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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강곡선 그리는 감독과 배우 끌어올리기? <버라이어티>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미국 내 유수의 영화잡지들이 각각 롭 라이너와 해리슨 포드에 대한 공개 조언에 나섰다.<버라이어티> 편집장 피터 바트는 최근작 <알렉스와 엠마>(사진)를 비롯, 연속해서 4편의 태작을 만든 롭 라이너에게 “이제는 타임아웃을 부를 때”라고 도발적인 조롱을 날렸다. 1960년대 TV연기자로 출발한 뒤 배우, 프로듀서 경력과 더불어 <프린세스 브라이드>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어 퓨 굿맨> 등의 메가히트작을 연출했던 롭 라이너가 십년 동안 시원찮은 후속작을 내놓은 것도 모자라 2000년 대통령선거에서 앨 고어를 지지했던 것이 피터 바트의 심기를 긁었다. 그는 롭이 “지나치게 할리우드에 제도적으로 편입돼 영화적 기반을 상실했다”, “너무 정치적이다”. “나이 서른다섯에 인생의 황금기를 경험했을 만큼 너무 성공했다”는 등의 ‘롭
재기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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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삼총사> 등 70년대 TV 시리즈 줄줄이 영화화1970년대 미국 텔레비전의 히트 시리즈들이 무덤에서 일어나 스크린으로 돌진하고 있다. <AP통신>은 7월1일치 LA발 기사에서 <미녀 삼총사: 맥시멈 스피드> 개봉에 즈음해 1970년대 인기 TV시리즈의 영화화 붐에 주목했다.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 <환상특급> <아이 스파이> 같은 1950, 60년대 TV물이 할리우드에서 재활용된 역사를 생각하면 TV 유산의 발굴은 그리 새로울 것 없는 트렌드다. 그러나 최근 1970년대 TV시리즈의 영화화는 1995년의 <브래디 번치 무비> 같은 경우와 달리 호화로운 예산과 규모로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미녀 삼총사: 맥시멈 스피드> <헐크>에 이어 영화로 만들어지는 추억의 TV시리즈 중 가장 개봉이 빠른 영화는 < 특수기동대 S.W.A.T. >와 <스타스키와 허치
옛날 TV 스타들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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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룸에 있었던데다 경비원도 많아 걱정을 안 했는데….” <지구를 지켜라!>로 제25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서 2위에 해당하는 감독상을 수상한 장준환 감독이 트로피를 도난당해 빈손으로 귀국했다. ‘사건’은 지난 6월29일 시상식 직후 열린 파티장에서 발생했다. 잠시 화장실에 다녀온 그는 이날 받은 은게오르기상 트로피를 포함해 여권, 비행기표, 디지털카메라 등이 들어 있던 배낭이 사라진 것을 알았다. 황망한 장 감독은 여기저기에 수소문을 해봤지만 배낭은 새벽까지 나타나지 않았다. 현지 대사관 등의 도움이 없었다면 다음날 인천행 비행기를 타는 것도 어려웠을지 모른다.그래도 트로피만큼은 되찾고 싶었던 장 감독은 영화제 관계자에게 재지급에 관해 문의했으나, “현재로선 어렵다”는 답변만 들었다. 그는 조직위원장에게 메일을 띄워 ‘자비를 들여서라도 트로피를 다시 받겠다’는 의사를 전할 생각이다. 그가 트로피를 갖고자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크랭크인 전 고사 올리는 자리에서 ‘재
외계인이 훔쳐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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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세계기록 신청 예정, 공포영화 강세 돋보여여름 성수기 시즌이 닻을 올렸다. 대학들이 방학에 들어가고, 코믹로맨스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와 코믹액션극 <미녀삼총사: 맥시멈 스피드>가 맞부닥친 6월 마지막 주말, 극장가는 올해 들어 최대 인파로 붐볐다. 메가박스 코엑스점은 6월28일 하룻동안 3만1372명의 관객이 들어 일일 최대 관객을 기록했다. 메가박스의 역대 최다 기록은 지난 2001년 7월28일의 3만378명으로 2년 만에 이 기록을 경신했다. 메가박스는 “이날 기록이 국내 최대일 뿐 아니라 전세계 복합상영관을 통틀어 유례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기네스북에 등재 신청을 낼 계획이라고.메가박스 못지않게 여름 시즌의 순풍을 맞아 신바람난 건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개봉 첫주인 6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16만8천명의 관객을 모아 한국영화 오프닝 흥행기록을 세우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시네마서비스는 “차태현, 손예진의 스타파
