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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토이 스토리>는 이곳에 무엇을 남겼는가 - 지난 31년 동안 애니메이션 산업에 <토이 스토리>가 미친 영향들
“개척자.”(Groundbreaker) <토이 스토리> 1편이 처음 공개된 1995년 <할리우드 리포트>는 영화를 이렇게 표현했다. 실제로 <토이 스토리>는 당시 (애니메이션 산업만으로 좁혀 말하기엔 부족할 만큼) 영화산업에서 혁신이자 터닝 포인트였다. 애니메이션을 작업하기 위해 CG를 일부 차용한 게 아니라, CG가 장편애
글: 이자연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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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우리가 함께 자라온 우정,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무려 31년이다. 31년이란 어떤 시간인가. 이제 막 태어난 아이가 직장에 들어가고, 대통령이 여섯번 바뀌고, 강산은 세번 바뀔 수 있는 시간이다. 또 삐삐가 스마트폰이 되고, 비디오테이프가 스트리밍––서비스로 대체되는 동안 우리는 계속해서 <토이 스토리> 시리즈와 함께였다. <토이 스토리 1>에서 우디가 경계한 것은 앤디가 생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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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영화로 만날 당신을 기다리며 –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본선심사위원, 명예심사위원 15인이 전하는 말
미쟝센영화제는 섹션별로 두명의 본선심사위원과 한명의 명예심사위원이 수상작을 결정한다. 본선심사위원으로는 감독이, 명예심사위원으로는 배우가 참여한다는 것도 미쟝센만의 특징. 품행제로 부문 본선심사위원이자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병헌 감독을 필두로, 15인의 영화인이 미쟝센과 맺은 인연을 되새기며 영화제를 앞둔 소감을 전해왔다. 그들은 어떤 영화를 기다리고 있
글: 남선우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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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좋아하는 것을 더 선명하게 밀고 나가는 용기를 기다리며 - 집행위원 10인의 키워드 인터뷰 ➁
키워드3 – 확장
- 미쟝센영화제는 계속해서 단편영화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전년도 수상작은 넷플릭스에 공개되었다. 이런 움직임은 어떻게 결정됐고, 어떤 효과를 기대하나.
이상근 영화의 가치가 스트리밍 플랫폼이나 작은 모니터 화면, TV에 들어간다 한들 사라질까를 집행위원들과 논의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관객과 많이 만나는 게 정말 더 좋은 일 아닌
글: 배동미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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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좋아하는 것을 더 선명하게 밀고 나가는 용기를 기다리며 - 집행위원 10인의 키워드 인터뷰 ➀
키워드1 – 발견
- 창작을 이제 막 시작한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볼 때 어떤 감정을 느끼나.
이상근 단편영화가 시작하기 전 “진짜 재밌으면 좋겠다!”라고 기대한다. 다른 영화를 볼 때와 완벽히 다른 마음가짐은 아니지만 보석 같은 영화를 만나길 기대한다. 그리고 어떤 고생을 거쳐서 영화를 만들었을지 알기에 소중함을 간직하고 아끼는 마음이 든다.
글: 배동미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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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모두가 미쟝센의 사람들 – 미쟝센단편영화제 10인의 집행위원 10인의 본선심사위원 5인의 명예심사위원 인터뷰
미쟝센단편영화제(이하 미쟝센영화제)는 계속 확장한다. 지난해 영화제를 다시 시작할 때 집행위원의 수는 엄태화,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감독 등 총 7인이었다. 올해 유재선, 이종필, 이충현 감독이 합류하면서 미쟝센영화제를 꾸려가는 집행위원은 10인으로 늘었다. ‘영화감독을 위한 영화제’이자 ‘영화감독들이 만드는 영화제’에 있
글: 씨네21 취재팀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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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영화를 기억하는 감각적인 방법들 - 굿즈샵부터 LUSH, 넷플릭스 라운지까지, 체험 공간을 소개합니다
상영관 안에서만 영화제를 누리기엔 아깝다. 제22회 미쟝센영화제 기간 동안, CGV용산아이파크몰과 그 인근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영화제를 함께 찾은 이와 사진도 찍고, 영화의 감흥을 한껏 담은 향기도 직접 골라보자.
넷플릭스x미쟝센단편영화제 라운지
부산국제영화제의 ‘넷플릭스 사랑방’을 좋아했던 관객이라면? ‘넷플릭스 x 미쟝센단편영화제 라
글: 정재현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