>의 트리트먼트를 읽고 권보람 프로듀서는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렇게 <영주>의 프로듀서를 자처했고, 일면식도 없던 차성덕 감독과 2년여를 동고동락했다. “내겐 일종의 믿음이 있었다.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분명 좋은 사람일 거라는 믿음.” <영주>가 차성덕 감독의 경험담에서 비롯된 이야기라는 점도 권보람 프로듀서의 마음을 크게 흔들었다. “내 첫 영화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감독님을 위해서 온 마음을 다해 잘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미안한 것도 많았다. 제작비 2억2천만원으로는 감독이 구상한 그림을 온전히 구현하기 어려웠다. “적은 예산 때문에 시나리오도 많이 바뀌었다. ‘이 장면
<영주> 권보람 프로듀서 - 사람 냄새 나는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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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한지민·한효주·김고은 등이 소속되어 있는 BH엔터테인먼트 홍보·마케팅팀의 언론홍보 파트/콘텐츠 파트 신입 사원을 모집한다. 언론홍보 파트는 보도자료 작성 및 언론사 네트워킹, 콘텐츠 파트는 아티스트 기반의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이 주요 업무다. 이력서(개인연락처 및 이메일 필수),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콘텐츠 파트에 한함)를 12월 31일까지 이메일(prkim@bhent.co.kr)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예술대학교의 졸업영화제가 열린다. 올해로 37회를 맞은 졸업영화제는 12월 19일 메가박스 신촌점과 12월 22일 남산 드라마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제작된 16작품이 상영되며 시상식도 개최될 예정. 시상식에서는 연기상과 동문상, 작가상 등이 수여되며 동문상은 서울예술대학교 영화전공을 빛낸 그해의 선배에게 수여된다. 2015년 감독상은 류승완 감독, 동문상은 배우 정유미에게, 2016년 감독상은 박찬욱 감독, 동문상은 임민섭 프로듀서에게 수여된 바 있다. 서
BH엔터테인먼트, 홍보·마케팅팀의 언론홍보 파트/콘텐츠 파트 신입 사원 모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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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 <완벽한 타인> <국가부도의 날> 등 용씨네 PICK으로 선정된 영화는 흥행에 성공한다는 공식 아닌 공식이 생겨 오늘 이 자리가 부담되기도 하지만, <부탁 하나만 들어줘>가 워낙 흥미로운 작품이기 때문에 그 공식은 이번에도 이어질 것이라 예상한다. 영화를 보는 두 시간 동안 한눈을 팔 수 없었다.” <씨네21> 이주현 기자의 말을 이어받아 임수연 기자도 말했다. “‘폴 페이그 감독이 설마 평범한 스릴러영화를 만들겠어? ’하는 마음으로 영화를 봤는데, 감독 특유의 유머가 그대로 살아 있는 진짜 스릴러영화를 만들었더라.” <씨네21>과 CGV용산아이파크몰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 프로그램 용씨네 PICK의 여섯 번째 영화로 폴 페이그 감독의 <부탁 하나만 들어줘>가 선정됐다. 12월 3일 진행된 이날 시사회에는 <씨네21> 이주현, 임수연 기자가 진행자로 참석해 원작 소설과 영화의 비
<부탁 하나만 들어줘> 용씨네 PICK, “전형성 깨트린 폴 페이그의 여성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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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 넷플릭스 영화는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지 않는다. 봉준호의 <옥자>와 노아 바움백의 <더 마이어로위츠 스토리스>가 지난해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은 것에 대해 프랑스 극장연합의 반발이 있었고, 당시 넷플릭스는 이들 영화가 프랑스에서 일주일 이내 단기 상영되는 방안을 추진했다. 심지어 심사위원장이었던 페드로 알모도바르가 “극장에서 상영되지 않는 영화에 황금종려상을 줄 순 없다”고 대놓고 넷플릭스를 겨냥한 발언을 쏟아냈을 정도로, 심사위원단 내에서도 반응은 엇갈렸다. 하지만 ‘극장개봉’이라는 대전제 위에서 칸국제영화제와 넷플릭스 사이의 이견은 결국 좁혀지지 못했다. 티에리 프레모 칸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넷플릭스의 비타협적인 모델은 우리와 정반대에 있다”며 “시네마의 역사와 인터넷의 역사는 별개의 것”이라고 못 박았다. 그와 별개로 영화제 레드카펫 위에서 영화인이나 관객이 셀카를 찍는 행위도 “우스꽝스럽고 그로테스크하다”며 금지하기까지 했
