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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중국 박스오피스 연간 최고수익 눈앞에 外
중국 박스오피스 연간 최고수익 눈앞에
중국 박스오피스의 역사가 새로 쓰인다. 중국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SARFT)은 2008년 중국영화계가 새로운 기록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오우삼 감독의 중국 복귀작인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과 <쿵푸팬더>의 호조 덕분으로, 올해 말까지 전망되는 극장수익은 총 40억위안. 20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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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배트맨의 세 번째 악당, 누가누가 더 잘할까
크리스토퍼 놀란이 만드는 세 번째 배트맨 영화에 대한 루머는 새로울 게 없다. 모르쇠로 일관하는 감독과 배우들의 미적지근한 대답에도 놀란표 <배트맨3>에 대한 추측과 네티즌의 바람은 끊인 적이 없었다. 지난 1월 조커를 연기한 히스 레저가 갑작스럽게 죽은 뒤부터는 3편에 대한 루머의 초점이 ‘어떤 악당이 조커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라는 커다란
글: 안현진 │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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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세계가 중국을 바라보는 시선
올림픽으로 중국은 우리 일상의 한복판에 다가와 있다. 영화 역시 거기에 한몫을 하긴 하지만 아직 이 ‘중앙의 제국’을 정면에서 다루지는 못하는 모양이다. 오늘의 중국은 우리 삶 곳곳에 존재하지만 그것이 스크린을 통해서는 아니라는 얘기다.
물론 이번 올림픽을 계기로 중국 정부가 많은 영화 제작을 주문한 게 사실이다. 그 예로 전세계 영화감독들이 공동으로
글: 아드리앙 공보 │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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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트로픽 선더>, <다크 나이트>의 아성을 무너뜨리다
<다크 나이트>라는 장벽이 무너졌다. 개봉일부터 한달이 넘도록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구었으니 무너졌다는 말이 옳지는 않지만, 개봉 5주를 맞은 8월 셋째주 주말 정상의 자리를 신작 <트로픽 선더>에게 내주며 2위로 물러났다. 지난 주말 <다크 나이트>가 벌어들인 흥행수입은 1679만달러, 5주차 누적수입은 4억7149만달러
글: 안현진 │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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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팝콘, 극장에서 추방되나
극장에서 팝콘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영국 아트하우스 시네마 체인들이 극장 내 팝콘 반입을 금지하는 ‘팝콘 프리’(Popcorn-Free) 선언을 했다. 일부는 이미 팝콘 프리 극장으로 변신을 마친 상태다. 팝콘 프리의 선봉에는 ‘픽처하우스 시네마’가 있다. 픽처하우스 시네마는 ‘아이와 어머니를 위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새로운 영화 관람 방
글: 이주현 │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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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다크 나이트> 개봉 한달째 1위 자리 고수
강도가 수그러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미국 박스오피스의 최강자는 <다크 나이트>다. 개봉 4주차 흥행수입은 2603만달러, 누적수입은 4억4154만달러에 이른다. 이로써 <다크 나이트>는 <슈렉2>(4억4122만달러)가 지키던 전미 박스오피스 3위자리로 올라섰고, <스타 워즈 에피소드4: 새로운 희망>이 오랫동안 수
글: 안현진 │
20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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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다크 나이트> 관람등급 논란 外
<다크 나이트> 관람등급 논란
영국영화등급위원회(BBFC)가 <다크 나이트>에 12A등급을 결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다. 12A는 12살 이하의 어린이가 보호자 동반시 관람이 가능한 등급으로, 이 결정에 대해서 80건이 넘는 불만이 접수됐다고 <BBC> <가디언> 등 영국언론이 보도했다. BBFC는 “폭력적인 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