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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행복한 남자
강릉에 독립영화 및 예술영화전용관이 새로 생긴다. 이름은 ‘강릉독립예술극장(신영)’. 준비가 한창인데, 그중에서도 주축은 윤순모씨다. 그런데 그의 첫 반응은? “에이 주축은요… 홍보를 주로 합니다. 뭐 대강 물건 나르고… 음… 아마 저만 차를 갖고 있어서 그럴 거예요. (웃음)” 쑥스러운 모양이다. 한참 말을 붙이니 그제야 입이 슬슬 풀린다. “대학 졸업
글: 정한석 │
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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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내년에 다시 만나요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4일 폐막식을 가졌다. 전주영화제 홍보팀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를 찾은 유료 관객수는 총 6만7100명(5월3일 기준 영화제 자체 집계)이다. 좌석수는 총 8만3877석으로, 전년도 대비 6287석 증가했다. 또 상영 횟수는 총 297회로, 전년도 대비 11회차 증가했다. 폐막식 때 각 경쟁부문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한국경쟁부
글: 김성훈 │
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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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안성기와 이병헌이 할리우드 차이니스 극장 앞 명예의 광장에 손자국을 남긴다 外
-안성기와 이병헌이 할리우드 차이니스 극장 앞 명예의 광장에 손자국을 남긴다
=오는 6월24일 LA에서 열리는 ‘Korea Film Festival’에 참석해 핸드프린팅 행사를 가진다고. 아시아 배우로는 최초라고 한다.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지난 4월26일, 개막했다
=5월4일까지 열린다. 보고 먹고 마시며 놀 시간은 아직 충분하다.
-제48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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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독립영화인들의 아지트
‘스몰톡프로젝트’라는 곳에서 메일을 하나 받았다. 처음엔 뭔가 싶었다. 홈페이지(www.small-talk-project.com)도 있어 자세히 읽어보니 이렇게 쓰여 있다. “독립영화제작집단 ‘망각의 삶’이 운영하며 창작 작업에 필요한 워크숍과 독립영화 상영, 전자음악 감상회, 전시나 작은 공연이 이루어지는 창작문화공간.” 박영임, 김정민우씨가 운영자들이다
글: 정한석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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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칸의 남자들
홍상수와 임상수 외에 칸영화제를 찾는 이름들이 더 늘었다. 허진호 감독의 신작 <위험한 관계>와 연상호 감독의 장편애니메이션인 <돼지의 왕>이 제65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다. <위험한 관계>는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동명 소설을 리메이크한 작품. 2차대전 당시 상하이에 거주하며 권력을 쥐고 있는 여자 모지에위
글: 강병진 │
사진: 오계옥 │
사진: 백종헌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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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영화 <26년> 제작 마중물 프로젝트 대국민 크라우드 펀딩이 펀딩 기간을 5월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外
-영화 <26년> 제작 마중물 프로젝트 대국민 크라우드 펀딩이 펀딩 기간을 5월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후원자들이 애초 마감 예정일인 4월20일까지 펀딩 목표액인 10억원을 달성하지 못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미스터고 3D>가 중국의 메이저 투자배급사 화이브러더스와 500만달러에 투자 및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
=500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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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잘~ 나갑니다
영화 홍보사 퍼스트 룩이 요즘 업계에서 인기다. 그들이 홍보하고, 홍보할 상반기 한국영화만 둘러봐도 굵직한 게 꽤 많다. <원더풀 라디오> <러브픽션> <시체가 돌아왔다> <코리아> <도둑들> <나는 조선의 왕이다> 등. 요즘 잘되신다면서요, 하고 인사를 던지니, 이윤정 대표가 쑥스러워한다.
글: 정한석 │
2012-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