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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을 떨지 않으면 극장에서도, TV를 통해서도 접하기 힘든 최근 독립영화 우수작을 안방에서 느긋하게 감상할수 있게 됐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서울독립영화제가 작년 독립영화계의 우수작들을 모아 DVD를 제작, 발매한 것. 2003년 독립영화계 최고의 화제작들이 엄선되어 시판될 이번 DVD에는 작년 13편의 수상작 중 <빵과 우유>(사진), <원더풀 데이>, <사물의 기억> 등 “유려한 드라마의 흐름”으로 요약되는 중편 3작품과 <신도시인>, 등 현대인의 관계속에 드러나는 고민들을 거침없이 장르로 풀어낸 단편2작품을 포함, 총5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출시된 DVD에는 영어자막을 추가해 외국인들도 쉽게 독립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SIFF2003 트레일러 및 개폐막영상을 서플먼트로 제공하여 작년 서울독립영화제의 현장분위기를 느낄 수도 있다. <서울독립영화제2003수상작> DVD는 부산영화제기간 중 서울독립영화제부스에서
작년 독립영화계 화제작을 엄선한 DV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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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5일부터 대만에서 열리는 제26회 금마장영화제에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 여섯 편이 무더기로 초청됐다. 독립영화 배급사 인디스토리에 따르면 올해 금마장영화제의 국제영화전시(International Film Exhibition) 부문에 <ZZZ>(양승완 외), <큰일났다!>(권미정), <오늘이>(이성강)(사진), <편지>(장형윤), <Eat-up!>(전영찬), <Why Not Community>(박용제)가 초청됐다. 금마장영화제는 대만에서 열리는 영화제 중 가장 큰 규모의 축제로 국제영화전시 섹션은 다양한 장르의 전세계 작품들이 상영된다.또 다음달 3일 네덜란드에서 개막하는 홀랜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는 한남식 감독의 <붉은 나무>가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붉은 나무>는 2차대전 종군 위안부들의 슬픔과 아픔을 한국적 음악과 선명한 색채, 다양한 상징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이밖에 홍재희 감독의 &
대만 금마장영화제 한국 애니 무더기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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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도 없이(?)'
김혜수와 한가인이 출연한 머리 염색제품 CF. 김혜수는 옷을 바꿔 입을 때마다 머리 색깔까지 바꾸는 한가인에게 "겁도 없이"라고 한 마디한다. 하지만 두 사람이 맞붙은 주말 저녁 드라마에는 김혜수도 한가인의 기세에 눌리고 말았다. 김혜수는 지난 3일 첫 방송된 MBC TV 주말극 <한강수타령>으로 KBS 2TV주말극 <애정의 조건>의 한가인과 맞붙었으나 그 상승세를 막지 못한 것. 한가인의 <애정의 조건>은 연속 4주째 주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주간 시청률 조사(9월27일-10월3일)에서 <애정의 조건>은 40.3%의 시청률로 4주째 1위를 지켰다. 또 다른 조사기관 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서도 42.7%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반면 김혜수의 <한강수타령>은 3일 첫 방송에서 7.2%(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를 기록했으며, 3일 방
<애정의 조건> 4주째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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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부 검사의 무용담을 담은 영화 <공공의 적> 속편이 추석 연휴인 지난달 26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에서 첫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사진은 1편의 포스터) <실미도>의 강우석 감독이 전편에 이어 메가폰을 잡는 이 영화는 대검찰청 소속김모 검사가 2002년 서울지검 강력부 검사 시절 `공공의 적'에 맞서 싸운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영화 촬영팀은 청사 정문에서 시위대가 집회를 갖는 장면, 후문에서 일반 직원들의 출근 장면과 민원실 풍경 등을 찍었으며 검사실 내부 모습은 촬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송광수 검찰총장은 "국민에게 봉사하는 검찰상을 보이기 위해 (영화 촬영에) 적극 협조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연합뉴스)
