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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빨간색이면 청소년 관람불가인가요?
지난해 말 심의를 위해 영상물등급위원회에 영화 프린트를 제출한 한 영화사 제작진은 낭패감에 젖어야 했다. 영등위가 프린트를 반려했기 때문이다. 제작진을 더욱 당혹스럽게 한 것은 반려 사유였다. 그것은 색보정이 미비하다는 것. 색의 톤을 맞추는 색보정 때문에 심의를 반려당한 것은 영화사로서도 처음이었다. 이 영화의 프로듀서는 부랴부랴 밤을 새워 색보정 작업을
글: 문석 │
20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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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60년대 영화인 구술 담은 <한국영화를 말한다...> 출간
한국영상자료원이 1960년대 원로 영화인 10명의 목소리를 담은 <한국영화를 말한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2>(도서출판 이채 펴냄)를 냈다. 1편이 감독과 배우 중심의 구성인 데 비해 이 책은 배우 양일민, 시나리오작가 신봉승, 의상 이해윤씨 등 각 분야 스탭드르이 인터뷰를 담았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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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새해가 되어도 삽질은 그치지 않아효
새해가 되어도
삽질은 그치지 않아효.
마광수 표절… ‘시집 폐기하겠다’
교수님은 제자의 시가 좋다고 하셨어~.
어머니는 자장면이 싫다고 하시더만.
스승이 부모 같은 게 아니었나보지?
공정위 “남녀 2번 만나면 사귄 것”
다섯번 만나면 임신이라고도 하지?
-ㅅ-
‘부동산 거품 붕괴’ 경고 잇따라
…이게 나쁜 소식이라는 거지?
정말 집값 좀 떨어졌음
글: 이다혜 │
200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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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한·미 FTA 찬성 광고는 허용하고, 반대 광고는 곤란하다?
한·미 FTA 찬성 광고는 허용하고, 반대 광고는 곤란하다?
한국광고자율기구의 최근 결정에 대해 영화계 안팎에서 불만이 터져나옵니다.
이제, 영화인과 농민이 함께 만든 <고향에서 온 편지>를 보고 싶습니다.
정부 광고는 충분히 봤걸랑요∼.
신작 준비 안 하고 <고향에서 온 편지> 만들겠다면서 경남 함안에 다녀온 K 감독
“어이없다
글: 이영진 │
200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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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기덕 신작 <숨> 여주인공으로 박지아 출연
김기덕 감독의 신작 <숨>의 여주인공으로 박지아가 출연한다. 박지아는 김기덕 감독의 전작 중 <해안선>,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숨>은 형 집행을 앞둔 한 사형수와 남편의 외도에 실망한 여자가 서로 사랑하게 되는 영화다. 사형수 역은 대만 배우 장첸이, 남편 역은 <시간&
글: 정한석 │
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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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천영세 의원, FTA 반대 단식농성 돌입
천영세 의원이 FTA 협상 반대를 위해 단식농성에 돌입한다. 천 의원은 FTA 6차협상을 앞두고 주무부처에 스크린쿼터, 방송개방, 지적재산권의 개방을 요구한 외통부와 재경부를 비판했다. 천의원 측은 “10, 11일에 열린 관계부처 회의에서 모든 협상 권한을 외통부와 재경부에 부여해달라는 요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5차에 걸친 협상에서 미국 측은 방송프로그
글: 김수경 │
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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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라곤>, 미녀와 박물관 경비원을 꺾다
변화가 생겼다. 판타지영화 <에라곤>이 크리스마스 주간 이후 국내 극장가를 독식했던 <미녀는 괴로워!>와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흥행 구도를 깨뜨렸다. 크리스토퍼 파울리니의 원작소설을 영화화한<에라곤>은 서울 57개, 전국 280개 스크린에서 서울 13만 1660명, 전국 50만 4540명(이하 배급사 집계, 1
글: 김수경 │
2007-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