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댓글 뉴스] <로스트>, 5월23일 대망의 막 내려
<로스트>, 5월23일 대망의 막 내려
-마지막 에피소드 러닝타임은 두 시간 반. 모든 미스터리가 다 풀리는 건 아니라고. 소이어 보는 낙으로 살았는데 이제 무슨 재미로 사나. (한숨)
리암 갤러거, 비틀스 후기 시절 다룬 영화 만든다
-오아시스의 보컬이 비틀스 영화를 만들 줄이야…. 그나저나 리암 갤러거는 정말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사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5-18
-
[해외뉴스]
캐스린 비글로, 오스카의 영광은 찰나였네
오스카의 들뜬 순간은 이제 과거로 남았다. <허트 로커>의 감독 캐스린 비글로는 지금까지 할리우드에서 악전고투하며 액션스릴러 전문 (여성)감독으로 살아남았고 올해 초 생애 최고의 영광을 맛보았다. 그러나 그녀는 지금까지 순탄하지 않은 영화 경력을 일궈온 것처럼 또다시 첩첩산중에 맞닥뜨렸다.
먼저 <허트 로커> 온라인 불법 다운로드
글: 김용언 │
2010-05-18
-
[해외뉴스]
<하녀>, 병적 사회에 대한 완벽한 통찰
'황금종려상, 감독상, 여우주연상에 <하녀>를!' 프랑스의 문화잡지 <테크니카르>는 14일(현지시간)까지 상영된 깐느영화제의 경쟁작을 대상으로 한 모의 수상에서 왕 샤오슈아이의 <충칭 블루스>와 마티유 아말릭의 <순회공연>을 제치고 <하녀>에게 세 개 부문의 수상 영광을 안겨줬다. <크로니카르&
글: 이화정 │
2010-05-18
-
[해외뉴스]
기대작 없고 화산재 날려도 칸은 걸작을 발견한다
제63회 칸영화제 개막일의 가장 거대한 적? 정치적 논쟁도 미학적 논란도 아니다. 올해 영화제의 첫번째 강적은 자연이다. 아이슬란드 화산 분화의 영향으로 올해 영화제는 거의 열리지 못할 뻔 했다. 시커먼 화산재가 바람을 타고 남쪽으로 이동하는 바람에 스페인과 독일의 일부 공항들이 잠시 문을 닫았다. 영화제 개최 이틀전까지만해도 니스 공항마저 폐쇄될 거란
글: 김도훈 │
2010-05-13
-
[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의형제>가 아시아에서 흥행 1위
칸영화제를 맞아 올해 초 넉달간의 아시아 박스오피스 순위를 만들어보았다. 여덟개 나라 박스오피스 데이터를 이용해 2010년 극장 개봉한 아시아영화들의 수익을 추적했더니, 상위 25위에 든 영화들의 총 박스오피스 수익은 4억1200만달러였다.
1위는 3600만달러의 수익을 거둔 <의형제>다. 25위권에 포함된 다른 한국영화로는 9위에 오른 &
글: 스티븐 크레민 │
2010-05-12
-
[해외뉴스]
[댓글 뉴스] <스타트렉> <스파이더 맨> <다크 나이트> 후속편 대격돌
2012년 7월. <스타트렉> <스파이더 맨> <다크 나이트> 후속편 대격돌!
-<스파이더 맨>은 3일, <다크 나이트>가 20일, <스타트렉>은 29일 개봉. 2012년 7월을 오덕의 달로 지정합니다.
마돈나, 영화 연출작 <W.E> 만든 소감 묻자, “온 세계가 나에게 등돌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5-11
-
[해외뉴스]
트위터·페이스북 영화 배급에도 쇼설마케팅
지난 4월21부터 5월2일까지 열린 제9회 트라이베카 영화제는 페오 알라닥의 <우리가 떠날 때>(극영화부문 작품상) 등 독립영화계 신성들을 여럿 배출하는 수확을 거뒀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고뇌의 깊은 주름이 감춰져 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의 독립영화계도 유례없이 혹독한 계절을 지나는 중이다.
‘잘 풀리기만 한다면 어디든지.’ 올해 트
글: 김용언 │
2010-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