<공공의 적2> 검찰청사서 첫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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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과 SK Telecom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발로 뛰며 취재하는 모바일 기자단을 모집, 이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모바일 기자단은 언론사 기자들과는 또다른 생생하고 아기자기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들의 각오를 들어봤다.이순연 : 설레임 반, 두려움 반~ Piff는 씨네21과 함께, 모바일 기자단과 함께 ^^;박주현 : 말이 필요없습니다. 보여드리겠습니다.노우진 : 있는 글발, 없는 글발 모두 동원해서 멋지게 기사 날려보겠습니다~*최원자 : 영화제기간 동안 제가 행복한 소식만을 항상 전해주고 싶어요~ 해피 만땅이요~성혜민 : 사랑하는 부산아, 나는 너를 쓰러간다. 틈새로 영화보기에 도전.김진경 : 문화 저널리스트 로써의 첫걸음!한준희 : 열심히 하겠습니다!김재성 : 다른 눈, 다른 시선, 기다려라 부산국제영화제~ 화이링...^^나재원 : 오래 기억되는 경험으로~~! 열씸히 하겠습니다!김태성 : 신입생 같은 마음으로 선배님들 말씀에 충성할께요!고하나 : 부산까지 발길
부산, 모바일 기자단이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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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시간은 단 8일, 소재도 장소도 제작비도 정해졌다" 서바이벌게임의 미션이 아니다. 젊은 도전을 응원하는 어느 작은 영화제의 유일한 규칙이다. 씨네21과 KT&G가 함께 여는 '상상예찬 영화축제'가 6일(수) 부산에서 시작됐다. '상상예찬 영화축제'는 대학생들이 8일 동안 부산에서 촬영한 단편영화를 심사하는 영화제다. "부산 영화제가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90%의 열망으로 채워져 있다면, 우리는 그 곁에서 영화를 찍고 싶어하는 10%의 열망을 채워주려 한다". '상상예찬 영화축제'의 프로듀서 박경덕 씨의 설명이다.'도전하는 젊음'을 주제로 시나리오를 제출한 150 여 팀 중 최종 10팀이 선정됐다. 신선하고도 완성도 있는 시나리오와 짧은 기간 동안 영화를 완성할 수 있는 실전경험을 갖춘 팀들이 뽑혔다. 당선된 팀들은 6일부터 13일까지 해운대, 송정, 남포동 등을 배경으로 5분 짜리 단편영화를 제작, 14일 오전 8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촬영과 후반작업을 마친 완성본은 14일
부산영화제를 누비며 영화를 찍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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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PIFF광장, 광복로, 중앙로 일대베니건스 (남포점)/246-5800패밀리 레스토랑. 다양한 메뉴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 토요일, 일요일 그리고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 한하여 하루 전 전화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주차장이용이 가능. 오전 11시 ~ 오후 12시.사해방/245-7303중국음식하면 느끼함을 먼저 떠올리지만, 이 집 주방장이 내세우는 점은 깔끔한 맛이다. 요리 수는 적지만 짬뽕, 자장면 등은 그 독특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기존의 중국집의 노란무와는 다르게 오이절임을 찬으로 주는데, 이 맛이 일품이어서 자꾸 발걸음을 옮기게 한다. 양은 적지만 값은 저렴하다.완당집/245-0018부산극장 맞은편을 보면 1958년에 생겼다는 완당집 간판이 보인다. 중국식 만두국, 일본식 국수 등을 전문으로 하며, 깔끔한 카페분위기로 실내장식이 되어 있어 젊은이들이 좋아할 만하다. 완당이 전문이지만 라맹, 완당맹도 맛은 일품이다.숫가락 젓가락/248-0135전통 한옥집의
남포동 먹을거리, 볼거리, 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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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양준 프로그래머는 올해 몇년 전부터 추진해왔던 프로젝트의 결실을 맺었다. 4, 5년 동안 그리스의 거장 테오 앙겔로풀로스 회고전을 추진해왔다는 그는 2003년 3년만에 테살로니키 영화제에 갔다가 조직위원장이 되어 있는 앙겔로풀로스를 만났고, 그때부터 가속도를 얻어, 올해 베를린과 칸영화제에서 그의 전작을 상영하는 회고전 기획을 마무리지었다. 그는 “앙겔로풀로스의 영화는 한국 극장에서 상영된 적이 거의 없다. 그래서 작품을 모두 가져오고 싶었고, 그 때문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다. 하지만 앙겔로풀로스는 허우샤오시엔과의 오픈 토크나 관객을 만나는 마스터클래스 모두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주었다”고 말하면서, 그의 영화 중 <유랑극단>을 추천했다.만나기 힘든 거장을 초청했지만, 그가 프로그래밍한 월드 시네마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젊은 감독들에게 시선을 두고 있다.전 프로그래머는 빡빡한 일정으로 여러 대륙에 퍼져있는 영화제들을 돌아다니면서 삼십대 초·중반의 젊고 유능한 감독들
