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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칸 2005] 칸영화제 초청작 예측 무성, 레드 카펫의 주인공은 누구?
제58회 칸국제영화제 공식초청작의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스크린 인터내셔널>과 <버라이어티>가 각각 유력한 후보작 리스트들을 내놓았다. 오는 5월9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제58회 칸국제영화제의 공식 라인업은 4월20일 발표될 예정. 두 언론은 경쟁과 비경쟁, 세계 지역별로 영화를 언급하며 후보작들을 가늠하고 있다.
가장
글: 박혜명 │
200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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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러시아 극장가, 자국영화 열풍
러시아 영화계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러시아산 블록버스터 <나이트 워치>가 기록적인 흥행을 거둔 데 이어, 지난 3월에 개봉한 시대극 <터키시 갬빗>이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지난해 <반지의 제왕>을 제치고 <나이트 워치>가 최종 1600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이 대단한 사건이
글: 박은영 │
200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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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차기 제임스 본드에 대해 추측 난무
온 영화계가 차기 제임스 본드에 대해 수군거리고 있다. 유일하게 입을 다물고 있는 곳은 MGM스튜디오다. 다음 007영화가 <카지노 로얄>이며 마틴 캠벨이 메가폰을 잡는다는 사실만이 지금까지 확정됐다. 가장 중요한 배우 문제에 대해 MGM이 밝히지 않는 가운데, 언론과 경매회사가 멋대로 추측하고 베팅하는 형국이다.
발단은 2004년 8월 피어스
글: 윤효진 │
200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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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키아누 리브스의 <일 마레> 환경친화적 영화
워너 브러더스가 <일 마레>(Il Mare)를 제작하는 동시에 촬영지의 자연보호에도 기여해 미국 환경운동가들로부터 크게 환영받고 있다. <시월애>의 리메이크작인 <일 마레>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자연풍광이 배경이다. 제작사 워너브러더스가 촬영장소로 택한 곳은 일리노이주 쿡 카운티의 산림 보호구역. 시카고에서 남서쪽으로
글: 윤효진 │
200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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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루시 리우, <라이즈>에 뱀파이어로 캐스팅
중국계 할리우드 배우 루시 리우(36)가 호러 스릴러<라이즈>(Rise)의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킬 빌 vol.1>에서 참혹한 죽음을 맞았던 루시 리우가 이번에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뱀파이어 기자로 출연한다. 어느날 갑자기 관 속에서 깨어나 자신이 뱀파이어가 된 것을 깨닫고 복수를 결심한다는 내용. <고티카>의 시나
글: 윤효진 │
200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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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몬스터 전문 감독, 재난 영화에 도전 外
몬스터 전문 감독, 재난 영화에 도전하다
<반 헬싱>의 스티븐 소머즈 감독이 재난영화에 도전한다. 파라마운트의 51년작 <세상이 충돌할 때>를 리메이크한다고. 다른 행성들이 갑자기 지구를 향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과학자들이 발견, 충돌이 일어나기 전에 일부 인간들을 지구 밖으로 대피시킨다는 내용이다. 비슷한 영화로는 <딥 임팩
글: 윤효진 │
200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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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브루스 윌리스, 프랑스 예술문학 훈장 받아
4월13일 프랑스 정부가 예술문학 훈장을 브루스 윌리스에게 수여했다. “미국 영화를 널리 알리고 전세계 스크린을 통해 감동을 전파한 공로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이 상을 수여한다고 르노 돈디외 드 바브르 문화장관은 문화부 청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밝혔다. 예술문학훈장은 프랑스의 4대 장관급 훈장 중 하나다. 예술이나 문학분야에서 창작품으로 두각을 보인 예
글: 윤효진 │
200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