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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이창동 장관 작품 초청
오는 4월 16일 아르헨티나에서 막을 올릴 제5회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독립영화제에서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의 작품이 상영된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 장관의 데뷔작인 <초록물고기>와 지난해 베니스 영화제 감독상과 신인배우상 수상작 <오아시스>를 비경쟁인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했다.경쟁부문에는 부산 영화제 뉴커런츠
200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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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싱가포르 영화제 개막작에 <취화선>
임권택 감독의 <취화선>이 4월 17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될 제16회 싱가포르 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청됐다. 지난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차지한 <취화선>은 프랑스 낭트 영화제와 일본 후쿠오카 영화제에서도 개막식을 장식했다.싱가포르 영화제의 경쟁부문에는 김응수 감독의 <욕망>이 진출해 지아장커의 <임소요&
200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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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디즈니/픽사의 차기작 세 편 공개
월트 디즈니 픽처스 제공,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제작의 <몬스터 주식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5억 불이 넘는 수익을 올리며, 디즈니의 <라이온 킹>에 이어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의 흥행 순위 2위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된 <몬스터 주식회사>의 총 수익은 5억 4백 만 불, 그 중 2억 5천 3백 만 불은 미국 내에서,
200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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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빔 벤더스, 다시 쿠바로
빔 벤더스가 <브에나비스타 소셜 클럽>의 속편격인 <선즈 오브 브에나비스타>를 제작한다. 아르헨티나 감독 게르만 크랄이 연출할 이 다큐멘터리는 브에나비스타 밴드의 리더인 피오 레브야가 젊은 새 멤버들을 뽑는 과정을 뒤쫓는다. 독일의 빅토리미디어는 450만달러를 들여 이 다큐멘터리를 극장판으로 만들 계획이다.
200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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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대만이여 단결하라
대만이 단결하고 있다? 장초치가 중화민국영화협회로부터 최우수감독상을 받은 것을 두고, 감독협회 회원이 아닌 그에게 상이 돌아간 것은 대만 영화계가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해보자는 분위기를 반영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장초치의 <아름다운 시절>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고 금마장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200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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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불붙은 타이 영화계
타이 영화계가 미소짓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자국영화 제작실적이 각각 15편과 23편에 머물렀던 타이가 올해는 60편 정도를 쏟아낼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것. 지난해 킥복싱영화 <옹박>이 220만달러, 코미디인 <올드 록 맨>이 180만달러를 벌어들였는데,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사진)이 300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사
200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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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홍콩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신설
올해 4월에 열리는 제27회 홍콩국제영화제가 세개의 경쟁부문을 신설한다. 한두편 미만을 연출한 젊은 감독에게 주는 불새상을 비롯, 아시안 DV 경쟁, 다큐멘터리에 주는 인도주의상 등이 이번에 도입된 경쟁부문이다. 홍콩의 조니 토가 연출한 , 일본 감독 야마다 요지의 <황혼의 세이베이>로 막을 여는 홍콩영화제는 40개 나라에서 온 300편의 필름과
2003-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