[주성철 편집장] 넷플릭스, 시네마를 위한다는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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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팬덤, 20대. 국내 메이저 멀티플렉스 업체 CJ CGV가 꼽은 2018년 한국 영화시장의 세 가지 주요 키워드다. 12월 6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CJ CGV가 주최하는 ‘하반기 영화산업 미디어포럼’이 열렸다. CGV 리서치센터가 집계한 데이터를 통해 2018년 영화산업을 결산하고 2019년 영화계를 전망하는 자리였다. CGV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2018년 전국 관람객은 11월 말 기준 누적 관객 약 1억9400만명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99% 수준이다. 11월까지 한국영화 비중은 51%로 외화를 앞섰고, 외화의 경우 프랜차이즈 영화의 강세가 예년보다 더욱 두드러졌다. 올해 다소 실망스러운 박스오피스 성적을 기록한 달은 9월과 10월로, 추석 시즌의 경우 전년의 76.2%에 지나지 않았다. 같은 시즌에 유사한 장르의 영화가 집중되며 이목을 끌지 못한 것이 부진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발표자로 나선 이승원 CJ CGV 마케팅 담당은 “더욱 중요해진 것은 입소문의 힘”이라
CJ CGV 주최 ‘하반기 영화산업 미디어포럼’이 분석한 2018년 극장 관객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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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스팀펑크’(SteamPunk) 장르의 속성을 강하게 내세운 영화는 드물었다. 12월5일 개봉한 <모털 엔진>은 ‘견인 도시’를 중심으로 장르적 볼거리를 극대화했다. 주로 영화보다는 소설이나 게임에서 빈번히 등장한 스팀펑크 장르인 만큼, <모털 엔진>은 시각적 신선도 면에서는 이미 합격한 듯하다.
스팀펑크란 전자 기술 대신, 증기기관 등 1차 산업혁명 시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SF 하위 장르다. 주로 유럽을 배경으로 했으며 대표되는 이미지로는 증기기관, 이동 요새, 비행 전함, 톱니바퀴 등이 있다. 발전된 기술력을 보여주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장르.
<모털 엔진> 외에, 지금껏 등장한 스팀펑크 영화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누가 봐도 스팀펑크 장르인 영화들부터 스팀펑크의 세부 요소들을 살려 캐릭터, 장면 등에 이용한 영화들까지. 가지각색의 스팀펑크 영화들을 모아봤다. 실사영화보다는 애니메이션이 주를 차지한다는 것을
<모털 엔진>과 같은 ‘스팀펑크’ 장르의 영화, 또 어떤 작품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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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로 발탁되며 MCU 슈퍼히어로가 된 브리 라슨. 그녀의 차기작이 정해졌다. <이터널 선샤인>의 각본가, 찰리 카프먼이 메가폰을 잡은 넷플릭스 영화 <아임 씽킹 오브 엔딩 씽스>(I'm Thinking of Ending Things)다. 캐나다의 소설가 이아인 레이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으며, 부모님을 만나러 시골 농장으로 향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브리 라슨은 이별을 생각하고 있는 여자를 연기한다. 그녀 이외 다른 캐스팅은 미정이다.
브리 라슨은 <캡틴 마블> 이전 <숏텀 12>, <룸> 등 스토리와 설정을 앞세운 인디영화로 이름을 알렸다. 그중 <룸>에서는 작은방에 갇힌 채 아들과 함께 생활하는 조이를 연기,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캡틴 마블> 캐스팅 이후, 최근 생을 마감한 마블의 스탠 리 명예회장 추모 태도 논란 등으로 구설수에 오르기
‘캡틴 마블’ 브리 라슨, <이터널 선샤인> 각본가 찰리 카프먼의 넷플릭스 영화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