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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일제시대, 거 참 민감하군
역사적 인물을 다룬 전기영화는 한국 박스오피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예를 들면 <역도산> <청연> <챔피언> 같은 영화들이다. 전기영화는 역사적 시간, 공간, 사건을 재구성해야 하는 돈이 많이 드는 장르이기 때문에 흥행 여부는 큰 문제가 된다.
중국에서는 최근 두편의 전기영화가 흥행에 성공했다. <매란방
글: 스티븐 크레민 │
20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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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우울하세요? 극장에 가보세요
경기 침체와 극장 수입의 상관관계는? 정답은 ‘있다’입니다. 그것도 아주 긍정적으로 말입니다. 미국의 1월 극장가는 그야말로 대박이었습니다. 애덤 샌들러가 제작한 코믹영화 <폴 블라트: 몰캅>과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연출, 주연을 맡은 <그랜 토리노>가 1억달러 이상의 극장 수익을 거뒀습니다. 이 기간이 미국인의 초관심 오락거리인 슈퍼
글: 이화정 │
20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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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아카데미 "올 시상식 후보들 깜짝 놀랄 것"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22일(현지시간)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앞둔 주최 측이 수상 후보들에게 "시상대에서 깜짝 놀랄 준비를 하라"고 귀띔했다.4일 dpa통신에 따르면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의 시드니 개니스 회장은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올해의 후보 112명을 위해 마련한 사전 오찬 자리에서 "올해의 시상식은 예년 행사들과
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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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세기소년' 2편 日박스오피스 1위 출발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기대작 '20세기 소년'이 일본 개봉 주 박스오피스에서 1편과 비슷한 흥행 성적을 보이며 1위로 출발했다.4일 영화전문 사이트 에가닷컴(www.eiga.com)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개봉한 '20세기 소년-제2장 마지막 희망'은 1일까지 55만 6천명(6억2천200만엔)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에가닷컴은 2편
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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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슬럼독' 대니 보일, 美감독조합 감독상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대니 보일 감독(52)이 미감독조합(DGA) 감독상을 받았다.보일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의 하얏트 리젠시 센추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DGA 시상식에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데이비드 핀처, '밀크'의 구스 반 산트, '프로스트 VS 닉슨'의 론 하워드, '다
20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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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테이큰> 할리우드에서 1위 개봉
액션스릴러 <테이큰>이 조금 늦게 할리우드에서 개봉해 정상에 올랐다. 리암 니슨이 전직 특수요원인 경호원으로, 프랑스로 여행갔다가 지하 조직에 의해 납치된 딸을 구하려 동분서주하는 아빠를 연기했다. 배급사인 이십세기폭스에 따르면, 관객은 남녀 비슷한 비율로 입장했다. 첫주 수입은 비교적 적은 2462만달러. 미디어 최대 축제라고 불리는 슈퍼볼
글: 안현진 │
20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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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패트릭 스웨이지 "암 치료 중단 안했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췌장암 투병 중인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56)가 암 치료를 포기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강력히 부인했다고 인터넷 언론 매체 'E!온라인'이 29일 보도했다.스웨이지의 홍보 담당자는 "아무것도 바뀐 것이 없다. 패트릭 스웨이지는 여전히 치료를 받고 있다"고 이 매체에 전했다.최근 영국의 몇몇 타블로이드 신
2009-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