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아시아단편경선 부문의 본선 진출작을 13일 발표했다. 국내작으로는 121편의 신청작 가운데 <날개>(감독 신아가), <동침>」(하성실), <먼지>(홍재희), <발 만져주는 여자>(이도), <아버지의 노래를 들었네>」(이지선), <이상한 나라>(한병아), <이효종씨 가족의 저녁식사>(정희성), <저 멀리 여름 숲은>(오정연), <하교길>(신은영), (고주영), (김인숙), (조예원) 등 12편이 뽑혔다.해외부문에서는 36편 가운데 (대만), (대만), (이스라엘), (대만), (싱가포르), (싱가포르) 등 6편이 초청됐다.제5회 서울여성영화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열리며 아시아단편경선부문에서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관객상 1편을 선정해 시상한다.(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