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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인디아나 존스>의 그 소년은? 걸작 속 동양인 아역 배우들의 근황
걸작은 영원히 기억된다. 그 안에 새겨진 배우들 역시 마찬가지다. 오래전 명작에서 똘똘한 연기를 선보였던 아역들! 한동안 작품 소식이 뜸했거나, 현재 배우 활동을 하지 않거나, 기억 속의 모습보다 훌쩍 자라 몰라봤던 그들의 근황을 한자리에 모았다.
키 호이 콴
인디아나 존스(1984), 쇼티 라운드 역
재빠르고 잔꾀도 많은 데다 운전까지 잘하는 쇼티는
글: 유은진 │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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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이안 맥켈런, 테일러 스위프트, 영화화되는 뮤지컬 <캣츠> 출연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가수들이 고양이로 변신한다. 7월20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영화화되는 뮤지컬 <캣츠>에 이안 맥켈런, 테일러 스위프트 등이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안 맥켈런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간달프, <엑스맨> 시리즈의 매그니토 등을 연기한 관록의 배우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글: 김진우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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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진실>로 돌아온다 外
-<블랙 위도우> 솔로무비 제작이 확정됐다.
<로어>를 연출한 호주 출신 여성 감독 케이트 쇼트랜드가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케이트 쇼트랜드는 <로어>로 제65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짐 자무시 감독의 신작 좀비영화 <더 데드 돈 다이>가 촬영에 들어갔다.
빌 머레이, 애덤 드라이버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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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역대급 협업, 호러 귀재 제임스 완과 블룸하우스 대표 제이슨 블룸이 뭉쳤다
호러 영화의 강자들이 독특한 소재의 호러 영화로 뭉친다. 7월1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제임스 완과 제이슨 블룸이 인공지능 로봇 소재의 호러 영화 <M3GAN>의 제작으로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연출은 2014년, 블랙 코미디 <하우스 바운드>를 연출한 신진 감독 제라드 존스톤이 맡았다. <하우스 바
글: 김진우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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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드웨인 존슨, <스카이스크래퍼> 예상 밖의 부진 外
한국계 캐나다 배우 샌드라 오가 아시아 배우 최초로 에미상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BBC 아메리카> 드라마 <킬링 이브>에서 MI5 첩보요원 이브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 샌드라 오는 이제까지 6번째로 에미상 후보에 지명되었는데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샌드라 오는 공식성명을 통해 “큰 기쁨을 느끼고 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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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대규모 제작비와 톱스타 애국 메시지, 중국 흥행공식 깨져
제작 기간만 6년, 제작비는 무려 7억5천만위안(1252억5천만원)에 달하는 중국영화 <아수라>는 대륙 역사상 가장 제작비가 높은 영화로 화제가 됐다. 하지만 중국판 <반지의 제왕>을 꿈꾼 <아수라>는 3일 만에 중국 극장가에서 자취를 감췄다. 첫 개봉 주말 3일간 5천만위안(83억원)이라는 초라한 수익을 거둬들인 뒤였다.
글: 장영엽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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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인크레더블 2> 상영관에 ‘발작 유발 경고’ 경고 표시한 이유?
북미에서 떠들썩한 흥행 신기록을 세운 <인크레더블 2>가 드디어 국내 스크린을 찾았다. 슈퍼 파워 패밀리가 지난 14년간 어떻게 업그레이드 하고 돌아왔을지 궁금할 관객이 많을 터. 영화를 보기 전에 봐도 재밌고, 보고 나서 봐도 재밌는 <인크레더블 2>의 트리비아를 한자리에 정리했다.
1. 가장 긴 CG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픽사의
글: 유은진 │
2018-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