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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임스 프랭코, 영화 2편 감독 준비
<스파이더맨>의 미소천사 해리, 제임스 프랭코의 필모그래피가 더욱 탄탄해진다. 영국의 영화전문지 <스크린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 프랭코는 미국 작가 윌리엄 포크너의 소설 2편에 대한 영화화 판권을 구입했다. 제임스 프랭코가 메가폰을 잡는 일은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 2007년 트라이베카 영화제에 출품한 <굿 타임 맥스&
글: 안현진 │
20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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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위트 스틸먼을 기다리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미국 감독이 1998년부터 계속 휴가 중이다. 9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새 영화가 나오기를 기다려왔다. 이따금 소문이 돌긴 한다. 그가 자메이카를 배경으로 한 시나리오를 완성했다거나 워싱턴 DC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써서 연출할 것이라는 등. 하지만 그는 아직 카메라 뒤로 돌아오지 않았다. 난 스스로 인내심 많고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
글: 달시파켓 │
200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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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판타스틱4> 프리뷰 인터넷에 올린 영사기사 해고돼
미국 멤피스 영화관 ‘리지웨이4’의 영사기사 제시 모리슨이 영화사이트 에인트잇쿨에 <판타스틱4: 실버 서퍼의 위협> 리뷰를 개봉 전에 올렸다는 이유로 해고됐다. 영화를 미리 볼 수 있는 이점을 이용해 그동안 여러 사이트에 리뷰를 써온 것으로 알려진 모리슨은, 이 사건 뒤에 혹평을 꺼리는 이십세기 폭스의 압력이 있다고 주장했으나 스튜디오는 혐의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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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마틴 캠벨, <오르페브르 36번가> 리메이크
<007 카지노 로얄>로 제임스 본드의 역사를 새로 쓴 마틴 캠벨 감독이 신작으로 <36>을 선택했다. 프랑스의 국민배우 다니엘 오테유와 제라르 드파르디외가 출연한 스릴러 <오르페브르 36번가>(2004)를 리메이크하는 <36>은 자동차 무장강도 사건을 담당한 두 형사의 성공을 향한 어두운 야망을 그려낼 예정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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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베니스영화제 개막작에 <어톤먼트>
키라 나이틀리의 신작 <어톤먼트>가 8월29일 문을 여는 베니스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2차대전을 배경으로 신분이 다른 남녀의 사랑을 그린 <어톤먼트>는 황금사자상 후보로도 경합을 벌일 예정. 영화제 집행위원장 마르코 뮐러는 “젊은 감독의 영화가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은 영화제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고, <어톤먼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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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본드22>, 마크 포스터가 메가폰
제임스 본드의 22번째 작전은 <마스크 오브 조로> <몬스터 볼>의 마크 포스터 감독이 지휘한다. 2008년 11월 개봉하는 <본드22>(가제)는 런던의 파인우드 스튜디오에서 12월부터 촬영을 시작하며, 폴 해기스가 각본 작업 중이다. 포스터 감독은 “시리즈의 팬으로서 매우 흥분된다”고 말했고, 소니픽처스 대표 에이미 파스칼
글: 안현진 │
200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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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말레이시아 관객의 분노
말레이시아 영화팬들이 폭도로 돌변했다. 6월15일 남인도영화 <시바지: 더 보스>(Sivaji: the Boss)의 상영이 기술적인 문제로 일부 극장에서 6시간 가까이 지연되거나 완전히 취소되자 화가 난 관객이 극장을 공격하는 일이 벌어졌다. 특히 셀랑고르주 주도 클랑의 스리 인탄 극장을 찾은 관객은 스피커를 부수고 스크린과 커튼을 찢었으며 의자
글: 장미 │
200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