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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데이비드 핀처, 그래픽 노블 <더 킬러> 영화화 外
데이비드 핀처, 그래픽 노블 <더 킬러> 영화화
<조디악>의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프랑스의 그래픽 노블 <더 킬러>의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버라이어티>는 파라마운트가 <더 킬러>의 저작권을 매입한 사실을 보도하면서 핀처의 차기작으로 준비할 가능성이 많음을 덧붙였다. 1988년 출간된 <더 킬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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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배트맨, 세균 앞에 무릎 꿇다?
천하의 슈퍼히어로도 꼼짝 못하는 것은? 정답은 환경오염이다. 크리스토퍼 놀란에 의해 기사회생한 시리즈 <배트맨 비긴즈>의 후속편 <다크 나이트> 제작진이 최근 홍콩 로케이션을 갔다가 그곳의 극심한 환경오염 때문에 촬영을 접고야 말았다고 <가디언> <AP연합> 등 외신이 지난 11월4∼5일자를 통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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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혜명 │
200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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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국의 작가들, 펜을 꺾다
WGA(Writers Guild of America, 미작가조합)의 파업은 조기 종결될 수 있을까. WGA가 마침내 11월5일 파업에 돌입했다. WGA는 10월31일 만료된 AMPTP(Alliance of Motion picture and Television Producers, 영화방송제작사연합)와의 계약 연장에 실패한 뒤 11월4일 다시 마련한 협상 테이
글: 장미 │
200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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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아메리칸 갱스터> R등급 범죄물 개봉기록 경신
1970년대 뉴욕의 마약거래상 프랭크 루카스의 실화를 다룬 영화, <아메리칸 갱스터>가 4630만달러를 벌여들여 11월 첫째주 1위로 개봉했다. <글래디에이터> <어느 멋진 순간>에 이은 리들리 스콧 감독과 러셀 크로의 세번째 영화인 <아메리칸 갱스터>는 역대 R등급 범죄물 개봉 기록 1위를 경신해, 이전까지 상
글: 안현진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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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영화제에 문화혁명이 필요하다
어쩌면 필자가 그저 너무 많은 영화제에 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정말 문화혁명이 올 때가 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마치 마오쩌둥주의 포스터에 쓰였던 대로 “타쇄구세계, 창립신세계”(打碎舊世界, 創立新世界)같이 말이다.
영화제의 역사는 영광의 역사다. 인정받기 위한 초기의 투쟁(1950년대), 보수주의 세력과의 결정적 대결(1960년대), 그리
글: 데릭 엘리 │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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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유위강, 새 3부작 착수 外
유위강, 새 3부작 착수
<무간도>의 유위강 감독이 새로운 3부작을 준비 중이다. 중국의 4대 기서 중 하나인 <수호지>를 스크린으로 옮기는 프로젝트로, 양산박에 모여 새 세상을 꿈꾸는 108명 호걸들의 이야기 <수호지>는 영화, 드라마, 게임 등으로 익숙한 고전이다. 편당 2500만달러의 예산으로 제작될 3부작의 첫편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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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약국에서 DVD도 구워가세요
의약품과 생활잡화를 쇼핑하면서 보고 싶었던 영화를 DVD로 굽는다. 미국 최대의 약국 체인인 월그린에서 영화 파일을 다운로드해 DVD로 만들 수 있는 키오스크를 설치할 예정이라니, 미국에선 곧 현실화될 풍경이다. 월그린의 대변인 티파니 브루스는 “우리는 몇달 내에 그 사업을 시작하려고 한다”면서 “영화 DVD 키오스크가 (더 많은 손님을 끌 수 있는) 어떤
글: 장미 │
2007-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