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맨> <벅시> 등의 배리 레빈슨(60) 감독이 환갑을 넘어 소설가에 도전한다. 2003년 가을에 나올 예정인 첫 소설은 으로, 그의 고향인 볼티모어에서 베트남전을 맞아 각자 다른 삶의 길을 걷게 되는 젊은 남녀들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