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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인도영화의 내일은 밝다
인도 최대의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행사인 FICCI-프레임즈(FICCI-Frames, 이하 FICCI) 회의가 3월26일부터 3일간 뭄바이에서 열렸다. FICCI는 인도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점치는 자리. TV, 영화, 라디오는 물론 인터넷, 모바일, 애니메이션, 게임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 관계자들이 모여 세미나를 갖는다. 세미
글: 장미 │
200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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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블레이드 오브 글로리> 박스오피스 금메달
윌 페럴과 존 헤더가 남성 피겨 스케이팅 선수를 연기하는 <블레이드 오브 글로리>가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3월과 4월이 맞닿은 지난 주말, <블레이드 오브 글로리>가 거둬들인 수입은 3300만달러로 윌 페럴의 코미디영화 역사상 두번째로 높은 개봉기록이다. 첫번째는 지난해 개봉한 레이싱 코미디 <탈라데가 나이트: 리키 바비의
글: 안현진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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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마크 월버그, 샤말란 신작 <더 해프닝> 출연
<디파티드>의 그 남자에게 러브콜이 쏟아진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지난해 <인빈시블> <디파티드>로 각광받은 마크 월버그가 M. 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더 해프닝>에 캐스팅됐다. 월버그는 최근 출연작인 <더블타겟>이 지난주 3위로 안전하게 개봉했고, <천년을 흐르는 사랑>의
글: 안현진 │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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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루추안 감독 <난징! 난징!> 중국 승인 받았다
중국 6세대 감독들 중 한명인 루추안 감독의 새 영화가 중국 정부의 제작 승인을 받았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1937년 당시 중국의 수도인 난징에서 30만명 이상의 중국인이 일본군에게 죽음을 당한 참혹극을 영화화하는 <난징! 난징!>은 다음달부터 촬영에 돌입해 올해 말 완성될 예정이다.
"중국에서 일어난 전쟁과 참사를 진실되
글: 안현진 │
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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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팔레스타인으로 떠나는 로우 예 감독
<여름 궁전>의 로우 예 감독이 팔레스타인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가디언>은 로우 예 감독의 신작 <라스트 아워>(The Last Hour)의 제작 계획을 보도했는데, 이스라엘 감옥에서 10년 동안 수감되고 아내도 떠난 팔레스타인 남자의 이야기다. 현재 로우 예 감독은 새 영화의 투자자를 모으고 있다. 팔레스타인 작가 마젠
글: 안현진 │
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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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라타투유> 거대한 치즈 덩어리로 프로모션
짐힐 미디어에서 <라타투유>의 프로모션 계획을 미리 공개했다. 디즈니-픽사의 새 애니메이션 <라타투유> 프로모션의 주인공은 높이 25피트 길이 40피트 규모의 거대한 스위스 치즈 한 조각이다. <라타투유>의 주인공인 생쥐 '레미'가 좋아하는 음식인 치즈로 프로모션을 하는 것. 하지만 진짜 치즈는 아니다. 이 거대한 치즈의
글: 안현진 │
200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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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코폴라 감독, 10년만에 영화 만든다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이 10년만에 메가폰을 잡았다. 1997년 존 그리샴의 소설을 영화화한 <레인메이커> 이후 공식적인 연출작이 없던 감독이 신작 <유스 위드아웃 유스>로 돌아왔다. <유스 위드아웃 유스>는 2007년 늦은 가을로 개봉 스케줄을 잡았고 배급은 소니 픽쳐스 클래식에서 담당한다.
루마니아의 종교학자 엘리
글: 안현진 │
2007-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