메가박스 일일 최다관객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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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없는 남녀를 뜻하는 '백수'와 '백조'가 영화나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뜨고' 있다. 백수ㆍ백조는 그동안 주인공에서 소외됐던 인물들. 이들이 그동안 '빛'을 못봤던 것은 보통 등장인물의 직업을 통해 줄거리나 에피소드가 전개되기 때문이다. 생활의 변화가 있어야 줄거리가 진행되고 별다른 이벤트가 진행돼야 에피소드가 생겨나는 것.하지만, 더 이상 백수ㆍ백조들이 '어둠' 속에 숨어 있을 이유는 없다. 실업자 100만 명 시대에 이들의 존재는 낯설지 않다. 본인 스스로, 혹은 주변 가족들이나 친구들 중에 뜻한 바가 있어, 혹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백수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보기는 어렵지 않다.오는 16일을 개봉일로 잡고 있는 곽경택 감독의 신작 <똥개>(사진)는 터프가이 정우성의 연기변신이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그가 맡은 철민은 별다른 꿈도 없고 딱히 하고 싶은 일도 없는 한심한 '녀석'. 청소나 빨래, 바느질 등 집안 살림이 하루 일과다.이 영화에서 백수 철민의
영화, 드라마 주인공된 ‘백수’, ‘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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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널드 슈워제네거의 <터미네이터3 : 기계들의 반란>(Terminator 3: Rise of the Machines)이 북미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터미네이터3>는 6일 캘리포니아주 엔시노에 기반을 둔 흥행전문업체 엑시비터 릴레이션스사(社) 발표에 따르면 독립기념일(4일)을 포함한 주말 '황금연휴' 기간에 4천410만달러의 입장수입을 거둬 같은 '후속편' 경쟁작 <금발이 너무해2>(Legally Blonde 2: Red, White and Blonde)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12년만에 킬러로봇으로 돌아온 오스트리아 출신 근육질 배우 슈워제네거의 이 공상과학물이 거둔 흥행실적은 리즈 위더스푼 주연 <금발이 너무해> 제2탄이 2천290만달러를 기록한 것과 비교할 때 '대박'. <터미테이터 3>는 지난 2일 개봉이후 총 수입은 7천250만달러에 달했다.
슈워제네거는 지난 1997년 <배트맨과 로빈>으로 4천
<터미네이터3> 1위, 슈워제네거 흥행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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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시맨>(원제:The Gods Must Be Crazy) 시리즈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아 순수한 웃음을 선사했던 실제 부시맨족(族) 배우 니카우가 최근 사망했다고 나미비아 경찰이 5일 밝혔다. 칼라하리사막 일대를 관할하는 나미비아 츰크웨 지역 경찰은 이날 니카우가 최근 사망했다고 확인했으나 사망 일시나 원인 등 자세한 상황은 밝히지 않았다.부시맨 니카우는 결핵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올 해 59세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니카우 자신도 자신의 나이를 제대로 밝힌 적이 없어 정확한 나이는 알 수 없다.니카우는 지난 80년 첫 제작된 영화 부시맨에서 하늘에서 떨어진 콜라병 때문에 혼돈을 겪는 원시 부족민의 역할을 맡아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천진난만한 연기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할리우드와 홍콩 등지를 돌며 부시맨 시리즈에 잇따라 출연하면서 문명 세계에 편입하는 듯 했으나 90년대 초반 돌연 나미비아의 고향으로 돌아갔다.니카우는 지난 1991년 영화
