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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DVD용 영화, 할리우드 신사업으로 떴다
워너브러더스가 DVD용 오리지널 영화를 제작, 배급하는 사업부 ‘워너 프리미어’를 신설한다고 8월21일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워너 프리미어는 해마다 15편의 영화를 제작해 극장을 거치지 않고 DVD로 곧장 배급할 예정. 동명 극장판 영화의 속편으로 2007년 봄 출시되는 <듀크스 오브 해저드2>가 워너 프리미어의 첫 타이
글: 김혜리 │
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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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제44회 뉴욕국제영화제 상영작 발표 外
제44회 뉴욕국제영화제 상영작 발표
9월29일부터 10월15일까지 링컨센터에서 열리는 제44회 뉴욕국제영화제 상영작이 결정됐다. 소피아 코폴라(<마리 앙투아네트>), 데이비드 린치(<인랜드 엠파이어>) 등 유명 감독들의 신작이 포함되었으며 한국영화로는 봉준호 감독의 <괴물>과 홍상수 감독의 <해변의 여인>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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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전쟁과도 같은 영화제 만들기
그보다 더 좋은 사람에게 그런 일은 일어날 수도 없었다. 프레드릭 메르가 로카르노국제영화제(8월2∼12일) 위원장을 처음 맡은 올해, 완전 사고투성이가 된 것을 보면 요즘 성공적인 영화제를 개최하기 위해선 좋은 성격과 영화광의 영화에 대한 이해력 이외의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인맥도 필요하며, 자기 영화제를 최선의 것으
글: 데릭엘리 │
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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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패러디는 안 돼!
중국 정부가 패러디 영상물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베이징 뉴스>는 중국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SARFT)이 자국의 정치체제를 비판하거나 특정 영화 및 유명인을 풍자하는 내용의 영상물을 검열하기 위한 규정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초안 상태로 제시된 이 규정은 패러디 영상물의 인터넷 배포를 봉쇄하기 위한 목적을 띠고 있다. <베이징 뉴스>는
글: 장미 │
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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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작은 영화가 맵다!
괴짜가족의 희한한 여행길이 화제다. 지난 7월26일 뉴욕과 LA의 7개 극장에서 개봉한 <리틀 미스 선샤인>이 개봉 3주 만에 17개 도시 150여개관에서 560만달러를 벌어들였다는 소식이다. 올해 선댄스영화제의 최고 인기작이자, 최고 판매가로 기록된 이 영화는 꼬마 미인대회에 출전하려는 막내딸을 위해 콩가루 집안의 일원들이 함께한 여정을 따
글: 오정연 │
200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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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 여름 블록버스터 내년엔 더 뜨겁다
할리우드가 내년 여름에 대한 전망으로 벌써부터 뜨겁다. <버라이어티>는 워너, 폭스, 디즈니, 소니, 유니버설, 드림웍스 등 할리우드의 메이저 스튜디오들이 2007년 5월부터 8월까지 여름 블록버스터들의 개봉 일정을 모두 확정지었다고 8월13일 보도했다.
시즌의 문을 열게 될 영화는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 맨3>(5월4일, 소
글: 박혜명 │
200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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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스네이크스 온 어 플레인> 초라한 1위
비행기 안에 독사가 탑승했다는 기괴한 설정의 영화 <스네이크스 온 어 플레인>이 이번 주 북미 박스오피스의 1위를 차지했다. 영화의 개봉 성적은 1525만 달러로 2위인 <탈라데가 나이트: 리키 바비의 발라드>의 주말 성적 1410만 달러와는 근소한 차이다. <스네이크스…>는 목요일 저녁 하루 일찍 개봉했으며, 뉴 라인 시
글: 안현진 │
200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