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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사랑으로 하나 되는 세상을 꿈꾸며, 제4회 서울기독교영화제
서울기독교영화제(SCFF)가 9월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하이퍼텍 나다와 동숭교회에서 열린다. 기독교가 주체가 되는 영화제인 만큼 일반인은 거리를 느끼겠지만, 선입견을 가질 필요는 없다. 영화제의 목적을 기독교의 저변 확대나 선교 같은 편협한 선에 두지 않겠다는 것은 이 영화제가 처음 열릴 때부터 이어져온 각오이기 때문이다. 2003년 처음 문을
글: 김나형 │
200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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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빛과 사운드의 변신을 소개합니다,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영화 이미지의 잠재력을 시험하고 영화보기의 대안을 제시하는 서울국제실험영화 페스티벌 ‘EXiS 2006’이 9월1일(금)부터 6일(수)까지 6일간 서울아트시네마와 스페이스 셀(Space Cell)에서 열린다. 영화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국제경쟁부문(EX-NOW)은 444편의 응모작 중 선별된 93편의 작품을 선보이는데, 핸드메이드 기법을 통해 관습적인
글: 안시환 │
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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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대륙영화의 비밀을 공개한다, CJ중국영화제
여전히 만리장성의 높은 벽에 가려져 있는 중국영화의 과거와 현재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9월1일부터 5일까지 서울 CGV용산, 9월4일부터 6일까지 부산 CGV서면에서 열리는 CJ중국영화제는 1930년대 무성영화부터 최근작까지 중국영화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서는 2005년 홍콩의 금상장협회가 중국영화 탄생 100
글: 문석 │
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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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바다에서 펼쳐지는 새싹들의 영화축제,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부산 바닷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영화축제가 벌어진다. 제1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BIKI)가 ‘바다의 아이, 영화에 첨벙’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8월15일부터 19일까지 해운대 메가박스를 비롯해 부산 MBC아트홀, 스펀지 이벤트홀 등지에서 열린다.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영화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부산을 본거지로 삼은 BIKI는 어린이들이 주체가 되는 어린
글: 장미 │
200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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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유머러스하고 대중적인 독립영화의 만찬, 정동진독립영화제
하늘에서 별이 지면, 바다에서 영화가 뜬다. 운치있는 바닷가에서, 휴가철마다 만날 수 있는 정동진독립영화제가 8회를 맞는다. 평소에 독립영화를 스크린으로 만날 수 없었던 지역 주민, 바닷가의 낭만과 함께 색다른 재미를 찾는 관광객,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독립영화계의 스타 감독들과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싶은 영화인을 위한 이 행사는 8월 첫쨋주 주말 3일
글: 오정연 │
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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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청소년은 영화의 미래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동세대가 만든 영화를 관객들과 함께 감상하고 토론하며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영화제는 영화교육을 위한 최고의 장이다. 오는 8월2일부터 6일까지 씨너스 명동에서 여덟 번째 행사를 준비한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이하 SIYFF) 역시 마찬가지. 1999년 첫선을 보인 이래 8회째를 맞이하며 양질의 영상교육에 목마른 시네키드를 위한 영상축제로 자리잡
글: 오정연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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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와 음악의 행복한 동거, 제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영화와 음악의 행복한 동거가 시작된다.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그 두 번째 커튼을 8월9일부터 14일까지 열어젖힌다. 행사가 신설된 지난해 기대 이상의 반응을 모았던 만큼 올해 영화제는 더욱 활발한 관객 참여를 유도하고 행사를 안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음악영화제’와 ‘휴양영화제’라는 두 가지 성격을 모두 충족
글: 문석 │
글: 이다혜 │
200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