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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조한의 OTT 인사이트] 넷플릭스 가입자는 늘었지만 시청 시간은 줄어든 이유
넷플릭스의 주간 글로벌 톱10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시청 시간은 2022년 대비 70억 시간 이상 감소했다. 이는 전년 대비 거의 17%에 달하는 수치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중반부터 매트릭스를 조정하여 총시청자가 아닌 시청 가구 수에 따라 프로그램 순위를 매기기 시작했다. 넷플릭스 톱10에 올라가는 프로그램은 여전히 가장 많은 시청 시간을 기록하는
글: 김조한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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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이징] 드디어 베일을 벗은 왕가위 감독의 신작 <번화>, 시리즈 공개되자마자 높은 시청률 기록하며 흥행몰이 중
왕가위 감독의 새 작품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왕가위 감독이 연출과 총제작을 맡아 30부작 시리즈로 탄생한 <번화>(繁)는 애초 OTT 시리즈와 영화를 동시에 작업하고 시리즈를 먼저 완성한 직후 영화를 만든다고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촬영에 들어간 이 작품은 3년여간의 촬영과 후반작업을 마치고 지난해 12월에
글: 한희주 │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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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조용히 붐비는 새해 극장가’, <서울의 봄> 누적 관객수 1200만명 돌파, <노량: 죽음의 바다> <괴물>의 꾸준한 흥행몰이
2024년 새해 극장가는 조용히 붐비고 있다. 개봉한 지 33일째에 누적 관객수 1천만명을 돌파한 <서울의 봄>의 기세가 꺾이지 않는 와중에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여정을 그린 <노량: 죽음의 바다>(이하 <노량>)와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괴물>을 찾는 관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2·12
글: 이유채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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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송경원 편집장] 배드 엔딩, 새드 엔딩, 해피 엔딩
몇번 나가보지도 못하고 기간 종료된 헬스장 문을 겸연쩍게 다시 두드린다. ‘처음은 가볍게’라는 핑계로 운동 같지도 않은 운동을 마치고 시내 나가는 길. 버스에서 괜히 어학원 수강료 한번 검색해본 뒤 마지막으로 서점 한 바퀴. 새해가 되면 연례행사처럼 도는 코스다. 올해는 헬스장보다 건강검진을 먼저 받아봐야 할 것 같고, 어학원 대신 어학 앱을 찾아보는 등
글: 송경원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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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100년 동안의 디즈니, 미키마우스 탄생부터 <위시> 개봉까지…디즈니 100년 연혁
1923 월트 디즈니와 형 로이 O. 디즈니, LA에서 ‘디즈니 브러더스 카툰 스튜디오’ 설립.
1926 실사와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앨리스 시리즈’ 본격화로 사업 확장,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로 사명 변경.
1927 100% 애니메이션 <오스왈드 더 러키 래빗> 제작.
1928 최초의 미키마우스 영화이자 최초의 유성 애니메이션 &l
글: 이유채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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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공주는 어떻게 단련되는가, 디즈니가 인증한 디즈니 프린세스 10
백설공주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1937) 출연. 질투 많은 계모 왕비를 피해 난쟁이들의 오두막에 살게 된다. 계모가 만든 독이 묻은 사과를 먹고 영원한 잠에 빠지나 왕자의 키스로 깨어난다.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는 지고지순한 초기 디즈니 공주의 원형.
에리얼
<인어공주>(1989) 출연. 인간 왕자를 사랑하게 된 나머지
글: 이유채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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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마법은 이어질 수 있을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기업 디즈니 100주년을 돌아보다
‘반드시 이뤄질 거야’라고 말하는 디즈니도 100년은 쉽지 않았다. 험난했으나 포기하지 않았고 도전정신으로 새 길을 개척했다. 시작부터 그랬다. 10대 때부터 애니메이터의 꿈을 꾼 월트 디즈니는 1923년 형 로이 O. 디즈니를 설득해 할리우드에 ‘디즈니 브러더스 카툰 스튜디오’를 야심차게 설립했지만 인력난과 재정난에 시달렸다. 없는 살림에 100% 애니
글: 이유채 │
202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