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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9월3일 오후 5시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오는 10월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부산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7개 극장 35개 상영관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를 위해 70개국 301편의 작품이 엄선됐다. 그중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42편 등 총 137편의 작품이 관객과의 첫 만남을 기다
글: 송경원 │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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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外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뉴 커런츠 부문의 5명의 심사위원이 결정됐고 한국영화공로상 수상자로는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집행위원장 샤를 테송이 선정됐다. 한국영화 회고전의 주인공은 임권택 감독이다. 9월3일 기자회견에서 전체 상영작을 발표한다.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 3인이 새로 선정됐다
=8월27일 문화체육관광부는 김상오 제작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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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우는 남자>가 주연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外
다이스필름
<아저씨>의 이정범 감독의 차기작 <우는 남자>가 주연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킬러와 그의 표적이 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우는 남자>에서 일류 킬러 곤 역에는 장동건이, 그의 표적이 된 여자 모경 역에는 배우 김민희가 낙점됐다. 나머지 캐스팅까지 완료되면 9월 중 촬영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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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바꾸는 게 순리지요
롯데시네마가 CJ CGV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영화 부율 조정에 동참했다. 8월29일 한국영화 부율을 기존의 50:50(배급사:극장)에서 55:45로 조정하기로 발표한 것이다. CGV가 지난 7월1일 한국영화 부율 조정안을 내놓은 지 거의 두달 만에 내린 결정이다. CGV가 서울 지역 직영 19개 극장에 한해 적용한 것처럼 롯데시네마 역시 서울 지역 직영
글: 김성훈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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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동국대 수시모집
한국 대중문화예술을 이끌어온 동국대학교가 2014학년도 연극학부, 영화영상학과 수시모집을 입학사정관전형, 수시 1차로 나눠 실시한다. 입학사정관전형에서는 영화영상학과가 △Do Dream 전형 7명 △학교생활우수인재 전형 3명을 각각 선발한다. 또 수시 1차에서는 영화영상학과가 △논술전형 5명, 연극학부가 △전공재능우수자 30명을 선발해 총 4개 전형에서 4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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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홍상수의 <우리 선희>와 김기덕의 <뫼비우스>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外
-홍상수의 <우리 선희>와 김기덕의 <뫼비우스>가 제38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마스터즈 부문에 초청됐다
=홍상수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것은 올해로 7번째, 김기덕은 9번째다.
-영화진흥위원회가 2012년 ‘보조출연자 근로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 총소득에 관해서는 1천만원 미만 수입자가 88.71%, 100만원 미만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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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영화 <해무>를 위해 새로 만든 제작사 外
해무
봉준호 감독, 줄라이필름의 조능연 대표, 비욘드피피에스의 김태완 대표가 영화 <해무>를 위해 새로 만든 제작사다. 연우무대의 동명 연극을 원작으로 한 <해무>는 <살인의 추억>의 각본을 쓴 심성보 감독이 연출한다. 밀항선에 오른 선원들의 이야기로 선장 역에는 김윤석이, 그와 대립하는 선원 동식 역에는 박유천이 캐스팅된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