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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맘마미아!> 전세계에서 흥행 순풍 外
<맘마미아!> 전세계에서 흥행 순풍
<맘마미아!>의 흥행에 순풍이 불고 있다. 7월 초 영국, 네덜란드, 그리스 등을 시작으로 전세계 스크린에 모녀의 사랑을 수놓은 <맘마미아!>는 미국에서만 1억4100만달러의 흥행성적을 기록했으며, 미국 밖 48개 국가들에서 추가로 3억34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한국, 브라질 등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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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온라인으로 무료개봉한 마이클 무어의 신작
마이클 무어가 신작 <슬래커 업라이징>(Slacker Uprising)을 인터넷으로 무료개봉했다. 2004년 대선 당시, 무어가 민주당 존 케리 후보를 지지하며 미국 60개 도시를 순회 강연했던 영상을 편집한 <슬래커 업라이징>은 9월23일 공식 웹사이트(www.slackeruprising.com)를 통해 대중에 공개됐다. 100분
글: 안현진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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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마르코 뮐러의 실패로 얼룩진 베니스영화제
올해 칸영화제 직전 <버라이어티>에 유럽의 가장 중요한 세 영화제 위원장들의 프로그래밍 솜씨를 비교하는 글을 썼다. 그 글은 우리가 어떻게 세 사람- 베를린의 디에터 코슬릭, 칸의 티에리 프리모와 베니스의 마르코 뮐러- 의 취향이 아젠다를 설정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가에 관한 것이었다. 세 사람의 군림은 2000년대 초엽부터 시작되었고 앞으로 코슬
글: 데릭 엘리 │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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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돈 되는 영화에 투자한다
대만 영화산업의 부활을 위해 정부가 나섰다. 9월19일 <타이베이 타임스>는, 대만 정부가 자국영화 발전을 위한 새로운 지원정책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대만 국가정보원 장관 사아평은 “영화산업에 긍정적인 자극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발표했고, 언급된 “긍정적인 자극”은 영화 제작지원금 형태로 나타날 예정이다. 정부지원금 신청 자격은
글: 안현진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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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신작 4편 중 최강자는 새뮤얼 L. 잭슨의 <레이크뷰 테라스>
9월이 절반 이상 지나가 버린 미국 극장가의 개봉작들은, 확실히 가을 분위기로 탈바꿈했다. 지난 주 코언 형제의 블랙코미디 <번 애프터 리딩>이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주에는 개봉작 새뮤얼 L. 잭슨 주연의 <레이크뷰 테라스>가 156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1위 자리를 바꾸었다. <레이크뷰 테라스>는 <너스 베티
글: 안현진 │
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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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오스카를 향한 <다크 나이트>의 포석 外
오스카를 향한 <다크 나이트>의 포석
<다크 나이트>가 2009년 1월 미국 극장에서 재상영된다. 총수입이 5억1200만달러에 이르는 2008년 여름 최고 흥행작이 재상영을 결정한 이유는, 2009년 2월로 예정된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투표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라고.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사람들의 기억에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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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안젤리나 졸리의 의기투합
1928년, LA의 크리스틴 콜린스(안젤리나 졸리)는 기자들 앞에서 5개월 만에 찾은 아들이 “내 아들이 아니라”고 울면서 호소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메가폰을 잡은 <체인질링>은 1928년부터 1930년 사이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와인빌 양계장 살인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1928년 3월10일 9살이던 월터 콜린스가 사라
글: 안현진 │
2008-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