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해외단신] 테리 길리엄의 <타이드랜드> 도발적 설정에 논란 外
테리 길리엄의 <타이드랜드> 도발적 설정에 논란
테리 길리엄 감독의 신작 <타이드랜드>의 도발적인 설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10살 소녀가 아버지를 위해 헤로인을 준비하고 어른을 성적으로 유혹하는 장면이 그것. “우리가 세상을 보고 생각하는 방식이 강요당한다고 느낀다”는 감독은 “이 영화를 불편하게 생각할 어른들이 많겠지만, 그것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21
-
[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내 사랑 베티의 스무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베티를 만난 지 일주일이 됐다. 우리는 매일 밤새도록 섹스를 했다. 오늘 저녁에는 폭풍우가 내릴 거라고 한다.’ <베티 블루>는 이렇게 시작한다. 벌써 20년이 지났다. 장 자크 베넥스 감독의 세 번째 작품인 이 영화는 걸작은 아니지만 영화사의 한 이정표를 세웠다. 주홍색 원피스, 노란 메르세데스, 지중해의 푸른 하늘과 같은 단색의 색조는 고다
글: 아드리앙공보 │
2006-08-18
-
[해외뉴스]
[What's Up] 10%론 부족하다
올리버 스톤 감독이 9·11 사태의 유가족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4년 만에 들고온 신작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내용과 달리, 유가족들이 벌이는 활동을 충분히 지원하지 않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월드 트레이드 센터>는 2001년 9월11일 무너져내린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구조물 속에서도 살아남은 뉴욕 항만 관리경찰국 소속 경
글: 장미 │
2006-08-18
-
[해외뉴스]
영화를 극장에서만 보나
젊은 다운로드족이 영화산업을 변화시키고 있다. 인터넷 강국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LA타임스>와 <블룸버그통신>은 10대와 20대의 젊은 관객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 젊은이들이 극장보다는 개인용 PC를 영화관람의 통로로 더욱 애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12살과 17살, 21살과 24살 사이의
글: 김도훈 │
2006-08-16
-
[해외뉴스]
애니메이션, 너무 많다
할리우드 애니메이션이 공급 과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04년과 비교할 때 올해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편수는 50%나 증가한 상태. 작품 한편당 평균 박스오피스 성적은 8800만달러로, 2004년의 평균인 1억5천만달러의 절반 수준으로 격감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CGI애니메이션의 흥행 부진이다. 2006년 현재까지 개봉한 CGI애니메이
글: 최하나 │
2006-08-16
-
[해외뉴스]
<탈라데가 나이트: 리키 바비의 발라드> 2주연속 1위
박스오피스 10위권 안에 신작 4편이 진입한 가운데, 윌 페럴이 주연한 레이싱 코미디 <탈라데가 나이트: 리키 바비의 발라드>가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탈라데가 나이트…>는 지난 주와 비교하여 주말 수입이 51%나 하락했으며 2위를 차지한 <스텝 업>과 3위인 <월드 트레이드 센터>보다도 스크린당 평균수입은
글: 안현진 │
2006-08-14
-
[해외뉴스]
[해외단신] 윌 페럴의 레이싱코미디, 1위로 데뷔 外
윌 페럴의 레이싱코미디, 1위로 데뷔
윌 페럴이 주연하고 NASCAR(미국개조자동차경기대회)가 제작에 참여한 코미디 <탈라데가 나이트: 리키 바비의 발라드>가 개봉 첫주 4704만달러를 벌어들이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접수했다. 2위는 대니 글로버, 커트니 콕스가 목소리 출연하는 애니메이션 <반야드>. 사람처럼 행동하는 동물들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