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국내뉴스] <지슬> <1999, 면회>를 아직 못 봤다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펀드(Asian Cinema Fund)가 서울에서 기획전 ‘ACF 쇼케이스 2013’을 연다. <지슬> <1999, 면회> <마이 라띠마> <텔레비전> <정원사>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등 극영화 6편과 <기억의 잔상> <다섯 대의 부서진 카메라&
글: 김성훈 │
2013-01-07
-
[국내뉴스]
[댓글뉴스] 장진 감독이 신작 <하이힐>을 들고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外
-장진 감독이 신작 <하이힐>을 들고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현재 시나리오 작업은 끝난 상태라고 한다. 촬영은 2013년 3월에 시작할 예정이다.
-<26년>이 관객이 뽑은 올해 최고의 한국영화로 선정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트위터에서 진행된 이벤트 결과라고 한다. <26년>은 12월27일 현재, 3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31
-
[국내뉴스]
[이 사람] 영화가 가진 또 다른 가치, 힐링
궁금했다. 영화 치료는 어떻게 하는 걸까? 때마침 심영섭 아트테라피 센터에서 2012년 힐링 시네마를 발표했다. 이 연구소의 대표이자 영화평론가인 심영섭씨는 “지난 7년 동안 100여 차례의 영화 치료 및 사진 치료 워크숍을 개최”한 경력이 있다. 국내에서 힐링 시네마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이 그녀가 처음이라고. 심영섭 아트테라피 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힐링
글: 정한석 │
2012-12-31
-
[국내뉴스]
[국내뉴스] 패배를 극복하려는 몸부림?
뮤지컬영화에 대한 열망인가. 아니면 대선 후유증을 극복하려는 움직임인가. <레미제라블>이 흥행의 깃발을 박스오피스에 휘날리고 있다.
12월19일 극장 개봉한 <레미제라블>은 12월26일 현재 206만여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영화를 배급한 UPI코리아 조예정 대리는 “2008년 <맘마미아!>를
글: 김성훈 │
2012-12-31
-
[국내뉴스]
[댓글뉴스] 톰 크루즈가 부산 영화의 전당을 찾는다 外
-톰 크루즈가 부산 영화의 전당을 찾는다
=2013년 1월10일 <잭 리처>로 한국 오는 톰 크루즈가 할리우드 스타 최초로 부산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가질 예정.
-<피에타>가 제17회 새틀라잇어워즈에서 최우수외국어영화로 선정됐다
=프랑스영화 <언터처블: 1%의 우정>과 함께 최우수외국어영화상 공동 수상이다. 한편 골든글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24
-
[국내뉴스]
[이 사람] 미국시장까지, 넓은 시각으로
“아, 면접 다시 보는 분위기인데요. (웃음)” 언제 옮기셨나요, 왜 옮기셨나요 등등을 물었더니 웃으며 그렇게 답한다. 국내 홍보 기획사에서 일해왔고 지금은 자리를 옮겨 이십세기 폭스코리아 한국영화 마케팅팀에서 일하는 박혜정 실장은 쑥스러웠나보다. 하지만 그런 질문을 묻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이십세기 폭스코리아가 처음으로 한국영화메인 투자로 나선 영화 &l
글: 정한석 │
2012-12-24
-
[국내뉴스]
[국내뉴스] 베를린 한국 스타일 앓이 예고?
한국영화 6편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간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은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엄마를 캐나다로 떠나보낸 여대생 해원(정은채)이 겪게 되는 며칠간의 기쁘고 슬픈 일들을 일기 형식으로 담아낸 작품이라고 한다. 정은채를 비롯해 이선균, 김의성, 유준상, 예지원, 김자옥, 기주봉, 류덕환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베를린에서
글: 김성훈 │
2012-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