영화 부시맨 주인공 니카우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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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를 이런저런 일로 놓쳤다가 결국 비디오로 보게 되는 영화들이 종종 생긴다. <클래식>도 그런 영화 중의 하나였다. 이 영화는 비평적으로 크게 주목받진 못했다. 영화를 보니 그 이유를 알겠다. <클래식>은 신파다. 신파의 공식대로 절대 사랑이 절대 실패한다. 절대 사랑은 그 자체로는 완전하므로 그를 부정하는 외부의 힘이 절대적이어야 실패한다. 그래야 신파가 완성된다. 사랑도 절대적이고 실패를 초래하는 외부의 힘도 절대적이라야 한다면, 이야기는 과장과 비약을 피할 수 없다.<클래식>도 그렇다. 그러나 심금을 울렸다. 처음엔 영화의 시대와 공간이 불러일으키는 향수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점이 있었을 것이다. 부잣집 아들이지만 정신적 저항력이 전혀 없는 꺽다리 친구는 자꾸 실신하며 나중엔 목을 맨다. 유년의 낙원에서 추방된 뒤로는 누구도 풍요롭지 않았고, 주위에선 무언가 자꾸만 사라져갔다. 새 것이 사라진 것의 자리를 채울 수 없었다. 이상향의 이미
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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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홍련>함께 만든 20년 친구 김지운 감독 - 이병우 음악감독의 대화소주 마시며 밤새워 시시콜콜한 팝송 이야기부터 예술이 뭔지, 인생이 뭔지 붙잡고 고민을 나누던 두 친구가 있었다. 영화와 음악을 꿈꾸던 그 둘은 “내가 영화 데뷔하게 되면 니가 꼭 음악 맡아라”는 말을 다짐처럼 했다. 그리고 2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한 사람은 10여년 백수 생활의 공력으로 사람들을 그 이름만으로 휘어잡는 영화감독이 됐다.또 한 사람은 〈들국화〉 1집에 들어 있던 노래 ‘오후만 있던 일요일’로 세상을 놀라게 하더니, 천재적인 세션맨으로, 소중한 젊은 추억을 들려주던 그룹 ‘어떤 날’의 멤버로 변신하고 빈과 미국 유학을 거쳐 대중음악과 클래식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기타리스트가 되었다. 약속처럼 데뷔작을 함께하진 못했지만, 김지운 감독은 〈쓰리〉의 단편 〈메모리즈〉에 이어 〈장화, 홍련〉에서 두번째로 ‘평생 친구’ 이병우에게 음악을 부탁했다. △김지운 감독(왼쪽), 이병우 음악감독〈장화
<장화, 홍련>함께 만든 20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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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65편으로 지난해보다 16% 늘어한국영화 팬들의 지속적 증가세에 힘입어 올 상반기 국내영화의 제작편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1% 늘어났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수용)의 등급분류 통계를 살펴보면 한국영화 등급분류 편수(단편영화 포함)는 전년 대비 9편이 늘어난 65편이었다.반면에 외국영화는 지난해 144편에서 31.3%나 줄어든 99편에 그쳤다. 이로써 한국영화와 외국영화의 비율도 28 대 72에서 40 대 60으로 격차를 좁혔다. 수입추천을 신청한 외국영화 편수도 153편에서 123편으로 줄어들었다.지난해에는 <동물의 쌍붙기>와 <죽어도 좋아>가 제한상영관이 없는 상태에서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아 논란을 빚었으나 올해는 지금까지 `제한상영가' 등급의 영화가 한 편도 없었다. 수입추천이 거부된 영화는 한 편이었다.국내영화의 연령별 등급 비율은 `전체관람가' 18.5%, `12세 이상 관람가' 13.8%, `15세 관
상반기 한국영화제작 꾸준한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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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추석에 개봉할 영화 <조폭마누라2:돌아온 전설>(감독 정흥순)에 중국의 월드스타 장쯔이(章子怡ㆍ23)가 특별출연한다. 3일 중국에서 제작사 현진씨네마(대표 이순열)와 계약을 맺은 장쯔이는 9일 내한해 인천항에서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촬영한 뒤 이튿날 미국 LA로 출국할 예정이다. 장쯔이는 2001년 김성수 감독의 <무사>에도 출연했으며 <와호장룡>, <러시아워2>, <영웅> 등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조폭마누라2>는 상대파의 습격을 받고 기억상실증에 걸려 평범하게 살아가던 여자 조직폭력배 두목 은지(신은경)가 우연히 은행강도를 격투 끝에 붙잡으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담은 코믹액션으로 장쯔이는 전편처럼 마지막 대목에서 주인공과 대결하는 장면을 연기한다. (서울=연합뉴스)