"5년 간 공들여 앙겔로풀로스 전작 상영한다", 월드 시네마 프로그래머 전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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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 가서 좋은 인삼 고르다가 깊은 산중으로 들어가서 산삼 캐러 다니러 것이나마찬가지"라고 한다. 김지석 아시아 영화 프로그래머는 요즘 근황을 그렇게 표현한다. 인정받은 기존의 작품들을 데려오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급변하는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경향에 언제나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발굴’에힘쓴다는 말이다. 그의 말처럼 신인감독들의 영화를 상영하는 "뉴 커런츠부문에서 7편이 월드 프리미어이고, 1편이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라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이번에 초청된 작품들 역시 그 점에서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고 자부한다.이번에 그가 주목을 요하는 것은 두 가지다. 먼저 "동남아시아 영화"이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영화들이 뛰어나다. 말레이시아 같은 경우는 제임스 리, 호유항, 아미르 같은 감독들이 초저예산 디지털 영화를 만든다. 처음 두세 편을 만들었을 때는 별로였는데, 작년 올해를 보면 단연 일취월장한 것이 보인다. 기대가 상당하다. 인도네시아도 마찬가지다.
김지석 프로그래머의 추천작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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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위, 허우샤오시엔 등과의 '오픈토크' 열려부산영화제를 찾은 게스트들이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오픈토크’가 열린다.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신관정원에서 열리는 ‘오픈토크’는 8일 오후 1시30분 양조위와 이영애의 만남으로 시작될 예정. 9일 오후 5시에는 <오르>의 케렌 예다야와 <열대병>의 아핏차퐁 위라세타쿤과 박찬욱 감독이 만나고, 10일 오후 5시에는 두 대륙의 거장 허우샤오시엔과 테오 앙겔로풀로스가 만나게 된다. 일반인 참관도 가능하다.예매 서두르세요!아직도 예매의 기회는 남아있지만 서둘러야만 하겠다. 부산영화제 전체 상영작 262편 중에서 지금까지 한회라도 매진된 영화는 155편. 부산영화제는 10월 6일 오후1시 현재 8만 5989장의 티켓이 팔려나가 좌석점유율 55.8%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개막작 을 비롯해 <비포 선셋> <친밀한 타인들> <아무도 모른다> <호숫가 살인사건> <하나와 앨리스&g
오늘의 단신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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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정 한국영화회고전 프로그래머는 개막 전날까지 서울에서 회고전 책자 교정을 진행 중이었다. 이로 인해 인터뷰는 전화로 이루어졌고, 이는 이번에 그가 준비한 한홍합작 회고전 기획의 어려움을 반영한다. 사실 6,70년대에 걸쳐 활발하게 제작했던 이른바 한국-홍콩 합작이라는 범주로 묶일 수 있는 영화들은 아무도 돌아보려하지 않는 어두운 과거였다. 그 영화들은 그저 저질· 폭력 영화, 위장 합작에 불과했던 것. 그럼에도 조 프로그래머가 이번 회고전을 추진한 것은 최근 한국영화계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문제, 아시아네트워크를 말함에 있어 “한국이 다른 나라와 합작을 시작한 시점의 영화들을 피해갈 수는 없다”는 확고한 믿음 때문이다.회고전을 준비하면서 그가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국내에 한홍합작 영화들의 프린트가 단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나마 쇼브라더스가 보존한 프린트에는 한국 스탭들의 이름이 크레딧에 등장하지 않는 경우도 허다해서, 합작 여부를 가리기도 어려울 지경.
