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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에 <파드레 누에스트로>
1월18일부터 28일까지 11일 동안 미국 유타주의 파크시티에서 열린 작은 영화들의 축제, 선댄스영화제가 수상작을 발표하며 막을 내렸다.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불법 입국한 10대 소년이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아버지를 찾아서 뉴욕을 헤매는 이야기, 크리스토퍼 잘라 감독의 <파드레 누에스트로>(Padre Nuestro)가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글: 안현진 │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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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패러디 영화 <에픽 무비>, 북미 1위
아카데미시상식 후보가 발표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의 영광은 새영화 <에픽 무비>에게 돌아갔다. <에픽 무비>는 12편 이상의 할리우드 영화와 MTV 뮤직쇼, 패리스 힐튼을 패러디한 코미디 영화. <데이트 무비>의 제이슨 프라이버그, 아론 셀처 콤비가 공동으로 감독을 맡았으며 <엽기 캠퍼스> 시리즈의 칼 펜
글: 안현진 │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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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왓츠업] 중국산 공포영화가 온다
중국은 자국산 공포영화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마침내 그에 대한 첫 번째 대답이 나왔다. 중국의 첫 자국산 공포영화 한편이 당국의 검열을 무사히 통과해 개봉을 준비 중이다. 지난 1월18일 중국에서 첫 시사회를 가진 <도어>(Door)는 여성 감독 리샤오홍이 연출한 375만달러 예산의 공포영화. 이 작품이 중국의 검열을 통과할 수 있었던
글: 김도훈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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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폴 그린그래스 감독, 이라크로 간다
<본 슈프리머시> <플라이트 93>의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이라크로 눈을 돌린다. 감독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작품은 <임페리얼 라이프 인 더 에메랄드 시티>. 이라크전 초기에 <워싱턴포스트>의 바그다드 지사장이던 라지브 첸드레이스카렌의 경험담을 묶은 동명의 책이 원작이다. 현재 제작 중인 <본 얼티메이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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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픽사, 9번째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공개
디즈니와 한솥밥을 먹게 된 픽사의 9번째 주인공이 공개됐다. 영화의 제목인 <WALL-E>는 주인공인 집 없는 어린 로봇의 이름이며, 외태양계를 배경으로 WALL-E가 집을 찾아 헤매는 것이 줄거리다. 2008년 6월27일로 개봉 스케줄을 정했으며 <니모를 찾아서>로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한 앤드루 스탠튼이 감독을 맡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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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대런 애로노프스키 감독 차기작은 심리스릴러
<레퀴엠>의 대런 애로노프스키 감독이 다음 작품을 결정했다. <버라이어티>는 애로노프스키 감독과 유니버설픽처스가 <블랙 스완>의 판권을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블랙 스완>은 베테랑 발레 댄서와 라이벌의 속고 속이는 관계를 들여다보는 심리스릴러로, 애로노프스키 감독이 준비 중인 <칼리의 노래>를 각색한 존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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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이라3> 제작 결정
소문이 무성했던 <미이라3>의 제작이 2008년으로 결정됐다. 브렌단 프레이저와 레이첼 바이스가 출연 결정을 앞두고 있고 1, 2편을 연출한 스티븐 소머즈 대신 <트리플X>의 롭 코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전편에서 8살이었던 오코넬 부부의 아들이 장성해 진시황 미라와 사투를 벌인다. 배경을 중국으로 옮기기 때문에 이모텝 역을 맡았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