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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F1 더 무비
F1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는 모두가 인정하는 베테랑이지만 최고가 되진 못했다. 소니의 과거 동료였던 루벤 세르반테스(하비에르 바르뎀)은 F1 최하위 팀 APXGP를 이끄는 위치에 올라 소니를 스카우트를 하고자 한다. 천재지만 아직 미숙한 신예 드라이버 조슈아 피어스(댐슨 이드리스)를 자극할 좋은 멘토이자 파트너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팀에
글: 송경원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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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새날이 왔습니다. 개편을 하였습니다
<씨네21>은 1년에 한번 개편을 한다. 시기는 보통 창간기념일에 맞춘 4월을 목표로 하는데, <씨네21>을 오래 구독한 독자들도 매년 개편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한해도 거르지 않고 개편을 하는 건 가장 효과적인 중간 점검과 평가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1년, 12달, 50권 정도의 잡지를 만들다보면
글: 송경원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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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영화제작도 친환경적일 수 있나요? - 에코포커스 ‘그린 스토리텔링’ 볼커 랭호프, ‘그린슛’ 폴 에반스
영화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도 친환경적일 수 있을까? 넘쳐나는 일회용 컵 쓰레기를 우려해 커피차 선물을 정중하게 거절한 배우 공효진이 주목받은 건 모두가 간과했던 영화제작 과정의 과잉 소비를 다시 돌아보게 했기 때문이다. 영화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동시대적 환경문제를 반영한 스토리만큼이나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도 중요하다. 올해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는 ‘친환
글: 이자연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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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영화가 지구의 친구가 될 수 있게, 스페셜 프로그램-에코포커스를 소개합니다
인간이 살아 있는 한 탄소 배출은 불가피하다. 인간이 모이는 아름다운 합작인 영화 촬영 현장 역시 마찬가지다. 여기서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 이왕 만들 영화라면, 지구에 해를 덜 가하는 방향으로 영화를 촬영할 수는 없을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마련한 에코포커스가 그 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에코포커스 프로그램 소개는 물론, 이 행사에 특별 연사로
글: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프로그램팀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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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체험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시네마그린틴을 소개합니다
시네마그린틴은 2012년부터 진행되어온 영화를 활용한 어린이,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네마그린틴은 문화 소외 및 취약계층을 포함한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영화, 교수학습 자료, 체험 워크숍 키트와 전문가 영상을 제공한다. 온라인 상영관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청소년 38만4,637명과 함께했다. 시네마그
글: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획전략팀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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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공존을 소원하는 의지, <쇠둘레땅: 두루미마을의 탄생> 임소연, 유담운 감독
민간인출입통제선 너머 여전히 전쟁의 흔적이 남아 있는 철원군 양지리에 겨울철새인 두루미를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두루미 봉사대 회장 백종한씨를 중심으로 모인 회원들은 오랜 기간 그 척박한 땅에 자신들의 터전을 가꿔온 동시에 매년 마을을 찾는 철새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왔다. 이들이 아무도 시키지 않은 일에 일생을 바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꾸준히 비무장지대(D
글: 김철홍 │
사진: 최성열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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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공생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생각한다”, <창가의 작은 텃밭> 이종훈 감독
의뢰인의 추억을 재료 삼아 집을 짓는 <건축가 A> 와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 동행했던 이종훈 감독이 그사이 <창가의 작은 텃밭> 을 키웠다. <건축가 A> 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잇는, 그러면서도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들”을 다루는 단편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그가 한국종교인평화회의의 제안을 받아 제작한
글: 남선우 │
사진: 최성열 │
202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