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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1960-2010 러시아에서 피어난 사랑을 보라
“이 말 꼭 넣어달라. 혼자서 준비한 게 아니다. 동료 연구교수들과 함께 준비했다.”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오원교 HK 연구교수는 인터뷰를 한사코 거부했다. 그가 속한 HK 러시아·유라시아 연구사업단은 유라시아 지역을 연구하는 교수들로 구성됐는데, 제3회 러시아·유라시아영화제는 이곳에서 하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영화제다. 그러니까 오원교
글: 김성훈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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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6월10일~19일, 서울 아트시네마에서 로만 폴란스키 초기 걸작선 外
-로만 폴란스키의 초기 걸작선이 6월10일부터 19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대표 상영작은 <물속의 칼>(1962), <혐오>(1965), <막다른 골목>(1966) 등이다. 쉽게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다.
-김태일 감독의 다큐멘터리 <오월愛>가 5월19일부터 서울(CGV압구정·구로), 대전(대전 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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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체위’라는 단어가 유해하다고?
남녀가 다정하게 껴안으면서 ‘체위’라는 대사를 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까? 5월18일, 다큐멘터리 <종로의 기적>의 30초 예고편이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심의에서 반려됐다. 영등위는 예고편이 시작하자마자 등장하는 ‘게이 커플이 체위라고 말하는 대사와 장면’을 이유로 꼽으면서 ‘유해성 있음’ 판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이 예고편은 극장에서
글: 김성훈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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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젊음의 에너지 찾아 여름으로 이사했어요
그를 두고 누구는 ‘진 프로(그래머)’라고 하고, 또 누구는 ‘상상마당의 그분’이라고 부른다. 홍대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리는 관객과의 대화를 전부 그가 도맡아 진행해서 생긴 별명이다. 입담이라면 누구 못지않은 그는 바로 KT&G 상상마당 시네마 영화사업팀 진명현 과장인데, 그가 또 일을 벌이려는 모양이다. 진명현 과장이 기획, 준비하고 있는 제4
글: 김성훈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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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명예 집행위원장 사진전 外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명예 집행위원장 사진전 <김동호와 프렌즈>가 5월18일부터 24일까지 인사동 서호갤러리에서 열린다.
=부산국제영화제 15년 풍경은 물론이고 줄리엣 비노쉬, 허우샤오시엔, 임권택 등 국내·외 영화인들의 쉽게 볼 수 없는 사진들이 한가득!
-<빌리 엘리어트>가 5월19일부터 CGV강변 무비꼴라쥬관에서 재상영된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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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찬바람 맞은 CJ, 여름 역주 가능할까
마이너스 10억. CJ E&M 영화사업부문의 2011년 1분기(1∼3월) 경영실적이다. 지난 5월12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발표된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CJ E&M 영화사업부문은 1분기 매출 309억원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CJ E&M의 1분기 전체 매출은 1244억원. 영업이익은 61억원이다. 영화사업부문의 실
글: 강병진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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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대중과 치열하게 소통하고 싶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5월1일 ‘JPM 2011 전주 프로젝트 프로모션(JPP)’ 시상식에서 다큐멘터리 피칭으로 SJM 문화재단 제작지원금 6천만원을 받은 홍형숙 감독은 수상 소감으로 후배 다큐멘터리 감독들부터 챙겼다. 함께 다큐멘터리를 만들어가는 동료에 대한 그만의 애정표현일 것이다. <경계도시2>(2009) 이후 2년 만에 꺼내놓은 홍형
글: 김성훈 │
201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