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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콘텐츠’만이 살 길이다
2010년 한해 동안 극장을 찾은 총관객 수는 1억4840만명으로, 전년에 비해 5.1% 감소했다. 최근 CJ CGV가 발표한 ‘2010년 연간/12월 영화산업 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 수치는 2005년의 1억4552만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이후 5년 만에 기록한 최저 관객 수다. 이중 한국영화를 보러온 관객은 약 6926만명으로 46.7%의 점
글: 김성훈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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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봉준호 감독 추천작은?
‘2011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상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올해로 6회째인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는 개막작인 에릭 로메르 감독의 <레네트와 미라벨의 네 가지 모험>을 비롯해 총 44편의 국내외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감독과 영화평론가로 구성된 ‘친구들의 선택’ 섹션은 <리오 브라보>(최동훈 감독 선택), <붉
글: 김성훈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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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영진의 영화 판판판] 3D는 불황의 탈출구가 될 것인가
“요즘 애들은 안경 안 쓰면 영화 안 보려고 해요.” <새미의 어드벤쳐>의 마케팅을 맡고 있는 하이컨셉 이주연 대표의 말이다. 지난 12월16일 개봉한 <새미의 어드벤쳐>는 60% 이상의 스크린(개봉 스크린 기준)에서 3D로 상영했는데, 10일 동안 관객 수 50만명을 넘어섰다. 참고로 개봉 시 3D 상영 스크린이 2D 상영 스크린보
글: 이영진 │
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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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골라보는 재미가 있었네
지난 크리스마스 박스오피스(2010년 12월24~26일 기준)에서 두편의 한국영화가 활짝 웃었다. 1위를 차지한 <황해>는 주말 동안 약 81만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기록해 총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고, 2위 <헬로우 고스트>는 같은 기간 약 74만명을 동원했다. <황해>를 제작, 배급한 (주)쇼박스 홍보팀
글: 김성훈 │
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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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장관님, 남은 임기가 얼마시기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 장관의 12월은 상당히 바쁜 편이다. 지난 12월8일에는 2010 세계태권도한마당 개막식, 9일에는 ‘예술가의 집’ 개관식, 14일에는 홍천 육군 3기갑여단 방문, 15일에는 국립나주박물관 기공식, 같은 날 저녁에는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 방문이 이어졌다. 세밑을 보내는 장관의 스케줄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으로도 보이
글: 강병진 │
사진: 백종헌 │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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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오월愛> <혜화, 동> 개봉
새해를 앞두고 독립영화 제작사, 배급사들이 2011년 상반기 개봉예정작을 내놓았다. 인디스토리는 1월에 유준석 감독의 <귀신소리찾기>를 시작으로 2월에 서울독립영화제2010에서 3관왕을 차지한 민용근 감독의 <혜화, 동>, 3월에 장률 감독의 신작 <두만강>, 4월에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인권프로젝트 <시선
글: 김성훈 │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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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상은… <오월愛>!
서울독립영화제 2010의 수상작이 가려졌다. 대상의 트로피는 김태일 감독의 <오월愛>가 가져갔다. 상금 1천만원이 부상이다. 서울독립영화제 백건영 본선심사위원은 “오늘 우리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질문을 사적 기억과 공적 기록 사이의 균형감을 유지하면서 펼쳐냈다는 점에서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한다. 최우수 작품상은 민용근 감독의 <혜
글: 김성훈 │
2010-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