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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BEST 10 <킹덤> - 넷플릭스 시리즈의 토대를 닦다
넷플릭스 코리아의 개국공신은 뭐니 뭐니 해도 <킹덤>이다. 2019년 1월25일 공개된 이 6부작 시리즈가 이후 넷플릭스 콘텐츠를 포함해 OTT 기반 시리즈 산업의 초석을 닦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배경은 조선시대다. 왕이 쓰러진지 한참이 지났으나, 왕이 있는 궁엔 누구도 들어설 수 없다. 다만 왕세자 이창(주지훈)은 좀비가 된 왕의 정체를 조
글: 이우빈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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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넷플릭스의 10년 10가지 변화 - 넷플릭스 코리아의 10가지 장면들 그리고 K콘텐츠의 생태계 변화
지난 10년간 우리는 넷플릭스를 통해 수많은 서사를 만났다. 어떤 시리즈는 눈부신 기록을 남겼고, 또 다른 시리즈는 콘텐츠산업의 토대를 바꿨다. 한 예능은 서바이벌의 형식을 뛰어넘어 감동을 선사했다. 눈에 아른거리는 작품이 많지만 오직 10편만 엄정하게 선정해 넷플릭스 코리아의 결정적 순간을 정의내리고자 한다. 이름하여 ‘10 titles in 10 y
글: 씨네21 취재팀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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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넷플릭스 예능이라는 생태계 - <솔로지옥>부터 <흑백요리사>까지 ‘예능맛집 넷플릭스’ 윤현준 스튜디오 슬램 대표, 김수아 시작컴퍼니 대표
어쩌면 예능에도 아직 발견되지 않은 가능성이 있을지 모른다. 판타지적인 재미를 바탕으로 하나의 완결된 작품을 만들고, 국경을 넘어 낯선 시청자에게까지 닿는 가능성. 넷플릭스의 한국 예능 투자는 그동안 레거시미디어 틀 안에서 만들어지던 예능의 제작 환경과 위상을 조금씩 바꿔왔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과 &
글: 이자연 │
사진: 최성열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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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가장 한국적인 이야기, 해외에서 통하다 - ‘인생작을 만나다’ <참교육> 홍종찬 감독 × <참교육> 배우 김무열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은 폭력과 이기심이 스며든 학교에 강력한 외부인이 나타나 질서를 바로 세운다는 상상력을 펼쳐낸다. 교권보호국 현장감독관 나화진과 그가 만난 학생, 선생, 학부모의 이야기는 지난 6월5일 공개된 직후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미국, 영국, 인도, 프랑스, 멕시코 등 총 91개 국가에서 큰
글: 배동미 │
사진: 백종헌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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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감정을 담아내는 VFX를 완성하다 - ‘넷플릭스 작업실’ 홍정호 VFX 슈퍼바이저
한편의 영화에 기여하는 수많은 이들 가운데 극장과 가장 닮은 환경에서 일하는 스태프는 VFX 아티스트들인지도 모르겠다. 그들의 노동은 어두운 곳에서 이뤄져서 빛을 발한다. 깜깜한 방 안에서 모니터를 노려봐야지만 VFX 숏을 정밀하게 세공할 수 있으니 말이다. 한낮의 햇살이 말끔히 차단된 덱스터스튜디오 복도와 그 끝에 자리한 홍정호 VFX 슈퍼바이저의 작업실
글: 남선우 │
사진: 오계옥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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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세계적인 수준의 소리 - ‘넷플릭스 작업실’ 김석원 사운드 슈퍼바이저
김석원 사운드 슈퍼바이저(이하 김석원 슈퍼바이저)는 “1985년부터 오디오 밥을 먹은”(김석원) 한국영화 사운드 업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1995년 사운드 스튜디오 ‘블루캡’을 설립한 뒤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화 <접속>(1997)부터 <헤어질 결심>(2022)까지 수많은 한국영화의 음향이 김석원 슈퍼바이저의 손끝에
글: 이우빈 │
사진: 최성열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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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영화관에서도 핸드폰에서도 100%인 지점을 찾아낸다 - ‘넷플릭스 작업실’ 박진영 컬러리스트
<국제시장> <파묘> <서울의 봄> <호프>…. 200편이 넘는 영화, 시리즈의 디지털 색보정(DI)을 책임진 박진영 컬러리스트는 넷플릭스와 인연이 깊다. 그 스스로는 “넷플릭스 코리아가 론칭하며 HDR이 도입됐고, 영상의 아름다움과 품질에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도모할 수 있었다. 물감의 개수가 30개에서 100
글: 정재현 │
사진: 최성열 │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