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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브로크백 마운틴>의 히스 레저, 28세로 사망
<브로크백 마운틴>의 카우보이, 히스 레저가 1월22일 화요일, 그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침대에서 시체로 발견된 그는 알몸인 채 얼굴은 바닥을 향해있었고, 주변에서 처방받은 수면제가 발견됐다고 경찰은 발표했다. 히스 레져의 시체를 발견한 사람은 그가 예약한 출장 마사지 테라피스트로, 화요일 오후 3시30분경 가정부와 함께 발견했다.
글: 안현진 │
200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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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션 발표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리스트가 발표됐다. 가장 빈번하게 호명된 영화는 코언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폴 토마스 앤더슨의 <데어 윌 비 블러드>로 두 영화 모두 8개 부분에 후보로 올라 트로피를 향한 경쟁의 선두에 섰다. 돈가방을 발견한 남자를 쫓는 살인마와, 그 살인마의 뒤를 쫓는 수사관의 이야기 <노인을
글: 안현진 │
200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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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린제이 로한, 최악의 여배우상 유력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발표를 하루 앞둔 1월21일, 어김없이 올해도 골든 라즈베리 어워드의 후보 목록이 먼저 발표됐다. 해마다 전년도 최악의 영화와 최악의 배우 등을 선정하는 라즈베리 어워드(래지 어워드)는 아카데미 시상식 하루 전에 불명예스럽지만 재치있는 시상식을 거행하는데, 후보목록도 아카데미보다 하루 먼저 발표했다.
제28회 라즈베리 어워드에서
글: 안현진 │
200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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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유튜브 시대의 재난영화 <클로버필드>, 1월 극장가 접수
J.J. 에이브럼스의 극비 프로젝트 <클로버필드>가 개봉과 함께 정상을 차지했다. 2500만달러라는 제작비로 거대 괴수의 침공을 받고 카오스에 빠지는 맨하탄을 민첩하게 포착한 <클로버필드>는 첫주 수입 4100만달러를 벌어들여, 2008년 첫 괴수영화로의 영광과 함께 전미 1월 최고 개봉성적도 수립했다. 이전까지 1월 최고 개봉성적은
글: 안현진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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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영화
평양 영화스튜디오에서 제작되고 유럽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인 북한영화에 대해 프랑스 평론계가 입을 모아 부정적 평가를 내렸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북한영화 <한 여학생의 일기>의 흥행실패는 이미 예측했던 일이다. 장준학 감독이 만든 이 작품이 ‘좋은 영화’의 미학적 기준 어느 하나에도 부합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 때문에 이 영화
글: 아드리앙공보 │
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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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베를린 개막작, 마틴 스코시즈의 <샤인 어 라이트> 外
베를린 개막작, 마틴 스코시즈의 <샤인 어 라이트>
롤링스톤스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마틴 스코시즈 감독의 <샤인 어 라이트>가 제5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스코시즈는 이 베테랑 록밴드의 공연을 담기 위해 2006년 가을, 16대의 카메라를 가지고 뉴욕 비콘 시어터를 2번이나 찾았다고 한다. 2월7일 개막식에는 스코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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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안개 속의 오스카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좌초시킨 미국작가조합(WGA) 파업이 2월24일로 예정된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향방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미국영화예술아카데미(AMPAS)가 “오스카는 어떤 식으로든 거행될 것”임을 밝히고 나섰다. AMPAS는 또 시상식이 기존의 정상적인 방식과 파업에 대비한 대안적인 방식, 두 가지로 준비되고 있음을 암시
글: 최하나 │
2008-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