한국영화 회고전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조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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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집행위원장은 눈코 뜰새 없었다. 인터뷰 도중에도 각종 전화와 문서가 날아들었다. 그러나 9년을 영화제와 함께 해온 산신령 위원장은 끄떡 없었다. 그는 인터뷰를 하면서 결재를 했다. 그러면서 전화를 받았다. 웬만한 젊은이들도 따라하지 못할 멀티형 집행위원장에게 올해 영화제의 이모저모에 대해 물었다.
-9회 영화제를 준비하면서 가장 역점을 둔 부분은.
=언제나 그랬지만 올해도 풍성한 성찬을 마련하기 위해 애썼다. 상영작이 63개국 262편이나 된다. 40여편에 달하는 영화들이 월드 프리미어라는 사실은 더욱 고무적이다. 부산영화제의 높은 위상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자부한다. 상영작 확보 외에 관객들을 위한 행사 마련에도 힘썼다. 야외 콘서트, 10명의 감독과 영화보기, 테오 앙겔로풀로스, 허우샤오시엔 감독의 마스터 클래스 등은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해외 게스트는 해마다 늘어난다. 부산영화제에 대한 이러한 관심은 어디에서 기인한다고 보나.
=부산영화제에 가야 아시아
한국영화 저력이 PIFF에 시너지 효과 불어넣었다, 집행위원장 김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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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인 부산>이름/ 직위/ 도착/ 체류김기덕/ 감독/ 10.7/ 메리어트변혁/ 감독/ 10.7/ 파라다이스김홍준/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10.7/ 파라다이스양동근/ 배우/ 10.7/ 파라다이스이창동/ 감독/ 10.7/ 파라다이스임권택/ 감독/ 10.7/ 파라다이스왕가위/ 감독/ 10.6/ 파라다이스양조위/ 배우/ 10.6/ 파라다이스이와이 슌지/ 감독/ 10.7/ 웨스틴 조선차이 밍량/ 감독/ 10.7/ 파라다이스<행사>오늘의 행사(7일)15:45 개막작 기자회견/ 메가박스 5관16:00 NDIF 프리젠테이션/ 파라다이스 호텔 16층 파노라마룸19:00 개막식/ 수영만 요트경기장22:30 리셉션 개막파티/ 파라다이스 호텔 본관 가든내일의 행사(8일)10:30 뉴커런츠심사위원 기자회견/ 파라다이스 호텔 16층 파노라마룸11:30 인도네시아영화 세미나/ 메가박스 10관13:30 양조위&이영애 오픈토크/ 파라다이스호텔 신관정원14:0
부산을 찾은 영화인들과 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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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해운대 해수욕장 주변베니건스 (해운대점)/740-6600패밀리 레스토랑. 오전 11시에서 오후 12시. 다양한 메뉴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 토요일, 일요일 그리고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 한하여 하루 전 전화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주차장이용이 가능.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740-6561아웃백은 호주풍의 스테이크하우스로 육즙이 풍부하고 두툼한 다양한 스테이크를 맛 볼 수 있다. 하버타운 2층 소재.T.G.I.Friday's/740-6531패밀리 레스토랑. 100여 가지 메뉴와 음료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하버타운 5층에 위치하고 있다.미나미 일식 주점/(1호점)/731-5373/(2호점)746-5645국내에서 보기 드문 일식 오뎅집. 큰 오뎅솥 가장자리로 둘러앉아 정종을 기울이는 맛이 일품이다. 1호점에 이어 글로리콘도 쪽으로 2호점도 오픈했다. 그랜드 호텔 뒷골목. 가격대 오뎅 10,000/ 안주 15,000~30,000/ 소주 3,000 영업시간 17:00~07:0
해운대의 먹거리, 볼거리, 잘곳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