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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제65회 Cannes 영화제 개막사진
문라이즈 킹덤 출연진
난니 모레티
자레드 길만,카라 헤이워드,웨스 앤더슨
제이슨 슈왈츠먼,브루스 윌리스, 웨스 앤더슨, 에디워드 노튼, 틸다 스윈튼, 빌 머레이
틸다 스윈튼, 카라 헤이워드, 자레드 길만, 제이슨 슈왈츠먼, 브루스 윌리스, 밥 바라반, 웨스 앤더슨, 에드워드 노튼, 빌 머레이
사진: 손홍주 │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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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시네필의 영원한 초상을 만나다
매일 영화 3편 보기, 일주일에 책 세권 읽기, 이것은 프랑수아 트뤼포의 원칙이었다. <카이에 뒤 시네마>의 열혈 필자이자 영화감독인 트뤼포를 수식하기 위해 우선 골라야 할 두 단어는 ‘시네필’과 ‘누벨바그’이다. 영화 리스트를 작성하고, 등급을 매기고,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수집하는 시네필의 전형적 행동 양식을 누구보다 먼저 실천하고 영화를 통
글: 이현경 │
20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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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이와이 슌지의 환경영화라고?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가 5월9일부터 15일까지 CGV용산에서 열린다. 총 829편이 출품된 올해는 11개국 20편의 경쟁부문 작품을 비롯해 포커스 2012, 기후변화와 미래, 그린 파노라마,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지구의 아이들 등 다양한 섹션에 걸쳐 총 112편의 환경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작은 민병훈, 이세영 감독의 <아! 굴업도>. 골프장
글: 김성훈 │
글: 이주현 │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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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사무라이 활극의 원초적 매력
일본영화의 황금기는 두말할 것도 없이 1950년대였다. 연간 500편에 가까운 영화가 쏟아지던 그 화려한 시대의 중심에서 우리는 우치다 도무를 만날 수 있다. 우리에겐 아직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미조구치 겐지, 오즈 야스지로, 나루세 미키오 등과 함께 일본 최고의 감독으로 우치다 도무를 꼽았던 영화평론가 하스미 시게히코의 선택에는 한치의 과장도 없다. 우치
글: 송경원 │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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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낯설지만 친밀한 우리 삶의 모습들
서울아트시네마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영화사의 걸작 100편을 선정하여 상영하는 ‘100편의 시네마 오디세이’를 선보인다. 1월과 2월에 part1에서 ‘유토피아로의 여행’이라는 부제로 총 8편이 상영되었으며 3월27일부터 4월22일까지 ‘친밀한 삶’이라는 부제로 part2가 개최된다. 편수도 총 19편으로 늘었으며 그만큼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글: 김태훈 │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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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아시아의 진실 찾기
영화가 꿈을 담는 기계라면, 다큐멘터리는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다. 하지만 모든 다큐멘터리가 딱딱하게 정해진 틀과 규칙에 따라 제작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다큐멘터리의 정신은 시대에 발맞춰 진화하는 데 있다. 기본적으로 사실영상의 객관적 기록을 추구하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객관과 사실 여부를 넘어서 카메라-눈에 담긴 또 하나의 진실, 그리고 시대정신을 포착
글: 송경원 │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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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피와 폭력의 미학
장철 감독은 홍콩 누아르의 모든 것을 만든 사람이다. <영웅본색> <첩혈쌍웅>의 오우삼이 그의 조감독이었고 그의 영화에서 장철 감독의 영향이 짙게 느껴진다는 얘기를 굳이 덧붙이지 않더라도 상업적인 스타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천변만화하는 다작 관행을 놀라운 수준으로 이어갔으며, 무엇보다 피와 폭력이 처연하
글: 주성철 │
2012-03-07