중국배우 장쯔이 <조폭마누라2>에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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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 액션 · 멜로 - 장르별 캐릭터 가상대담 또는 흥행규칙에 딴죽 걸기흥행을 주도하는 장르영화는 대개 비평적 가치가 의심스러운 영화들로 간주된다. 지치지도 않고 반복되는 클리셰(상투구)들, 광기와 권위, 히스테릭한 과잉 혹은 위장된 순수의 세계. 드라마상의 갈등을 촉발하기 위해 사회체제의 흠집은 찾아내지만 종국에는 비논리적인 장치와 낭만적 약속으로 감추어버리는 은폐술. 그런 환상을 자신의 육체 안에 새겨넣느라 넋놓고 앉아 있는 관객. 바로 장르영화를 둘러싼 암울한 견해들이다.10대∼20대 관객이 시장을 좌지우지하면서 영화 생산자들을 그들의 취향에 복속 시키고 있는 지금의 한국 영화산업은, 성숙한 개인이 사회와 자신의 삶에 대해 비판적으로 반성할 장소로서의 능력을 상실한 상태인지도 모른다. 슬라보예 지젝의 표현을 빌리면, 어떤 상황의 진정한 공포를 알기 어렵게 만드는 ‘환상의 돌림병’이 널리 퍼져 있는 셈이다.그러나 환상과 그 환상이 감추고 있는 실재계의 공포 사이의 관계가
비틀어 본 3대 흥행장르 - 장르야 놀자 똥침놀이하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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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 6월X일, 18시45분“엽기가 대세다. 그 위에 장사 없다”장은식/ 아 사투리로 재미본 건 친구파하고 그나마 장씨 가문이 전붑니다. 대한민국에서 경상도, 전라도 해묵었으면 이제 끝이죠. 더이상 사투리를 미끼로 지역적인 거점을 확보하려는 시도로는 유권자를 우리편으로 잡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자, 여기 차트를 보시죠. (장 총장이 광주 지역 출신 네발가락 조직의 계보도를 꺼내어 첫장을 넘긴다. HAITAI라고 적혀 있다.)장은식/조폭 출신으로 지난해 잠깐 정치권에 얼굴을 들이밀었던 네발가락 조직은 상당한 수준의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했습니다. 하지만 유권자들의 관심 밖이었습니다. 저걸 하이타이라고 읽는 무식함에 이제 넌더리를 낸 거죠.김지훈/ 하이타이. 맞잖아 x발.이호창/ 언제부턴가 충무대에 학이 안 보인다더라니. 문리를 깨치지 못한 정치인이 많아져서인가.박중필/ (이호창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친한 척한다. 그는 평소 모범생에 관심이 많다) 나 문덕고 캡짱 출신 박중필이요. 심심한
비틀어 본 3대 흥행장르 - 장르야 놀자 똥침놀이하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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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 ` 이 있어야지, 이 바닥에서 살아남으려면퍽치기 형사 습격, 군 · 경찰 긴급 작전회의상황발생화성연쇄살인사건 수사를 끝으로 자취를 감췄던 서태윤 형사가 퍽치기를 당해 중태에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져 왔다. 소문은 무성했다. 과거에서 현재로 건너온 일본 자위대 소속 특수부대의 소행이라는 설, 유전자 개조 실험과정에서 살인기계로 성장한 ‘골리앗’의 복수극이라는 설, 또는 그냥 길가다 아무 이유없이 양아치에게 뒤통수를 맞아 그렇게 됐다는 설, 아니면 정치적 앙심에 의한 테러일 거라는 설, 그도 아니면 최면에 걸려 유재하의 우울한 편지를 신호로 자기 머리 자기가 때린 것일 거라는 설까지…. 진위? 누가 알겠는가? 못 봤는데. 신변의 위협을 느낀 형사 박두만은 지난해와 올해 군, 경찰 상관없이 주요한 작전 성과를 올린 인물들을 불러들여 이 사건의 원인을 총체적으로 짚어보려 한다. 앞으로 이 짓 계속하고 살려면 작전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원래 밝히면 안 되는 거지만, 다 아는 기밀
비틀어 본 3대 흥행장르 - 장르야 놀자 똥침놀이하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