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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09할리우드, 속편ㆍ리메이크가 '대세'>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올해 할리우드 영화는 시리즈, 속편, 리메이크, 각색이라는 말로 모든 것이 설명될 듯하다.관객의 귀에 이미 익은 제목들의 영화들이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리 포터', '엑스맨', '트랜스포머' 등 시리즈물의 신작이나 흥행작의 속편이 나오며 '쇼퍼홀릭', '한나 몬태나', '스트리트 파이터' 등 유명 책, 만화, 게임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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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윈즐릿 "디캐프리오가 남편 같아요"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영화 '타이타닉'에서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케이트 윈즐릿이 "그동안 디캐프리오에 대해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해서 진짜 남편과 혼돈될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고 AP가 19일(현지시간) 전했다.현재 윈즐릿은 남편인 샘 멘데스가 감독한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프로모션을 위해 영국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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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톰크루즈 너무 작아" 발키리후손 '혹평'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영화 '작전명 발키리'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인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 대령의 후손이 이 영화에서 대령 역을 맡은 톰 크루즈에 대해 "너무 작고 뻣뻣하다"고 혹평했다고 AFP통신이 독일 신문 '벨트 암 존탁'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대령의 후손이며 독일에서 활동하는 TV연기자이기도 한 프란츠 폰 슈타우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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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시스템을 믿지 말라
내가 좋아하는 감독의 말로 시작해보자.
“영화계의 많은 사람들은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는 운명을 저절로 이루게 마련이라고 생각하는 운명론자들이다. 모두 미리 정해져 있다는 얘기인데, 이건 전혀 사실이 아니다.”-위트 스틸먼(<메트로폴리탄>(1990), <바르셀로나>(1994), <디스코의 마지막 날들>(1998))
글: 달시 파켓 │
20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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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스타들 물 잔뜩 먹인 골든글로브
스타는 잊어라! 지난 1월11일 미국 LA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작정이나 한 듯 예상치 못한 결과를 한꺼번에 쏟아냈습니다.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4개 부문을 수상하며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잊혀진 대니 보일을 불러내더니, 그동안 시상식과는 인연이 없었던 배우 케이트 윈슬럿에게 여우주연상(<레볼루
글: 이화정 │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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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日아라시 리더 오노, 솔로 데뷔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일본의 인기그룹 아라시의 리더인 오노 사토시(28)가 솔로로 데뷔한다.16일자 오리콘뉴스는 오노 사토시가 아사히TV 의 새 드라마 '우타노 오니상(노래하는 형)'에서 주인공 야노 겐타를 연기하는 동시에 주제가 '흐린 뒤 쾌청'까지 불러 솔로가수로 데뷔한다고 전했다.주제가 '흐린 뒤 쾌청'은 오는 3월 4일 발매되는 아라시
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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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프리즌 브레이크' 4월 시즌4로 끝난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국내에 '석호필 신드롬'을 일으킨 인기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가 시즌4 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 폭스 TV는 이날 "6개의 에피소드와 함께 4월17일 시작하는 시즌4의 후반부를 끝으로 '프리즌 브레이크' 시리즈를 종영한다"고 발표했다.케빈 라일리 폭스
2009-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